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동감 - Heavenletter #5448 - 10/24/2015
Enlivenment
신이 말했다:
빛은 에너지이다. 너는 빛으로 만들어졌다. 너는 에너지이다. 네가 삶에 대해 신나 했고, 침대로부터 뛰쳐나왔을 때, 너는 하루를 시작하는데 너무나 열렬했다. 너는 지금 큰 목적을 가지고 있을지도 모르지만, 여전히 너는 침대에 머물기를 좋아할 수도 있다.
네가 그 날이 무엇을 가져올지 흥분하던 날들로, 네가 순탄하게 달리는 날들로, 삶이 선동적인 사건이 되고 네가 그것을 무척 만나고 싶은, 그 날들로 돌아가라.
너는 네가 너의 날이 시작하기를 손꼽아 기다렸던 이와 같은 날들을 기억하느냐? 멋진 무언가가 너의 날로 들어오려고 했다. 너는 큰 놀라움을, 심지어 몇 개의 큰 놀라움들을 가지려고 했다. 너는 오늘이 다시는 살려지지 않을 새로운 날이었음을 알고 있었다. 너는 열렬히 그것으로 깡충 뛰어들려고 했다.
너는 “난 피곤해”라는 말을 만들지 않았다.
너는 아침에 일어날 것이고, 너는 다시 잠으로 돌아가기를 원하지 않았다. 너는 침대로부터 뛰쳐나오고 싶었다. 너는 그 봉투를 열기를 원했다.
이 생동감은 기분보다 더 많은 것이었다. 그것은 정확히 네가 선물들이 오는 것으로 알고 있던 크리스마스가 아니었다.
삶의 이 기쁨이 너 안의 무언가로부터 왔다. 너의 호의는 매수되는 것이 아니었다. 그것은 네가 직장에서 큰 진급을 기다리고 있는 것도, 복권에 당첨되는 것도 아니었는데, 이것들이 완벽히 좋다 해도 말이다. 너 안에 좀처럼 가려고 하지 않는 무언가가 있었다. 너는 너 자신의 장려책이었다.
너는 어떤 것의 최선을 만들지 않았는데, 비록 그것이 또한 나쁜 생각이 아니라 해도 말이다. 더 많은 무언가가 있었다. 무엇이 너에게 기쁨을 주느냐? 마음속에 단지 그것의 기쁨을 위한 무언가를 가져라. 어쩌면 네가 전에 결코 해본 적이 없던 무언가를 해라. 그래, 이것은 내가 너에게 주는 좋은 아이디어이다.
여기에 요점이 있는데, 행복은 너의 것이라는 것이다. 삶에서의 기쁨은 너의 생득권이다. 만약 네가 질질 끌고 있다면, 네가 삶에서 포기했음이 가능하다. 너는 네가 기쁨을 받을 자격이 있음을 잊었을지도 모른다. 어쩌면 너는 삶이 고통이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는지도 모르며, 너는 단지 시간을 소비하고, 움직임을 통해 가며, 삶을 그런 식으로 사는데, 단지 너의 손가락 끝으로 말이다. 네가 시간을 보내는 동안 너는 하루를 통해 간다. 또 다른 날을, 또 다른 달러를 통해 간다.
너의 용기를 되찾아라. 너의 삶에서의 신나는 느낌을 되찾아라.
어쩌면 너는 그것을 너무나 안전하게 경기하는지도 모르는데, 삶을 너의 가슴으로 너무나 가까이 안으면서 말인데, 네가 포커 게임에서 카드들을 안듯이 말이다. 너는 삶을 너 자신에게 유지하느라고 너무나 노심초사해서 너는 여기 지구상에 네가 하나의 목적을, 제한이 없는 하나의 목적을 가지고 있음을 한동안 잊어버린다. 그것을 찾아라!
제한들은 보통 너에게 기쁨을 주지 않는다. 너의 가슴을 판에 박힌 일과the daily grind보다 더 높이 올리는 어떤 길이 있다. 판에 박힌 일Daily grind과, 그것은 얼마나 낭비적인 표현인가. 너의 시간들을 넣는 것, 그것은 어떤 종류의 야망인가?
만약 네가 삶을 단지 써버리고 끝낸다는 생각을 가진 너 자신을 발견한다면, 나는 나의 손가락을 아니라고 흔든다. 슬픔과 알아주지 않은 꿈들이 삶에서 일어나지만, 너는 거기서 멈추게 되어 있지 않다.
희망하는 것은 수동적이다. 삶은 희망보다 더 많은 것을 요구한다. 삶은 오락보다 더 많은 것을 요구한다. 오락은 임시방편이다. 그것은 너의 충분한 것을 요구하지 않는다.
너 안에서 나올 어떤 것이 있다. 삶 – 너의 삶 – 은 표면의 체험 이상이 되어야 한다. 네가 너 자신에게 연료를 다시 공급하고 앞으로 가속할 하나의 방법이 있다.
네가 피곤하고 침대에 머물기 위해 하품할 때, 너는 더 많은 것을 더 잘 하게 될 것이 매우 가능한데, 적게 하는 것보다 말이다. 너는 더 많은 에너지를 써야할지도 모른다. 아마도 에너지는 사랑과 같아서, 네가 더 많이 쓰면 쓸수록, 너는 더 많은 것을 가질 것이다.
만약 네가 삶에 새로운 임대가 필요하다면, 그 하나에 서명해라. 사랑하는 아이들아, 새롭게 시작해라.
Tanslated by Vera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