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은 행진한다 - Heavenletter #5486 - 12/1/2015
Life Marches On
신이 말했다:
모든 이들은 호의를 받기를 좋아한다. 이것과 잘못된 것은 없다. 너의 가슴의 만족으로 즐겨라. 만약 세계가 너를 흠모한다면, 네가 그것에 있는 동안 이 흠모를 즐겨라.
여기에 그 요점이 있는데, 네가 세상에 의해 흠모될 필요가 없다는 것이다. 너는 각광 속에 있을 필요가 없다. 세상에서 평범하고 주목받지 않는 것이 또한 완전히 좋다. 네가 너 자신에 대해 생각하는 것이 정말로 문제가 되는데, 네가 너 자신에 대해 생각하는 방식이 너의 삶이 응당한 몫을 하는 것이기 때문이다.
너는 또한 배경에서 걸어 다니는 드러나지 않는 발레리나가 또한 될 수 있다. 너는 초점이 될 필요가 없다. 너는 또한 봉사되는 사람으로서 발레리나가 될 수 있다. 너는 쇼의 스타가 될 필요가 없다. 그것에 정말로 그 모든 것의 가치가 없다. 네가 가져야만 하는 어떤 것이 가장 강한 영향력을 행사한다.
그것은 이것으로 요약되는데, 가장 문제가 되는 것은 네가 누구인가이고, 찬사들이나 네가 소유한 듯 보이는 것이 아니라는 것이다.
명성은 단명하고, 네가 그것을 가질 때 너는 무엇을 갖느냐? 네가 무엇이냐는 너의 것이다. 너는 너의 존재로 속한다. 너는 너 자신이고, 이것은 멋지다. 다른 무엇에 상관없이, 너는 신God의 어린이다. 너는 분명히 나의 아이이다.
네가 이 만큼 멀리 왔음을 기뻐해라.
네가 너 자신을 다른 이들 위에 놓는 때가 있을 때, 이것은 단지 반짝 성공에 지나지 않는데, 그것을 극복해라.
네가 손에 닿지 않는 무언가를 동경할 때, 그것은 멋지게 보인다. 네가 그것을 가질 때, 그것은 다룰 또 다른 무엇에 지나지 않는다. 네가 추구했던 것은 그것이 너의 손안에 있자마자 번거롭게 보일 수 있다. 너는 그것에 대해 마음을 단단히 먹어야 할지도 모른다.
네가 너의 가슴의 만족으로 바라는 명성이나 무엇이든 즐겨라. 단지 네가 너 자신 외에 아무도 아님을 기억해라. 너의 팬들의 선전은 믿지 않는 것이 더 낫다. 너는 하나의 단순한 인간 존재이다. ‘세상에는 못할 것이 없다’라는 말이 있다. 진실로 너의 세계는 너의 영혼에 이른다. 얼마나 많은 친구들이 너의 영혼을 흠모한다고 주장하며 돌아다니느냐? 너 또한 너 자신의 영혼을 소중히 여기기 시작할 수 있다.
가끔 누군가나 어떤 것이 단지 따라잡는 듯이 보이는데, 다소 비니 베이비들Beanie Babies이나 세상의 훌라후프와 같이. 세상에는 어떤 것도 영원히 지속되는 것 같지 않다. 오늘 여기 있지만 내일은 없다. 어제 내린 눈들이 어디 있는가? 오늘이 거기 있는 모든 것이다.
세상에서 호의의 높은 점에 도달한 자들은 항상 그들의 지위를 사랑하지 않는다. 그들은 그것이 그들에게 해주는 것에 대해 그것을 사랑할 수 있지만, 그 자체를 위해서는 아니다. 한동안, 알거나 모르는 이유 때문에, 너는 하루, 일주일, 한 해, 혹은 아마 일생 동안 좋아하는 아이스크림의 맛이 된다. 그러나 어떤 시점에서, 네가 얻은 것이 정말로 무엇이고, 그것이 어떻게 문제가 되며, 그것이 누구에게 문제가 되느냐?
단정적인 최고란 없다. 조만간 짙은 먹구름 같은 연기가 되고 먼지가 되는 듯 보이는 최고의 아이디어들이 있다. 너는 지금쯤 이것을 안다. 최고의 가구는 나무의 남은 조각들이 한데 모아놓은 것처럼 먼지를 터는 것이 필요하다. 캐비어는 싱거운 국처럼 똑같이 상한다. 세상에서의 최대의 공연은 또 다른 것으로 대체된다.
그러나 삶의 만족은 너의 가슴 안에서, 그리고 너의 마음 안에서 계속 지속될 수 있거나 되지 않을 수 있다. 이것은 다시 한 번 모든 것이 하나의 아이디어라는 그 생각을 지원한다. 그리고 한때 너를 사로잡았던 모든 위대한 아이디어들은 그들이 한때 가졌던 굉장한 빛을 항상 유지하지 못한다. 너는 그것들로부터 돌아선다. 그것들보다 커져버린 것이 너일 수도 있다. 어느 경우든, 감동은 더 이상 거기 없다.
와우, 네가 너의 반에서 최고의 글쓰기를 했을 때 그것은 멋진 날이었다. 너는 그와 같은 멋진 느낌을 오늘은 단지 복제할 수 없는 듯이 보인다. 너는 여전히 같은 글쓰기를 가질 수도, 갖지 못할 수도 있지만, 너는 네가 한때 했던 것처럼 그것으로 에너지를 쏟을 수 없는 듯이 보인다. 그것은 네가 한때 소중히 여겼던 것이 덧칠 되는 것과 같고, 너는 더 이상 함성을 지르지 않는다. 어찌해서, 어쨌든, 그것이 무엇이었든 그것이 그 이전의 매력을 잃었다.
그러한 것이 삶이고, 바로 너의 눈앞에서 항상 변하고 있다. 삶은 과거로, 현재로, 미래로 쏟아졌으며, 삶은 단지 항상 쌓이지 않는다. 그것은 좋다. 그것이 삶의 일부이다. 삶은 변할 모든 권리를 가지고 있고, 너는 그것과 함께 간다.
Translated by Vera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