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와 함께 한 형제를 데려오라 - Heavenletter #5484 - 11/29/2015
Bring a Brother with you
신이 말했다:
너는 네가 다음을 요청할 때 나의 발 옆에 있을지도 모른다.
“신이여, 부디 나의 가족이 복권에 당첨되게 해주세요, 아니면 신이여, 어떤 식으로 좋은 행운이 오게 해서 우리가 부자의 두 번째가 되게 해주세요. 이제 내가 당신에게 이것을 요청할 때, 당신에게 이것을 요청하는 것이 내게는 옳다고 느껴지지 않는데, 이것이 나의 에고가 요청하는 것일 수 있기 때문입니다. 신이여, 내가 매우 열심히 일하지 않은 것이 아니지만, 여전히 무언가가 내가 이것을 당신에게 요청하는 것이 정말로 옳다고 느껴지지 않습니다.”
“그래서 나는 그것을 지금 다르게 말합니다. 친애하는 신이여, 나의 가족과 내가 성취할 우리의 것이 무엇이든 그것을 성취할 수 있습니까? 우리가 바로 우리 자신의 욕망들을 다소 가로막았습니까? 내 안의 무언가가 나의 가족의 바로 그 욕망들을 억눌렀습니까? 만약 우리가 어떤 두려움이나 우리 안의 위협으로부터 장애물을 가지고 있다면, 그때 내부의 어떤 것이 우리의 맨 아래 욕망들의 달성을 막는 것을 또한 풀 수 있어야만 합니다. 신이여, 부디 우리가 큰 지속적인 행복을 인식하도록 도와주세요. 우리가 불어오는 모든 달콤한 산들바람에 대해 감사하게 해주세요.”
그래, 나는 너에게 대답한다, 왜 내가 그렇게 하지 않겠느냐? 그것은 나의 기쁨이 될 것이다. 어떤 사람들은 그들의 의지가 꽃피는 것을, 혹은 그들의 진정한 의지가 다른 방향으로부터 오는 것을 한동안 기다려야만 한다. 어쩌면 너도 기다려야 한다. 이것은 너 자신의 이유로부터 오는 무엇이다. 이것은 내가 명한 무엇이 아니다. 이것은 네가 명한 무엇이다.
여기에 내가 네가 매일 아침에 일어나야 한다고 제안하는 방법이 있다:
매일 아침에 너의 마음속에 많은 축복들이 너에게 오는 그들의 길에 있다는 생각으로 일어나라.
매일 밤에 너의 마음속에 같은 종류의 생각을 가지고 잠들어가라.
“내가 바라는 것은 나에게 속합니다. 나의 축복받은 생각들이 모든 축복들을 밝히게 해 주세요. 나는 이러한 생각들을 나 자신의 마음속에 기쁨을 성취하는 생각들로서 가집니다. 나의 생각들이 은그릇을 닦는 천을 가지고 나오듯이 되게 하여 주세요. 나는 성취되고 나누어진 나의 욕망들에서 이러한 강력한 생각들을 끄집어냅니다.
“나는 내가 깨어날 때, 그리고 다시 내가 잠들 때 나의 욕망들로 빛의 광택을 줍니다. 단지 하나의 좋고 쉬운 광택을. 별일이 아닙니다. 나의 욕망들이 나를 발견할 것입니다. 침착함이 나의 가슴의 욕망들을 끌어당기고 선언하는 나의 생각들을 밝힙니다. 나는 불안하지 않습니다. 나는 잘 알고 있습니다. 나의 욕망들이 내게 오는 그 길로 오고 있습니다.”
너는 네가 표현하는 욕망들이 업데이트되기를 원한다는 것을 이해한다. 너의 욕망들은 그들 자신의 힘으로, 번거로움 없이, 나오기를 원한다. 그것은 쉽게 한다. 너는 탐욕적이지도, 필요한 상태에 있지도 않다. 너는 가져야 할 필요가 없다. 너는 너의 욕망들을 만나기 원하고, 누군가가 너에게 사과를 줄 때 그 사과를 받는 방식으로 그것들을 받아들인다. 만약 사과들이 너의 생각들의 마귀들이라면, 그때 사과들이 너를 향해 끌려오며, 너의 팔 안으로 뛰어들기를 원한다.
나는 같은 식으로 나 자신을 너에게 제공한다. 나는 열렬히 너를 지원한다. 너를 지원하는 것은 나 자신을 지원하는 것이다. 나는 그 차이점을 알지 못한다. 나는 정말로 의식ceremony을 견디지 못한다. 나는 너에게 봉사하는 것이나 나 자신에게 봉사하는 것 사이의 차이점을 보지 못한다. 내가 열심히 볼 때, 나는 단지 나와 삶, 그리고 그 모든 결과들에 대한 너의 견해 속의 차이점을 보는 반면, 나는 너를 너의 눈으로부터 나온 사랑의 빛으로 본다. 나 자신의 것으로 남겨질 때, 이것이 내가 보는 것이다. 모든 것을 알고 있는 나는 왜 네가 나를 너의 바로 그 자신으로 포용하고 싶어 하지 않는 것을 이해하기가 매우 어려움을 발견한다.
나는 반복하고 반복하는데, 우리들이 하나라고. 너는 나를 사랑스럽게 보지만, 너는 나를 마치 내가 이 세상에 대해 너무나 순진하다는 듯이 본다. 천만에, 나는 세상을 창조했고, 나는 바로 나 자신의 기쁨을 위해 너를 창조했다. 내게 나의 기쁨을 다오. 내가 바로 지금 너 앞에 서있을 때 그것을 열렬히 내게 다오. 나를 부끄러워하지 마라. 나는 나 자신을 너에게 제공한다. 그래, 그래, 바로 지금 나로부터 너의 자신을 받아라.
물론 나는 나 자신을 서슴없이 너에게 제공한다. 이상하게도 너는 뒤로 물러난다. 너는 너 앞에 놓인 무대를 상상할 수 있느냐! 내가 이것을 간단히 말하겠다.
신이 네게 더 가까이 오라고 초대할 때, “예, 신이여, 그러겠습니다”라고 말해라. 확신을 가지고 나와 함께 머물러라, 아니면 당혹감을 가지고 나와 함께 머물러라, 그것은 문제되지 않는다. 중요한 일은 네가 나와 함께 머무는 것이다. 최소한 내게 더 가까이로 움직여라.
진실로, 내가 네게 더 가까이 움직인다면, 혹은 네가 내게 더 가까이 움직인다면 그것이 무슨 문제가 되느냐? 이것이 내가 너에게 말하고 있는 것이다. 내게 더 가까워지도록 계속 움직이고, 너 자신에게 너의 유산을 사용하게 해라. 왜 지구상에서 너는 아버지 없는 아이처럼 행동하느냐, 내가 바로 여기 나의 사랑을 가지고 있을 때에? 나의 사랑은 항상 너를 위해 의도되었다. 너를 위한 나의 가슴 속에는 항상 따뜻한 곳이 있다.
내가 너에게 잔치를 베풀 때, 지구상의 모든 마지막 사람이 도착할 때까지 기다리지 마라. 오너라, 앉거라, 저녁이 차려질 것이다. 많은 이들이 곧(머지않아) 올 것이다, 아니면 아마 너는 내일 올 것이고, 너와 함께 한 형제를 데려올 것이다.
Translated by Vera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