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임이 아니라면 사랑은 무엇인가? - Heavenletter #5409 - 9/15/2015
What Is Love but Oneness?
신이 말했다:
나는 너의 목소리가 지껄이는 것을 듣기를 좋아한다. 넌 네가 나에게 기쁨인 것을 모르느냐? 나의 가슴이 너의 목소리에서 미소 짓는다. 그것이 좋은데, 너 자신이 되는 것이 절대로 좋다. 모든 이가 나를 마음과 가슴 안에 두고, 나에게 말하는 것이 매우 좋은데, 내가 나의 창조물의 모든 부분을 똑같이 즐기기 때문이다. 나는 즐긴다. 나는 모든 이와 모든 것을 즐긴다.
나는 구름들을 보기를 사랑한다. 나는 바다를 바라보는 것을, 파도의 으르렁거림을 듣기를 사랑하고, 나는 나의 왕국 안의 모든 목소리를 듣기를 사랑한다. 세상을 나의 축제라고 고려할 수 있는 자들이 있다. 나는 세상을 나의 왕국으로 더 많이 본다. 나는 너희에게 자유 의지를 주었고, 너희에게 나의 왕국으로 이 열쇠를 계속 준다.
세상은 나의 왕국의 놀이방이고, 나의 왕국의 학교 마당이다. 세상은 너희가 지혜를, 너희 가슴의 함께 열림을, 너희 가슴의 이완을, 너희 가슴의 경이를, 세상에서의 삶의 축복을 얻는 곳이다.
나는 말했고, 다시 말하는데, 내가 참을성이나 조급함으로 불릴 수 없다고. 나는 그 둘의 어느 것도 아니다. 나는 참을성이나 조급함의 어느 것도 알지 못한다. 이것은 불가피한데, 내가 시간의 지배 아래 있지 않기 때문이다. 나는 나이를 먹지 않는다. 나는 시간이 존재하지 않는 높은 곳에서 산다. 시간 없음이 존재한다.
오라, 무한 속에서 나와 함께 해라, 너는 그 어떤 시간 제약의 범위를 넘어 있을 것이다. 시간이 없다면, 누가 서두름 속에 있을 것인가? 시간이 없다면, 누가 버스를 위해 달려가야 하는가? 시간의 생생한 개념이 없다면, 누가 몇 분을 세어야 하거나, 시간으로 부르는 환영의 자국을 잃어버려야 하는가?
너의 진정한 사랑이 그가/그녀가 도착할 때 도착할 것이다. 아기들이 그들이 태어날 때 태어날 것이다. 너희는 달들이나 날들로 이름 짓지도, 마지막 순간이나 다음 순간으로 이름 짓지도 않을 것이다. 존재Being는 도착하지 않으며, 존재는 결코 떠나지 않음을 너희는 이해한다. 존재는 있다Being IS. 존재는 무한하고 영원하며, 그것은 전혀 시간이 없음을, 그리고 거리가 없음을 의미한다.
너희가 지금쯤 알듯이, 그것은 또한 북쪽이나 남쪽, 동쪽이나 서쪽이 없을 것임을 의미한다. 우리는 너희가 신God과 대면할 것이라고 말할 수 있는데, 그것이 그것이다. 아기의 새해도Baby New Year, 시간의 크로노스Cronus of time도, 그 어떤 반대들도 없을 것이다.
너희가 시간 위로 올라갈 때, 너희가 삶을 이해하고, 지금 너희가 사는 것보다 훨씬 덜 걸리적거림 없이 삶을 산다면, 삶이 얼마나 간단해질 것인가.
너희는 기로(직전)에on the verge 있다. 물론, 내가 있는 곳에서는 변두리가 없다. 가깝게 있는 것과 멀리 있는 것이 없다. 공간의 거리가 없고, 시간의 거리가 없다. 어떤 거리도 없다.
너희 견지로부터, 우리는 가까움이, 반대가 없는 가까움이 있다고 말할 수 있다. 너희는 너에게 가깝고 더 가까운 모든 것을 쓸어버리기를 좋아할 것이다.
‘기로에 있는On the verge’은 너희가 가까이 있음을 의미한다. 너희는 앎Knowingness의 변두리에 있다.
하나임Oneness은 명확하다. 불명확한 것이 없다.
시간과 공간이 없다면, 혼란도 없다. 혼란될 무엇이 거기 있느냐? 보라, 시간이 없다면, 방해들도 없다. 실수들도 없다.
보라, 공간이 없다면, 너희가 알고 있는 간격들이 없다. 우리는 네가 간격 속에 있다고 말할 수 있다. 어떤 이는 외부 공간을 말할 수 있지만, 오직 내적 공간만이 존재한다. 나는 내적 공간에 대해 어떤 다른 이름이 있는지 알지 못한다. 자, 그래, 존재Being가 있다. 물론, 존재는 내적 공간으로 불리는 것의 또 다른 이름이다.
이것이 내가 모든 곳Everywhere에 있을 수 있는 방식인데, 심지어 장소가 없다 해도 말이다. 이것이 내가 모든 시간All the Time 있는 방식인데, 심지어 시간이 없다 해도 말이다. ‘빈번히frequent’가 없다. 낮은 것이 없다. 잃어버림이 없다. 진실에 있어, 시간이 없어진다고 말할 수 없는데, 시간이 하나의 신화이고, 유행하는 신화이며, 세상이 시간으로 운영되지만, 결코 닳을 수 없다는 신화인데, 시간이 닳아 없어지도록 존재하지 않기 때문이다.
그리하여 진실에서, 너희는 하나Oneness이고, 존재하는 듯이 보이는 모든 경계들이 존재하지 않는다. 너희는 존재Being이다. 너희는 시작도 없고, 끝도 없는 존재이고, 그것이 너와 내가 누구인가이며, 사랑으로 또한 알려진 순수하고 완전한 하나Oneness이다. 사랑이 하나Oneness가 아니라면 무엇인가?
Translated by Vera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