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심은 너를 숲의 한가운데 남긴다 - Heavenletter #5430 - 10/6/2015
Doubt Leaves You in the Middle of a Forest
신이 말했다:
세상에서 큰 잔소리꾼은 의심이다. 의심은 많은 얼굴들을 쓰고 있다. 의심은 그것과 전체 배열들을 가져온다. 불안정. 혼란. 모든 종류의 유죄선고. 피로. 분노. 실망. 불만족. 염려!
사랑하는 아이들아, 올바른 결정이란 없을지도 모른다. 또 잘못된 결정도 없을지도 모른다. 삶은 하나의 실험인데, 기억하느냐?
바라는 소원이 아니라면 무엇이 의심이냐? 의심은 너를 그 요술 아래서 보기를 좋아한다.
의심은 너를 계속 때린다. 의심은 레슬링선수이고, 권투선수이며, 깡패다. 의심은 너의 값을 낮춘다. 의심은 너의 구두끈을 한데 묶는다. 그것은 너를 매듭으로 묶는다. 삶의 방식으로서 의심은 하나의 오류이다.
알지 못함은 의심과 정확히 같은 것이 아니다. 의심은 너의 마음을 결정하지 말라고 말한다. 의심은 너에게 영원이 걸릴 것이라고 말한다.
의심은 너를 달랑거리게 매단다. 그것은 너를 만지작거린다. 그것은 너 주위로 원을 돈다.
의심은 너의 흠을 잡는다. 그것이 장난이지만, 의심은 냉정하다. 우리는 의심을 허튼소리로 부를 수 없는데, 의심이 그 자기-부과한 사명에 대해 극히 심각하기 때문이다. 나는 단연코 너를 위해 의심을 선택하지 않았다. 의심이 언제든 너에게 그 자신을 떠안길 것이다. 헤이, 의심을 의심해라.
의심은 너를 추구할 것이다. 그것은 너를 지치게 따라다닐 것이다.
의심은 네가 방향을 택하는 것을 막는다. 오히려 너는 의심이 네가 방향을 택하는 것을 막도록 허용한다. 의심은 네가 숲 속에서 길을 잃었다고, 어디로 돌아갈지를 모른다고 — 어느 쪽으로 돌아가야 할지를 알 수 없다고 말한다. 의심은 이 얼마나 숙명론자인가.
친애하는 아이들아, 그래 네가 오늘 하나의 방향을 선택하고, 다음 주에 그것을 바꾼다면 어떻겠는가? 너는 무언가를 위해 갔다. 어느 문을 열 것인가를 결정하려고 노력하면서 너의 손톱을 물어뜯는 것보다 무언가를 위해 가는 게 낫다. 보아라, 조만간, 너는 그 뒤에 무엇이 있는지를 보기 위해 하나의 문을 열어야만 한다. 숙녀인가, 아니면 호랑이인가? 헤이, 양쪽 문이 그 문들 뒤로 아름다운 숙녀들을 가질 수도 있다.
선택들은 씹고 묻으며, 그런 다음 파내고 좀 더 씹을 뼈다귀들과 같지 않다. 씹는다chew는 것과 선택한다choose는 말들을 섞지 마라. 선택들은 풍선껌이 아니다.
그래 의심은 하나의 잔소리이고, 잔소리들은 거의 만족시키지 못한다. 그것이 잔소리라는 그 말이 의미하는 것이다. 내가 지금 말하는 의미의 잔소리는 거의 만족시킬 수 없는 어떤 것이다. 그렇지 않다면, 잔소리는 잔소리가 아닐 것이다. 그것들은 다른 무엇일 것이다. 야구선수는 축구선수가 아니다. 잔소리는 잔소리이고 잔소리이다. 그리고 의심은 영원히 잔소리였다.
최초의 의심이 무엇이었느냐? 사과를 먹을 것인가 먹지 않을 것인가? 뱀의 말을 들을 것인가 듣지 않을 것인가? 신뢰해야 하나 신뢰하지 말아야 하나?
의심과 해야 할 일은 그것들로부터 달아나는 것이다. 의심들은 어떤 의심이든 상관없이, 그들 자신을 너무나 확신한다. 의심들은 네가 그들과 머물 것을 설득하는데 지치지 않는다. 특정 의심이 어떤 능력을 나타내든 간에, 그것은 너를 가게 내버려두지 않을 것이다. 그것은 너를 뒤로 그리고 앞으로 던질 것이다. 일단 의심이 그 이빨을 너에게 넣으면, 네가 자유로워질지가 의심스러워진다.
여전히 무엇이든 가능하다. 만약 누군가가 부채로부터 자유로워질 수 있다면, 어떤 이는 의심으로부터 자유로울 수 있다. 너는 의심을 옆으로 던질 수 있다.
나는 네가 모든 결정에 대해 적극적이 될 것이라고 말하지 않는다. 나는 네가 결정들에 대해 너무나 많이 만지작거리는 것을 보았다. 너는 그처럼 오랫동안 시소에 머물 필요가 없다. 너는 그것을 타든지, 아니면 너를 내려올 것이다. 아니면 너는 그것을 계속 끓이지 않으면서 한동안 결정을 옆으로 치울 것이다. 너는 뒤로 갔다 앞으로 갔다 다시 뒤로 가는 것보다, 결정들을 만드는 것을 향해 더 많은 것을 배울 것이다.
너는 입장을 택할 필요가 없다. 너는 빨라질 필요가 없지만, 너는 확실히 느려질 필요도 없다. 너는 너의 마음을 결정하라는 압력 아래 있지 않으며, 그러나 너는 담에 서있는 것을 그만 두고 한 다리나 다른 다리로 뛰어내릴 것을 요청받는다. 더 이상 의심과 실랑이를 벌이지 마라.
Translated by Vera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