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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실이 천국의 편지들 속에서 진동한다 - Heavenletter #5476 - 11/21/2015

Truth Vibrates in Heavenletters

신이 말했다.

천국의 편지들은 영원하다timeless. 그것들은 시간에 기초한 것이 아니다. 진실인 말들은 진실하다. 진실은 변하지 않으며, 그렇지 않다면 그것은 진실이 아니다.

오늘 발행되는 천국의 편지Heavenletter는 먼저 몇 달 전에, 아마 또 다른 천국의 편지나 더 많은 것들로 씌어졌을 것이고, 그래서 지금 천국의 편지들이 줄지어 일렬로 서있으며, 보내지고 세상으로 포스트 될 그들의 차례를 기다리고 있다. 천국의 편지들을 읽고 싶어 하는 모든 이들은 그 기회를 가지고 있고, 많은 수의 사람들이 내가 주는 것을 마시기 위해 여기로 그들의 길을 찾고 있다.

나의 말들 속에 오래 된 것이 아무 것도 없고, 새로운 것이 아무 것도 없는데, 천국의 편지들이 그것들로 날짜들을 더하고, 그것들이 읽혀지는 해가 어떤 해라해도 시기적절하다. 나는 영원하고 무한한 것을 준다. 우리가 하나이고We are One, 우리의 하나됨Our Oneness을 알기를 열망한다는 기본적 진실에 덧붙여, 모든 개개의 천국의 편지가 그 자신의 표시를 준다.

이제 여기에 천국의 편지들에 대한 또 다른 것이 잇다. 아무도 하나의 천국의 편지가 그것이 씌어 지기까지, 그것이 무엇에 대한 것이 될지를 모른다. 천국의 편지들은 그것들이 오는 대로 주어진다. 신의 작가는 내가 무엇을 말하게 될지, 무슨 말들을 내가 사용할지, 천국의 메시지가 무엇이 될지에 내가 그것을 말하기까지 알지 못한다. 또한 너희도 천국의 편지가 – 오래 된 것이나 새것이 – 무엇을 말할지를 알지 못하는데, 그것이 여기 너 앞에 있기까지, 네가 그것을 네가 읽는 순간에 읽기까지 말이다.

네가 첫 구절을 읽을 때에도, 너나 신의 작가는 말들이 어디로 이끌지에 확실한 아이디어를 모르는데, 네가 천국의 편지의 마지막 말을 읽을 때까지 말이다.

이것은 삶 그 자체와 같은데, 그 속에서 너는 무엇이 다음에 올지를 확실하게 알지 못하는데, 일어나는 것이 그것이 일어날 때 일어나기 때문이다. 천국의 편지에는 개요가 없으며, 삶/생명이 있다. 천국의 편지들은 생각되어진 것이 아니다. 그것들은 마치 삶이 도착하는 같은 방식으로 그것들 스스로에 의한 듯이 도착한다. 미리보기란 없다. 삶은 그것이 올 때 온다. 천국의 편지들은 그것들이 올 때 오며, 이것이 그것이 있는 방식이다.

너는 네가 관계할 때 나의 말들로 관계한다. 너는 네가 이해할 때 이해한다. 천국의 편지들에게 예행연습은 없다. 너의 눈이 천국의 편지의 말들을 넘어갈 수 있지만, 그것으로부터 마시는 것을 너의 가슴이다. 믿음/신념들은 가슴과는 독립적이다. 너의 마음은 생각들을 붙잡는다. 너의 가슴은 알고 있다.

신념들과 해석들의 차이점들로부터 의견들의 차이점들이 온다. 의견들의 차이점들로부터 세상의 모든 지각된 대혼란이 온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신념들은 변할 수 있고, 다시 변할 수 있다. 신념들에 대해서는 그쯤하기로 하자. 너는 그것들을 더 이상 믿지 않을 수 있거나, 곧바로 낡은 신념들로 되돌아갈 수도 있다. 이 모든 것은 아직 알려져 있지 않다. 너는 아마도 달이나 오늘 존재할 수 있는 힘들의 자비 아래 있을지도 모른다. 너의 아름다운 가슴은 거듭 다시 그 조율을 바꿀 수 있거나 — 바꾸지 않을 수 있다.

사랑하는 이들아, 네가 거쳐 간다고 생각하는 무엇을 거쳐 가든, 너의 유머 감각을 유지해라. 네가 그것으로 올 때 삶은 지나가는 상상 이상이 된다.

좋을 때나 좋지 않을 때나, 너는 또한 삶을 그 자신인 멋진 흥분으로 알고 있다. 너는 살고 싶고, 사랑하고 싶거나 죽고 싶어 할 수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너는 이야기의 나머지를 알고 싶어 한다. 너는 어느 것을 놓치고 싶어 하지 않는다.

삶은 최소한을 말한다 해도 흥미롭다. 그것은 칼들, 타오르는 관목들, 그리고 모든 종류의 축복들로 가득 차있는, 심지어 괴상하게까지 보일 수 있다. 그리고 어떤 삶도 다른 삶과 같지 않은데, 그 모든 들어옴과 나감들, 뒤치락과 앞치락들, 그 지혜나 그 불신으로 말이다. 삶과 같은 것이 아무 것도 없다.

삶은 의심할 바 없이 운전기사가 몬다고 느끼는 하나의 타기이다. 거기 어딘가에 하나의 지도가 있다. 너는 그것이 어디 있는지 단지 모른다. 너는 심지어 모든 굴곡들을, 그리고 네가 옳다고 확신하는 것이나 네가 잘못이라고 확신하는 것들을 정말로 다시 셀 수 없다. 굴곡들이 너의 삶으로 불리는 것이 되기 위해 혼합되는데, 다른 모든 이의 삶이 - 여전히 너무나 다른 삶이 - 그렇듯이 말이다.

너희는 너희 삶들을 나눈다. 너희는 살고, 너희는 자라는데, 너의 삶이 무엇과 같아 보이든 상관없이 말이다.

변화가 지구상에 있다change is on Earth. 영속성/영원은 천국에 있다Permanency is in Heaven.

Translated by Ver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