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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스를 노래하면서 - Heavenletter #5490 - 12/5/2015

Singing the Blues

신이 말했다:

삶이 그것이 나타나면서 너에게 너무나 많은 것이 될 때, 쉬어라, 그리고 계속해라, 쉬고, 그리고 계속해라.

모든 것이 세상에서 변하고 있다. 너도 변할 것이다. 너의 세계도 변할 것이다. 세상의 삶은 가만히 머물지 않는다.

아름다운 일출도 가만히 머물지 않는다. 해가 뜨는 것은 순식간에 일어난다. 1분 전에 그것은 완전한 일출이 아니었다. 해의 반쪽이 여전히 지평선 아래 있었다. 지금 그것은 완전한 해이다. 그 해는 계속 올라간다. 몇 분 동안 해는 하늘에서 너무나 밝아져서 너는 햇빛과 그 반사가 밝게 반짝거려서 해 가장자리를 일별하지 못한다.

그런 다음, 밤에 해는 다시 지평선 아래로 가라앉을 것이고, 전혀 보이지 않을 것이다. 그러나 해가 여전히 깨어있음이 확실하다. 일출이 세계의 다른 쪽에 있을 수 있다. 해는 세계의 너의 쪽에서 다시 떠올라올 것이다.

그리고 행복도 그렇고, 용이함이 그러하며, 평화가 그러하다. 이러한 성질들은 항상 여기서 떠오르기를 기다리고 있으며, 같은 식으로 너는 그것들을 열렬히 기다린다. 해가 뜨는 소리를 들어라. 지구의 해가 항상 떠오른다.

너는 해의 새벽이 임박함을 알 수 있다. 해는 너를 낙담시키지 않는다. 이 순간, 너도 해를 맞이하기 위해 떠올라라. 해를 맞이하기 위해 여기 있어라, 그것이 너를 맞으려고 나올 때에.

해는 항상 너를 기다리고 있다. 그것이 밤일 때에도 해는 여전히 여기 있다. 그것이 비가 올 때에도, 해는 확신 속에서 비를 따라간다. 해처럼 되고, 떠올라라. 계속 떠올라라.

특별한 순간에 삶이 너에게 아무리 시무룩하게 느껴질 수 있다 해도, 삶 그 자체는 해와 같은데, 그것이 너에게 떠오를 때 말이다. 행복이 너 안에서 떠오르는 것을 환영해라. 행복에게 너의 가슴 속의 해가 될 허락을 주어라. 너는 정말로 너의 가슴 속에 까다로운 사람이 되기를 원하느냐? 너는 우울함 없어도 할 수 있다. 너의 가슴은 질질 끌기로 되어 있지 않다. 대신 스마일상smiley을 붙여라. 자, 너는 미소 지을 수 있고, 크게 미소 지을 수 있다. 미소 지어라, 비록 네가 미소 짓는 첫 번째가 되어야 한다 해도. 미소들은 가슴의 햇빛이다.

네가 받기를 바라는 것을 주어라. 만약 네가 격려를 구한다면, 그럼 다른 이들의 가슴을 격려해라. 누군가의 가슴으로 꽃다발을 넣어주어라. 그때 네가 어떻게 느끼는지를 보아라, 너의 삶과 그것이 만드는 영화들을 주시해라. 너의 가슴의 상태를 악화시키는 너는 누구냐?

너는 네가 가슴들의 라이터가 될 때 너의 가슴의 상태를 악화시키기로 되어 있지 않다. 아래로 숙인 얼굴들은 서곡으로 영감을 주지 못한다. 빛나는 해가 되어라.

투덜거리지 마라. 너의 축복들을 세어라. 그 진실은 네가 충분히 높이 셀 수 없다는 것이다. 빼앗겼다는 느낌을 버려라. 이것이 전환점이다. 네가 서있었던 길을 벗어나라. 그늘들을 없애라. 불평에 제동을 걸어라. 기쁨을 지지해라.

너 자신을, 그리고 바로 너의 눈앞의 세계를 바꾸어라.

네가, 찾을 결점과 만들 불평을 갖지 않았다면 너는 하루 종일 너 자신과 무엇을 하겠느냐? 너는 어쩔 줄 모를지도 모른다. 이런 종류의 당혹감은 칭찬할 만하다. 이런 종류의 당혹감은 너를 승자로 만든다. 그래, 당혹감 속에 있도록 노력해봐라. 대신 우주로 키스를 날려라.

“빌어먹을, 다시는 오지 마” 대신에 “고맙다”라고 말해라.

그것이 불리한 면으로 올 때 가난한 자가 되어라. 낙관주의가 되어라. 너 자신을 똑바로 놓아라. 좋은 성질의 면에 있어라. 너의 행복에 대해 너 자신에게 의존해라, 다른 이들이 너의 뺨을 붉게 만들도록 기대하는 대신에. 큰 걸음을 걸어라. 너의 시간이 오고 있다. 그것을 위해 준비해라. 나중이 아니라 지금 그것을 위해 준비해라. 이것이 네가 하게 될 것인데, 네가 블루스를 부르고 있는 동안에.

Translated by Ver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