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의 심장 박동에 맞춰 춤추는 것 & 꿈을 꿈꾸는 자 - Heavenletter #5453 - 10/29/2015
Dancing to the Beat of God’s Heart
신이 말했다.
삶을 사는 것은 댐의 자물쇠를 여는 것과 같다. 강 하류로 혹은 강 상류로, 명랑하게 혹은 슬프게 흘러들어오고 나가는 삶의 모든 파도들이 너의 삶인데, 네가 그것을 살 때 말이다. 모든 것이 좋은 삶인데, 네가 그것을 슬프다고, 혹은 잘못 되었다고 이름을 지을 때에도 말이다.
너는 어느 경우든, 무기력하지 않고 움직인다. 살아있다, 너의 영혼과 몸, 그리고 네가 저 자신으로 확인하는 모든 것이 살아있다. 너의 몸은 혼수상태 속에서도 살아있다. 너의 영혼은 너의 몸이 어디에 있든, 혹은 그것이 무엇을 하든, 마을의 높은 곳에 있든, 무덤 속에 있든 상관없이 살아있다. 너, 너의 본질은 결코 한 번도 발을 올리고 걷는 것을 멈추지 않는다. 삶 속에 살아있음을 기뻐해라. 공중제비를 넘고, 메링게merengue를 추어라. 너의 안경을 바꾸어라, 너는 훨씬 더 멀리 볼 것이다. 아니면 너의 시각을 제한하는 너의 안경을 벗어라. 가까이서나 길 아래로 너는 더 분명하게 볼 것이다. 너의 시각은 너의 눈의 시각을 넘어간다. 육체는 육체보다 더 큰 것의 단지 적응일 뿐이다.
너의 눈들을 제외하면 너의 시각을 막는 것이 아무 것도 없다. 너는 너의 시각을 넘어 볼 수 있다. 장님은 그의 내부 시각으로 볼 수 있다. 너는 만지면서 볼 수 있다. 맛이 너를 운반한다. 냄새의 감각이 너를 유혹할 수 있다. 너는 감각들을 넘어, 그리고 구체들을 넘어 음악을 들을 수 있다. 너는 이것을 허용하게 될 것입니다.
너는 무엇에 초점을 주느냐? 오, 이것은 너의 삶이다. 너의 삶이 너를 부르고 있다. 그것이 지금 너를 부르고 있다. 너의 삶은 그 자신의 새소리를 가지고 있다. 삶은 우주를 통해, 그리고 모든 영원을 통해 너를 획 채간다. 삶의 노래는 너를 초대한다. 그것이 너의 손을 잡고, 뮤직 박스 꼭대기의 발레리나처럼 너를 빙글빙글 돌린다. 이것은 네가 그 속에서 사는 회전하는 세계이다. 돌고, 돌면서, 세계가 간다. 더 빨리, 그리고 더 빨리, 더 높이, 그리고 더 높이, 네가 안이 밖이 되고 밖이 안이 될 때까지. 너는 너의 스커트 자락을 올리며, 너의 스커트가 빙빙 돌고, 너의 스커트가 휙 소리를 내며 도는데, 네가 낮에 내내, 밤에 내내 춤을 출 때 말이다.
그리고 이제 너는 하나의 곡예사이고, 뛰어다니는 잭이며jumping jack, 너의 엄마 발로 흔들리는 요람안의 아기이다. 기쁨 외에 아무 것도 없고, 마법과 신비와 안개, 다른 손을 잡은 한 손 외에 아무 것도 없다. 누가 춤을 발명했는가? 나무 막대들 외에 누가 처음에 음악을 만들었느냐? 누가 먼저 갈대를 불었느냐? 누가 갈대에 구멍들을 만들고, 그것을 플루트라 불렀느냐? 누가 먼저 발을 왼쪽으로 꺾었고, 누가 먼저 오른쪽으로 꺾었으며, 그리고 누가 먼저 이것이 투-스탭two step이라고 말했고, 누가 먼저 다른 이의 발가락을 밟았느냐, 그것이 아무렇지도 않았는데 이것이 춤이었기 때문이다. 누가 먼저 퉁퉁 발로 박자를 맞추면서, 춤으로 부른 영광스러운 소란 속의 모든 것으로 신을 숭배했느냐? 누가 먼저 그의 심장의 박자를 음악으로 맞추었고, 마법 속의 우주를 통합했으며, 가슴들이 기쁨으로 움직였느냐?
음악이 무엇을 했는지를 보아라. 춤이 무엇이 했는지를 보아라. 음악과 춤은 신의 박자로 움직인 모든 가슴들을 불렀는데, 원시적이고, 전적이고, 거룩한 신의 숭배로 말이다.
누가 먼저 들어 올려 져서 공중에서 한 바퀴 돌았느냐? 누가 먼저 앉아서 춤꾼들이 춤추는 것을 보았느냐? 누가 먼저 그의 목소리 속의 희열의 음들을 들었고, 그 음들을 알파벳이 불러진 방식으로, 높은 음들, 낮은 음들, 반음들, 등등등으로 불렀느냐, 음악이 스스로 노래 불렀고, 스스로 춤추었으며, 그 자신을 안았고, 산과 하늘 너머로 그 자신을 날아가게 했으며, 구체들 속에 음악을 만들었고, 그 자신에게 절했을 때까지.
더 많은 악기들이 태어났다. 음악이 마을로 갔고, 춤이 삶의 음악이 되었으며, 결코 멈추지 않았으며, 그것이 너무나 경이로웠고, 너무나 명랑하게 만들어서, 모든 것이 가장 높은 곳의 신God에게 하나의 증거가 되었는데, 음악이 찬양이 되었고, 모든 이들이 그것을 알고 그들의 허벅지들을 부딪쳤으며, 음악을 만드는 팔찌들을 찼고, 목구멍들이 신God의 사랑의 가락으로 할렐루야를 노래 불렀을 때 말이다.
그리하여 춤과 음악이 하나로 태어났고, 신God의 영광이 지구상의 모든 곳으로 알려졌다.
Translated by Vera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