원자들의 춤 - Heavenletter #5516 - 12/31/2015
A Dance of Atoms
신이 말했다:
네가 의식에서 자랄 때 너는 확신에서 자란다. 이것은 새로운 종류의 확신이다. 그것은 너의 것이다. 그것은 너에게 속한다. 이것은 너의 낡은 종류의 흔들리는 확신이나, 어떤 종류의 으스대기가 아니다. 오, 아니다. 이 확신은 더 기쁨과 같다. 물론 너의 확신은 지금 기쁨인데, 네가 나를 현신하고embodying 있기 때문이다.
너는 더 확신적일 뿐만 아니라, 너는 더 자급자족하게 된다. 너는 나와 더 많이 있고, 따라서 나에게 덜 의존적이다. 너는 나로부터 멀리 있지 않다. 너는 나에게 더 가까이 있다. 너는 너 자신을 지속시킨다. 너는 나의 존재를 더욱 확신한다.
나의 존재는 너 안에 앉아있다. 너는 그것을 지금 본다. 나, 너의 자원인 신God은 너 안에 수립되어 있다. 더 많은 무엇을 네가 원할 수 있느냐? 너는 내가 어디 거주하는지 정확히 알고 있다. 너는 살아있는 모든 인간 존재가 너의 형제와 자매이고, 그리하여 어떻게 나와 하나가 되고, 너와 하나가 되는지를 더 명확히 이해한다.
이 하나됨Oneness의 느낌이 너무나 강해서 너는 모든 이들이 너라고 느끼기 시작한다. 너는 네가 존재로 지각하는 모든 것들이 실제로 너라고, 새가 아니고, 꽃과 모든 가지가 아님을 알기 시작하며 — 너는 모든 것을 너의 하나의 표현으로 본다.
너는 네가 보고 듣는 모든 것을 통해 너의 사랑을 표현한다. 너의 앎이 확장되면서, 모든 이들과 모든 것들이 너의 가슴의 하나의 표현으로서 진동한다. 모든 이들과 모든 것들이 너와 함께 살고 있는 하나의 기적이고, 너의 가슴이 올라간다. 네가 돌아서는 모든 곳에서 너는 너 자신을 만나며, 너의 가슴이 노래한다. 너는 춤춘다. 너는 “할렐루야, 신God이여, 감사합니다”를 외친다.
네가 돌아서는 어디서든, 너는 나를 만나는데, 내가 모든 이들 속에, 모든 것들 속에 존재하기 때문이고, 따라서 너는 천사들의 날개들 위에 실려 있다. 너는 네가 세상을 나르는 천사들의 에너지인지를 보기 위해 온다. 너는 존재하기를 주장한다. 너의 가슴은 오직 사랑 속에서 클 수 있고, 삶을, 그것의 모든 입자들을, 모든 계시들을, 모든 사건들을 사랑한다. 너는 인간의 친절의 우유를 마신다. 너는 세상과, 세상이 지닌 모든 것들과 춤춘다. 너는 또한 너인 모든 다른 천사들과 빙그르르 돈다. 너는 삶을 더 잘 이해한다. 너는 발로 차고 소리 지르기를 이해한다. 너는 이해하고 – 이점을 알라 - 결국 단지 너와 다름없는 악당을 사랑하며, 해야 할 너의 역할이 된 네가 모르는 역할을 연기한다.
너는 악당을 모방하지 않으며, 또한 너는 어느 악당을 나의 사랑과 연민으로부터 분리하지도 않는다. 너의 지각이 넓어진다. 너는 더 크고, 더 멋진 세상에 살고 있다. 너는 현미경적이 아니다. 너는 비난에 고정되지 않는다. 너는 나에게 고정된다. 너는 나와 함께, 그리고 나의 인류의 포용과 한데 섞인다.
너는 너 자신의 영웅이 된다. 너는 너 자신을 고양시킨다. 너는 위로부터 본다. 너는 원자들의 춤을 본다. 너는 본다. 너는 이해한다. 너는 너의 형제를 너 자신으로 보고, 너는 사랑으로 본다. 너는 적의가 무엇인지를 기억하지 못하는데, 지금 네가 사랑 속에서 헤엄치기 때문이다. 너는 더 이상 근시안이 아니다. 마치 하룻밤 만에 너는 모든 것을 보고, 모든 것을 이해하고, 모든 것을 사랑하는 예언자가 된 것 같다.
사랑은 너의 몸의 모든 세포들을 통해 흐른다. 이것이 너의 몸을 위한 것인데, 흘러서 목마른 세상으로 나가는 사랑의 운송수단이 되는 이유이다.
너는 나의 하나의 사절Emissary이 되었고, 나의 사절 외에 아무 것도 아니다. 너는 나의 명령으로 살고 있다. 너는 나의 명령으로 사랑의 담요를 펼친다. 너는 인격화된 사랑이다. 너는 일하는 신God이지만, 나는 결코 일하지 않는다. 나는 있다. 나는 존재하고 있고, 너도 그렇다. 우리는 같은 존재이다.
Translated by Vera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