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은 너 자신을 사랑하는 부드러운 흐름이다 - Heavenletter #5386 - 8/23/2015
Happiness Is a Gentle Stream of Loving Yourself
신이 말했다.
네가 행복할 때 너는 너의 행복을 만들고, 너는 그것을 받아들인다. 나는 행복의 부드러운 흐름에 대해 말하고 있지, 까불거리는 조수의 파도를 말하는 것이 아니다. 너무나 많은 행복이 모든 시간 너를 마모시킬 수 있다. 그래 부드러운 행복은 너 자신을 사랑하는 좋고 부드러운 흐름이다.
불행이 너를 찾는 듯 보일 수 있지만 너는 자주 불행을 또한 하나의 손님으로 받아들였다. 확실히 불행이 오고 가지만, 깊이 불행을 느끼는 꾸준한 조수는 너에게 완전한 이방인이 아니다.
행복을 사랑과 대등하게 여겨라. 불행을 사랑의 부족으로 여겨라. 사랑이 매순간 너의 가슴으로부터 흐르게 허용해라, 사랑이 매 순간 그것이 오는 어디서든 흐르게 허용해라, 그리고 그래, 너는 행복하다.
우리는 드라마틱한 사랑을 말하고 있지 않다. 우리는 흐르는 단순한 사랑을 말하고 있다. 사랑은 이름을 가질 필요가 없다. 흐르는 사랑이 너 자신을 행복하다고 이름 짓는데 네가 필요한 전부이다. 단지 이러한 작은 간단한 순간들인데, 예를 들어, 네가 너의 말들을 칠 때 너의 손가락들 밑에서 컴퓨터 키들을 느낄 때처럼, 혹은 네가 졸려서 너의 눈을 부빌 때처럼, 혹은 네가, 네가 알고 있는 어던 것일 때처럼 말이다.
바로 지금 너는 커튼을 걷어 올리고 창밖을 내다 볼 수 있다. 바로 지금 너는 해가 뜨는 것을 볼 수 있고, 혹은 너는 해가 지는 것과 별들이 나오는 것을 볼 수 있고, 달의 완벽한 둥근 모양과 하늘에서 반짝이는 신의 영광을 볼 수 있다.
온 우주에 걸쳐 수많은 이러한 작은 순간들이 너의 행복이 될 수 있는데, 네가 이러한 순간들을 좋아하기 때문이다.
심지어 밤의 소음들이 너를 괴롭힐 수 있지만, 밤의 소음들이 또한 기쁨을 제공할 수 있다. 그것에 대해 단지 생각하는 것은 – 울리는 자동차 경적이나 벌레들의 우는 소리 – 문제되지 않는다. 무언가가 너에게 소중하다.
모든 것이 말해지거나 이루어질 때, 너에게 소중하지 않는 어떤 소리들과 광경들이 있느냐?
누군가의 기침소리가 너를 괴롭힐 수 있지만, 기침 가운데서 한 인간이 너와 세상을 나누고 있는데, 그가 기침할 때, 그리고 이 순간, 시간의 이 순간, 유일한 시간이 빨리 지나가고 있으며, 그것은 그 본질에서 무시되지 않을 만큼 소중하다.
심지어 이웃집의 부부도 다툴 수 있다. 다투는 소리들은 소중하지 않지만, 심지어 다툼도 생활이고, 삶을 설레게 하는데, 갑자기 너는 그 소중함에 숨 막힐 수 있으며, 이 소리가 또한 삶의 일부였기 때문이다. 이 소리는 누군가가 무언가에 대해 많이 주의하고 있음을 말한다.
그것에 대해 생각해봐라. 너희는 세상에 살고 있고, 너희는 이 세상을 나눈다. 너희는 삶을 나눈다. 너희는 삶에 신세를 지고 있다. 고백해라, 그것이 어떤 기적인지를.
한때 너는 지금 너 자신이 존재한다고 알고 있듯이 존재하지 않았다. 한때 너는 너의 아버지의 눈에 반짝임이 아니었다. 한때 너는 하나의 아기였다. 한때 너는 가지고 놀 나무 공으로 행복했다. 이제 너는 하나의 성인이고, 어찌하여 너는 너의 명랑함을 치웠고, 그것을 침울한 심각함으로 바꾸었다. 심각함으로 네가 치룬 그 값이 얼마든, 그것은 비싸다.
너는 심각해지면서 동시에 기쁨을 가질 수 있다. 그러지 말란 법이 있느냐? 그것이 요하는 모든 것은 삶으로 참가하는 것인데, 그것이 나올 때 말이다. 네가 트로트나 맘보를 춤출 수 있고, 혼자나 둘 다 행복해질 수 있는 것처럼 말이다. 그것이 누구의 선택인가? 삶은 네가 택하는 것이다. 너는 삶이고, 삶은 항상 잡는데 너의 것이다.
내가 너에게 행복해지라고 요청하는 것이 너무나 많은 것이냐?
너의 눈물을 닦아라, 그리고 어쨌든 행복해져라. 불행 외에 네가 잃을 것이 무엇이 있느냐?
Translated by Vera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