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밤의 도둑 - Heavenletter #5384 - 8/21/2015
A Thief in the Night
신이 말했다:
지금은 너의 가슴 속의 통증과 고통이 떠날 시간이다. 그것들에게 이별을 고해라. 왜 너는 너의 가슴 속에 영속적인 통증을 필요로 하느냐? 어떤 가능한 이유로 너는 너의 가슴으로 통증을 가까이 유지하느냐, 마치 안전하게 보관하려는 듯이?
더 이상 영속적인 고통은 안 된다. 고통이 배출되게 해라. 그것이 참석하지 못하게 해라. 그것에게 휴가를 주어라, 아니면 그것을 모두 함께 묵살해라. 너는 그것을 유지해서는 안 된다.
나는 큰 소리로 분명하게 너희에게 말하는데, 너희는 고통을 겪기 위해 지구상에 있지 않다고. 너는 어떤 처벌도 필요하지 않다. 너는 네가 간직한 어떤 상처든, 처벌이든 버리는 것이 필요하다.
너의 가슴속의 이 고뇌는 너무나 희미해서, 너는 그것이 무엇으로부터 온지도 모르지만, 여전히 너는 그것을 데리고 다니며, 너는 그것으로 거듭 다시 돌아간다. 너는 전혀 이유가 없음에도 그것을 가까이 유지한다.
풍부한 기쁨 후에도, 너는 표현할 수 없는 불안으로 돌아간다. 아마 너는 그 불안을 바쁜 활동으로 덮을지도 모르고, 그래서 너는 그것을 느낄 필요가 없다. 너는 너의 불안의 꼭대기로, 그것을 덮으려는 듯이 활동을 쏟는데, 마치 네가 그것을 진압하기 위해 큰 바위들을 놓고 있듯이 말이다. 불안은 너의 가슴을 그렇게 움켜잡지만, 너는 그것을 견딘다. 세상의 모든 바위들로도 불안과 고뇌를 차단하지 못한다. 그것들은 계속 너에게 매달리는데, 마치 그것들이 절망적이고, 너 없이는 있을 수 없다는 듯이 말이다. 그것이 진실인데, 그것들은 하나의 희생양으로서 너 없이는 존재할 수 없다. 네가 이 고통을 친구로 유지하지 않았다면, 어디에 이 고통이 존재하겠느냐?
불안은 너의 가슴 속에 한 마리의 용처럼 펄럭인다. 그것은 너를 소모시킨다. 중독들도 그것을 쫓아버리지 못한다. 너는 스스로 만든 상처로 중독되었느냐?
불안은 너의 가슴 속에 그 자리를 소유한 듯 보이며, 그것이나 그 자매인 고뇌로부터 평화를 너에게 주지 않을 것이다. 이들 어슬렁거리는 것들이 너를 혼자 내버려둘 때 평화가 무엇과 같아질까?
너는 괴로움을 축적해왔고, 너의 심장 박동을 억제해왔다. 나는 너에게 자유롭게 뛰라고 심장을 주었다. 나는 불안을 장착하지 않았다. 그럼 누가 그것을 했는가? 누가 불안과 고뇌를 장착했고, 그것들에게 너의 가슴 속에서 집안 살림을 하라고, 따라서 너의 기쁨을 강제로 방해하라고 했느냐? 제약이 아니라, 사랑이 너의 가슴으로 들어가게 해라.
불안은 보아-뱀이다. 너의 가슴은 꼬임이 아니라 포옹을 위해 의도되었다. 너는 너의 심장을 짓누르는 이 뱀으로부터 달아나려고 노력했다. 너는 짓누르는 불안을 견디는 매우 강한 가슴을 가지고 있다. 그 뱀은 너로부터 숨을 짓누르기를 원한다.
너는 허리띠처럼, 혹은 너의 얼굴의 찡그림처럼 이 불안을 달고 다녔을지도 모른다.
왜 너는 그것을 보낼 수 없는 듯 보이느냐?
여기에 해야 할 일이 있다.
그것을 미소 지어 보내라. 그것에 너무 많은 관심을 주지 마라. 그것으로부터 달아나지 마라. 그것으로부터 숨지 마라. 단순히 그것에게 하루의 어떤 시간도 주지 마라. 삶을 즐겨라, 불안이 너에 대한 그의 관심을 지님에도 불구하고. 이 거머리를 무시해라. 그것은 너의 삶으로부터 충분한 것을 가졌다. 그것에게 더 이상을 주지 마라. 불안을 앎으로 대체해라.
너의 가슴 속으로 더 많은 사랑을 쏟아주어라. 그러면 이 지독한 바보가 사랑의 파도로 올라가서 떠다니며 가버릴 것이다. 아마 불안은 햇빛에 말라버릴 것이다. 네가 확신할 수 있는 한 가지는:
너는 너로부터 기쁨을 빨아내기를 원하는 어떤 집착도 필요하지 않다. 그러한 반복된 병들은 너에게 들러붙을 일이 없다. 이 모든 것은 불안의 권리가 아니다. 그것은 불안의 잘못이다. 불안은 침입자이고, 너의 기쁨을 없애는 한 밤의 도둑인데, 그것을 막아라, 그것을 버려라.
그 불안을 던져버려라. 얼마나 지독한 무전걸식자인가. 불안은 거기 너의 가슴 안에 비스듬히 기댄다. 그는 그의 발을 걸치고, 담배를 피우며, 그 재를 너의 아름다운 가슴에 떨어뜨린다. 일단 이 선동가, 불안이나 고뇌가 그의 발을 문안에 들여놓을 때, 그는 나가기를 거부한다. 그는 너를 버리지 않을 것인데, 따라서 네가 그를 버려야 한다. 이 독수리에게 나가라는 명령을 해라. 그는 너에게 아무짝에도 소용없다. 그를 일축해라. 그의 위로 올라가거라. 너는 그것을 할 수 있다. 이것은 네가 할 일이다. 나는 너를 도울 것이다. 바로 지금, 곧 바로 가슴의 빛이 되기 시작해라, 그리고 다시금 자유로워져라.
Translated by Vera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