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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을 개인적으로 알게 되는 것 - Heavenletter #5458 - 11/3/2015

Getting to Know God Personally

신이 말했다.

나는 네가 나에 대해 미묘한 저항을 느낀다고 말하는 것을 들었다. 너는 네가 너무나 가까워졌다고 느끼지만, 너는 여전히 베일을 넘어 있다. 아니면 아마 너는 나에게 미묘한 저항이라기보다 항상 단단한 저항을 느꼈을지도 모른다.

어느 경우든, 너의 저항의 마지막 가닥이 없어져야만 한다. 그것은 가는 가닥이 될 수 있거나 그것은 두꺼운 가닥이 될 수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버려야 할 단지 또 다른 가닥에 지나지 않는다.

누가 어떻게 나로부터 가장 작은 정도로 떨어져 있을 수 있느냐? 그것은 생각할 수 없다. 누가 얼마나 나로부터 단호하게 떨어져 있는지에 상관없이, 그것은 지각의 한 가닥에 의한 것이 될 수 있다. 신God에 대한 최대의 저항은 나를 너무나 많이 원한다는 것이다. 그들은 정말은 다음과 같이 말한다.

“제발, 신God이여, 내가 당신을 알게 해주세요. 내게 당신이 여기 있음을 보여주세요, 그러면 내가 당신을 내 가슴에 인정하겠습니다. 나는 무엇보다도 당신을 갈망합니다. 나는 나의 삶에 더 이상 실망을 견딜 수 없습니다. 나는 당신이 나에게 당신 자신을 보여줄 것을, 나의 불신에서 내가 잘못되었음을 증명해주기를 바라면서 소리칩니다. 나는 당신이 내게 당신 자신을 제시하고 나의 가슴 속에 일어날 때, 당신의 가장 큰 지원자가 될 것입니다. 나에게 의심 없이 당신이 있음을 보여주세요. 그때 나는 무조건 당신을 믿는 자가 될 수 있습니다. 이것이 내가 원하는 것입니다. 내 속의 무언가가 내가 잘못되지 않았다고 고집해야 합니다. 당신 자신이 앞에 나오라고 고집하는 것이 당신, 내 안의 신입니까?”

친애하는 저항하는 자들아, 나의 의지My Will는 네가 나를 알도록 하는 것이다. 여기에 의문이 없다. 너는 내게 도달하는 것이 거대한 걸음을 요하는 것으로 두려워하는데, 네가 너무나 가까이 있을 때에 말이다. 나는 내게서 너의 숨소리를 느낀다. 너는 정확히 내 앞에 있다. 너의 두려움을 버려라. 너의 반대를 버려라. 너는 네가 나에 대항해 소리칠 자유의지를 가지고 있듯이, 나를 사랑할 자유의지를 가지고 있다. 왜 너는 마치 네가 나를 확신하지 못한다는 듯이 내게 불평하느냐? 너의 어떤 조각이 그처럼 반대해서 네가 너의 발로 나를 짓밟느냐?

그것을 이런 식으로 보아라. 너는 곰을 쏘기 위해 너의 총을 꺼내지 않는데, 네가 그 곰이 너의 문에 와있음을 아주 확신하기까지 말이다.

네가 너의 문에서 나를 발견하지 못하는 매번, 너는 내가 바로 여기 있지 않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나에게 화를 낸다. 너의 실망이 분노로 변한다. 너는 그처럼 화를 내면서 네게로 나의 나타남에 실망하고, 너는 돌아선다. 그것은 네가 다음과 같이 말하는 것과 같다.

“신God이여, 만약 당신이 내가 당신이 여기 있음을 알 수 있도록 여기 있지 않는다면, 그때 내가 또한 당신을 위해 여기 있지 않을 겁니다.”

아, 나의 아들이나 딸이여, 너는 너의 얼굴을 내게서 돌린다. 너는 너의 얼굴을 내게로 돌리기보다는 오히려 그렇게 할 것이다. 친애하는 친구들아, 너는 그것을 뒤로 가게 한다.

너는 너무나 많이 조심하기 때문에 나의 너에 대한 동경을 조각들로 자르는데, 내게 너의 나에 대한 동경의 깊이를 보여주기 위해 말이다. 너는 너의 바로 그 동경을 자르는데, 내가 너를 엮을 수 없음을 내게 보여주기 위해 말이다. 너는 네가 심각함을 내게 보여주기 위해 요구해야만 한다.

나 역시 심각하지만, 나는 참을성이 있고, 나는 기다릴 수 있다.

참을성이 없고, 기다릴 수 없는 것은 너이며, 따라서 너는 너의 조급함의 정도를 내가 알도록 하기 위해 성질을 부린다.

나는 여기 있다. 나는 여기 있다. 나는 여기 있다. 너는 실로 너의 등을 내게 돌라기 위해 아주 많이 나를 원해야만 한다. 그렇지 않다면, 왜 네가 이 관심을 너에게로 부르느냐? 너는 하나의 반대자이고, 단순한 반대자이다. 너는 격노를 과시하는데, 네가 너 자신이 무시된 것으로, 아니면 심지어 더 나쁘게는 -- 경시된 것으로 보기 때문이다. 친애하는 아이들아, 나의 눈 속을 들여다 볼 수 없는 것은 너이다. 다른 데를 보거나 나를 의심쩍은 눈으로 보는 것은 너이다.

나는 너의 너무나 많은 부분이고, 너는 보기를 거부한다. 나를 경멸하는 것은 너인데, 너의 큰 욕망 때문에 말이다. 너는 네가 나의 관심을 얻어야만 한다고 느낀다. 나는 여기 있고, 너는 나의 사랑에 감싸여 여기 있다. 너는 알려진 총애자가 되기를 원한다. 너는 나의 오른쪽 팔이 되기를 원한다. 나는 여기 너와 함께 있다. 나와 함께 여기 있어라. 나와 함께 여기 있어라, 비록 네가 익명으로 느껴진다 해도 말이다. 너는 개인적으로 알게 됨을 느끼게 될 것이다.

Translated by Ver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