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 자신을 위해 크게 말해라 - Heavenletter #5394 - 8/31/2015
Speaking Up for Yourself
신이 말했다.
공손함/예의바름politeness을 위해 너는 네가 무엇을 생각하고 있는지 항상 말할 주 없을지도 모른다. 너는 친절하고 싶어도 어떻게 상냥해지는지를, 또한 무엇을 네가 정말로 생각하는지를 말할지를 모른다. 이것은 너에게는 하나의 갈등이 될 수 있다. 너는 무례하고 싶지 않고, 너는 또한 너의 감정이 무시되는 것을 원하지 않는다.
세상의 삶을 얼버무리는 너 자신을 보는 그러한 너희에게, 삶은 다른 이들의 감정을 너 자신의 것 앞에 놓음으로써 너 자신의 감정을 포기하기엔 너무나 짧다. 너는 최소한의 저항의 선을 택할 할 필요가 없다. 너는 너 자신을 착각할 필요가 없고, 다른 이들이 네가 말하기 원한다고 생각하는 것을 말할 필요가 없다. 너는 다른 이들이 너로부터 원하는 것이나 네가 그들이 원한다고 생각하는 것을 항상 묵인할 필요가 없다.
물론 만약 네가 사람들 속에 나와 있다면, 너의 친구가 그녀가 입은 드레스를 네가 좋아하는지를 물으며 – 그녀는 그것을 입고 있고, 어쨌든, 그래서, 그래, 조심스러워진다. 비록 그녀의 옷을 좋아하지 않는다 해도, 네가 정말로 좋아하는 것, 색깔과 같은 무엇을 말해 주어라.
그러나 네가 느끼는 방식이 너와 너의 삶에 영향을 주는 곳에서 무엇이 네가 둘러말해야 된다고 생각하게 만드는가? 만약 네가 무언가에 참가하고 싶지 않다면, 너는 참가할 필요가 없다. 네가 느끼는 것을 말해라. 얼마나 오래 동안 네게 문제가 되는 것을 말하기를 피할 것이냐? 지구상에서의 너의 삶의 대부분 동안?
무엇보다도 다른 사람들은 유리로 만들어지지 않았다. 너는 발끝으로 살금살금 걸을 필요가 없다. 그 안에 어떤 퍼센트도 없다. 아니면 너에게 그 퍼센트가 단지 너 자신과, 길 아래 너의 친구와의 불만이 될 수 있다.
나는 네가 점잖아지기를 원함을 안다. 동시에 너는 정직해질 수 있다.
솔직하게 말하는 것이 그것이 문제가 될 때 무례한 것이 아니다. 그것은 정직한 것이다. 그것은 단순히 네가 느끼는 것을 말하고 있다. 너는 네가 느끼는 것을 다른 누구처럼 말할 권리가 있지 않느냐?
나는 친절해지려는 너의 욕구를 이해한다. 우리는 무례함에 대해 말하고 있지 않다. 우리는 너의 정직성이 느끼는 것을 네가 말하는 것에 말하고 있다. 누군가가 어떤 것과 어떤 식으로 행복하기 때문이 네가 그것과 행복해질 필요가 있음을 의미하지 않는데, 그것이 너에게 관련될 때 말이다. 다른 사람들의 감정을 수긍하는 것은 그만큼만 갈 수 있다
같은 방식으로, 어떤 다른 사람들은 타인의 감정을 함부로 다루는 경향이 있다. 그들은 너의 감정을 함부로 다룰 수 있다.
네가 무엇을 하든 너에게 어떤 심적 고통을 일으킨다고 체험하는 이런 경우들의 어떤 것은 실제로 네가 너무나 오래 동안 말을 둘러대 온 것으로부터 야기될 수 있다. 너는 너의 정직성을 옆으로 치웠다. 네가 전달한 것이 명확하지 못했고, 어쩌면 부정직했다. 너는 너 자신을 간과했다.
단연코, 솔직한 화자가 되어라. 너의 가슴 속에서 네가 동의하지 않을 때, 동의하는 척하는 것은 무엇 때문인가? 위기가 터지기 오래 전에, 다음과 같은 무엇을 말하는 것이 잘못된 것인가?
“알잖아, 난 이 상황을 다른 식으로 봐.”
이것은 불친절한 것이 아니다. 그것은 정직한 것이다. 너는 논의를 위해 열려 있다. 공개적으로 생각과 감정을 갖는 것은 좋은 일이다. 그것은 삶을 다루는 하나의 자연적 방식이다. 나의 아이들의 많은 이들이 쾌감과 교환하여 이 자연스러움을 질식시켰을 수도 있다.
삶에서 너의 결정들 모두가 친절이나 불친절에 기초해 있지 않다. 판매사원이 너에게 잘못 잔돈을 줄 때, 너는 큰소리로 말한다. 그것과 잘못된 무엇이 있는가?
왜 너는 다른 이들의 지각의 잘못된 고려에 기초해 너의 관점을 주려는가? 만약 진실이 알려진다면, 너는 너의 진실을 너의 감정을 위해 준다. 너는 네가 좋은 사람이라고 단지 생각하고 싶지만, 우리가 여기서 말하듯이, 너는 친구들을 다룰 때 비밀을 지닌 선동가로서 좋을 수 있다. 비밀을 지니고 다른 이들을 달래는 것을 아무에게도 좋지 않다. 비밀을 지니는 행동은 누군가의 눈에 덮개를 씌우는 것과 같다.
너무나 많은 상황들에서 선택이 주어질 때 – 너희는 정말로 선택을 갖는데 – 누군가의 눈에 덮개를 씌우는 것은 불친절한 것이고, 진실을 밝히는 것이 친절이다.
Translated by Vera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