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lease read the Guidelines that have been chosen to keep this forum soaring high!

신성한 간결함 - Heavenletter #5504 - 12/19/2015

Divine Simplicity

신이 말했다:

어떻게 하나의 신One God이 전지하고Omniscient, 편재하며Omnipresent, 전능하고Omnipotent, 전적으로 이롭고Omni-benevolent, 신성한 간결함Divine Simplicity으로 만들어질 수 있는가? 이것들의 어느 것도 생각하는 능력들이 아니다. 나는 기억할 필요가 없다. 나는 리스트를 만들지 않는다. 나는 존재하지 않는 리스트로 더하지도 않고, 항목들을 체크하지도 않는다. 이것은 나를 위한 하나의 축적이 아니다. 나는 작게 인쇄된 글자들을 읽기 위해 안경을 쓰는 회계사도 아니다. 나의 능력은 하나의 속임수/장난이 아니다. 그것은 응접실의 게임도 아니다. 그것은 배워지지 않는다. 이것이 그것이 있는 방식이다. 무한의 한 순간이 모든 것을 드러낸다. 1초 안에 모든 것이 알려진다.

너는 스스로 이 모든 앎의 일별들을 갖는다. 너는 너의 자신your Self을 알고 있다. 그리고 너는 나의 자신My Self으로 부르는 것을 통해 아는데, 네가 단지 그것을 감히 인정하고 그것을 자백하기만 한다면 말이다. 말하자면 너는 나의 능력이 너의 손가락들을 통해 미끄러져 들어가게 할 수 있다.

나는 무한의 1초 안에 나의 모든 어린이들에게로 초점을 맞춘다. 나는 기억할 필요도 없고, 잊어버리지도 않는다. 너는 원한다면, 이 나의 간단한 앎을 신의 마음Mind of God이라고 부르는 것을 선택할 수도 있지만, 이것은 보다 더 신의 가슴Heart of God, 신의 실현Realization of God, 궁극적인 너희 자신인 궁극적인 바로 나의 자신인 창조의 모든 것을 위한 신의 사랑Love of God과 같다. 나 자신인 모든 앎은 너의 자신이다. 그렇지 않다면 다른 무엇이 우리가 하나라는 것We Are One이 가능하게 의미하는 것이 될 수 있느냐?

그것은 네가 나를 가지고 있다는 것이 아니다. 너는 나를 가지고 있지 않다. 나는 네가 모퉁이 가게에서 집어든 무엇이 아니다. 너는 나의 바로 그 자신My Very Self이다. 우리는 함께 무한 속에서 여행하는데, 비록 거기 단지 우리들의 하나One of Us, 하나의 하나One One만이 있다 해도 말이다.

너는 나 자신인 지식Knowledge I AM이다. 그것은 정말로 네가 그것을 얻는 것이 아니다. 너는 결코 그것 없이 있지 않았다. 너는 결코 그것 없이 있지 않으며, 단지 그것은 너의 앎과 심지어 너의 믿음으로부터 어딘가로 감추어졌을 뿐이다. 믿음을 넘어서. 진실로서 너의 받아들임을 넘어서.

네가 보통이라는 것이 아니다. 네가 경이감 속에 있다는 것이 아니다. 그것은 네가 너의 인식을 벽장 속 어딘가로 넣은 것과 같으며, 여전히 너는 어느 벽장인지, 혹은 벽장 속 어디에 너의 앎이 놓여 있는지가 확실치가 않다. 그것은 깨끗한 커튼 뒤 어딘가에 있다. 너는 자세히 거기를 보지 않는다. 모든 것이 너의 것일 때에도, 너는 너의 것을 주장하지 못하는 무능력을 가장한다. 여기서 너는 현명한 자 중의 가장 현명한 자이지만, 너는 무지를 가장한다. 이것은 무지가 아니다. 이것은 다소 이중 행동과 같다.

삶이 너에게 너무나 많은 것이라고 너는 믿는다. 앎과 너의 타고난 이 능력의 사용이 없어도, 어딘가에 좀약과 함께 묻어둔 이 간단한 능력을 가진다면, 삶은 실제로 너에게 장기적으로 볼 때 충분하지 않은 것이 아니다. 네가 삶에 환멸을 느낀 너 자신을 발견하는 것은 이상하지 않다. 너는 훨씬 더 많은 것이 있음을 알지만 ... 여전히 ... 너는 그것을 바로 너 앞에서 보지 못한다. 너는 그것을 숨겼고, 너는 어딘지를 잊어버렸으며, 따라서 너는 너의 자신your Self으로부터 숨는다.

사랑하는 이들아, 너는 어떻게 너의 신이 준 능력들God-given abilities을 받아들일 수가 없느냐? 어떻게 너는 참된 너 자신을 그처럼 호탕하게 무시할 수 있느냐? 어떻게 너는 너인, 벽장으로부터 나오기를 동경하는 신God의 그 목소리로부터 돌아설 수 있느냐?

너는 나의 분리된 부분이 아니다. 너는 나의 모든 것All of Me이다. 너는 나의 장소를 떠났고, 이 장소가 또한 너의 것임을 감히 받아들이지 못한다. 너는 하나의 방을 가진 궁전을 보며, 너는 치사스럽다는 듯이 다시 들어가려고 하지 않는다.

물론 그 우스갯소리는 네가 여기 있다는 것이다. 너는 여기 있다! 너는 나와 함께 하나인데, 너의 진정한 성질과 또한 너의 형제자매들인 그 모든 자들의 진정한 성질의 너의 받아들임을 제외한다면 말이다.

결코 네가 버려지지 않지만, 여전히 너는 너의 자신your Self을 버렸다. 너는 너 자신에게 모든 진실이 나중에 올 수 있다고 말한다. 그렇게 너는 너 자신에게 말하는데, 시간, 소위 시간으로 부르는 것이 지금일 때에도 말이다.

Translated by Ver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