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의 욕망들로 기초를 터치해라 - Heavenletter #5423 - 9/29/2015
Touch Base with Your Desires
신이 말했다:
이것이 삶이 어떻게 쉬운 것이 되기로 되어 있는가이다.
가장 작더라도 욕망을 가져라, 네가 알 다음 일은 너의 성취된 욕망이 바로 너 앞에 나타난다는 것이다. 모든 것이 돌보아진다는 것을 단지 알아라. 온건한 욕망으로 기초를 터치해라, 그럼 너는 욕망이 나가게 한다. 그것을 내보내라. 그것을 멋지게, 쉽게 내보내라, 이것이 그것이 너에게 오는 방법이다.
그러나 명확히 해라, 네가 너의 욕망이 너에게 봉사하기를 기다리면서 해먹에서 뒹굴기 전에. 만약 네가 대학 교육을 원한다면, 거기로 가서, 신청해라, 그리고 일단 받아들여지면, 공부해라. 어쩌면 네가 큰 운동선수라면, 대학이 너를 쫓아올 것이다. 어쨌든 너는 길들을 만든다.
동시에 네가 너의 삶에 책임감을 가질 때 너는 그것과 쉬워진다. 공부하는 것이 쉬워질 수 있다. 이해하는 것이 쉬워질 수 있다.
네가 삶이 어려워지는 것에 초점을 줄 때, 너는 무엇을 기대하고 있느냐?
가게 내버려둠은 책임감을 포기하는 것을 의미하지 않는다. 염려와 두려움은 책임감과 같지 않다. 그것들은 무책임하다. 그것들을 버려라.
네가 생각하고 행하는 모든 것에서 너는 하나의 방향으로 가고 있다. 너는 운동을 만든다. 너는 도서관으로부터 한 가지 종류의 책을 가져오고, 다른 것은 가져오지 않는다.
일어나는 모든 것은 너의 힘든 일 덕분에 일어나지 않는다. 나는 다음처럼 말할 것이다: 너는 너의 욕망의 성취를 너에게 끌어당기며, 그러나 또한 더 큰 견해가 있으며, 그것은 항상 일하는 더 높은 힘Higher Power이 있다는 것이다. 너는 너의 봉사 속에 있는 그 더 높은 힘Higher Power을 가지고 있다.
여기서의 요점은 네가 너의 욕망들로 봉사하는 것을 쉽게 만드는 방향으로 네가 간다는 것이다. 그것은 얼마나 멋진가!
우리는 나, 너로부터 분리되어 보이는 신God이 만드는 하나의 결정에 대해 말하고 있지 않다. 나는 너를 돕거나 돕지 않기를 결정하지 않는다. 너의 사고방식과 너의 삶의 방식이 너의 삶을 위한 길을 낸다. 우리는 네가 나에게 신호를 보낸다고 말할 수 있다. 너는 큰 목소리로 고함치지 않는다. 또한 너는 발끝으로 걸어 다니지도 않는다. 너는 나에게 분명한 메시지를 보낸다. 너는 길을 치운다. 너는 나를 위해 길을 만든다.
만약 네가 오페라 가수가 되기를 욕망한다면, 너를 단지 그처럼 오페라 가수로 만드는 것이 내게 달려 있지 않기가 쉽다. 그리하여 너는 노래를 부른다. 그리고 만약 네가 작가가 되기를 욕망한다면, 너는 글을 쓴다. 네가 욕망하는 것을 포용해라. 욕망하는 것은 긴장하는 것을 의미하지 않는다. 따라서 너는 너 자신을 적용시키고, 너는 네가 목표를 향해 일하는 것을 즐긴다.
너는 너에 대한 개인적 신용보다 여기 더 많은 것이 있음을 안다. 너는 받는 자이다. 모든 것이 너에게 주어져 있다. 비록 네가 또한 받는 것으로 너의 전 생애를 줄 때에도, 너는 하나의 받는 자이다.
신의 글을 받아 적는 것Godwriting 같은 것에도 네가 그것을 받는다는 것이 명확하다. 그것은 너에게 배달된다. 그것은 너의 것이 아니다. 너는 받는 하나의 도구이다. 네가 너의 삶에서 일어난다고 보는 모든 기적들은 너에게 배달된 것이다.
내가 너에게, 모든 것이 너에게 하나의 선물이라고 말할 때, 너는 “예, 그렇겠죠, 신이여, 두통에 대해선 어떻습니까?”
너는 네가 두통을 초대하지 않았다고 욕할 테지만, 참나무 안에 그 씨앗이 있다. 삶은 임의적으로 보일 수 있지만, 네가 생각하기를 좋아하듯이 그처럼 임의적은 아니다. 일하고 있는 가치 있는 무언가가 있는데, 네가 그것을 보든 못 보든 말이다. 또한 어려움으로 보인 것을 네가 어떻게 가졌을 수 있는지에 대해 너의 뇌를 짜내는 것은 가치가 없다. 세상에는 분석하는 너무나 많은 일이 있다.
나는 네가 주목했을 수 있는 하나의 표현을 가지고 있다. 그것은 “그렇게 되리라So be it”이다. 그리고 그것은 나의 아이들이 또한 사용하는 하나의 표현이기도 하다. 그것은 수동적인 성명이 아니다.
네가 다음처럼 말하는 것을 내가 듣게 해라. “내가 현재 있는 삶의 그 정점에 내가 있게 되리라. 내가 다음에 하는 일이 나에게 달려 있게 되리라. 신God이 나를 구원하지만succors, 나는 신God을 포용합니다embrace. 나는 최소한 길의 가운데서 신God을 만납니다.”
이 순간에 너는 받아들인다. 그런 다음 너는 그것을 여기로부터 가져간다. 너는 받아들이지만, 너는 빈둥거리지 않는다. 너의 눈을 네가 가고 있는 곳으로 유지해라. 앞으로 나가라. 왜나 어째서로 시간을 낭비하지 마라. 단지 움직여라. 너의 자신your Self으로 더 가까이 가거라.
Translated by Vera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