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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없는 무한 - Heavenletter #5382 - 8/19/2015

Infinite Infinity

신께서 말씀하시기를:

오랜 시간 전이란 없다. 시간이 없기 때문에, 과거 또한 없다. 하지만 시간은 세상에서 중대하다. 시간은 징들을 친다. 지구에서 상상된 시간은 배들이 바다를 가로질러 노를 저었던 날들로부터 메트로놈(박절기)에 의해 측정되었다. 대양을 가로지르는 노 젖는 배안으로 넣어진 모든 에너지와 망망대해에 있는 거대한 파도들을 상상해 보아라.

시간은 그것의 힘과 엇갈리게 너로 하여금 힘들게 노를 젓게 한다. 오! 시각을 다투어 질주 경기로 투입하는 그 에너지. 시간은 실제가 아니지만, 그것은 너에게 많은 오-에너지를 불러일으킨다. 네가 일어나는 그 순간부터, 시간은 너를 그것(시간)의 노예로 두고 있다. 네가 시간으로부터 잠(수면)으로 슬그머니 떠날 수 있는 것은 좋다. 물론, 너를 지배하에 두는 시간기록계는 정말로 없다. 환영이 너를 시간의 지배하에 두고 있다.

시간은 똑딱거리는 채찍으로 너의 하루를 다스린다. 모든 사람은 시간에 주의를 기울인다. 시간과 서두름과 마감시간(기한)은 너를 순종으로 채찍질한다. 시간이 왕이다.

어쨌든, 세상 밖에서는, 네가 시간의 자비 속에 있다. 모두가 이리저리 뛰어다니는 사이에, 진실은 네가 늙지 않고 시간에 제한받지 않을 때 너는 외관상으로 늙는다. 무한은 시간의 시계소리에 멈추지 않는다. 무한은 시간 너머에 있다. 너는 시간 너머에 있고, 다만 세상에서만, 너는 그 안에 갇혀있다. 아마 시간이 너의 통과 의례인 것 같다.

오직 네가 시간에 의해 구속받지 않을 수 있다면 아주 멋질 것이다. 너희가 굳이 시간을 알려야 한다면, 태양의 뜨고 짐 그리고 별들의 반짝임 그리고 달의 백색도에 의해 시간이 경과하는 것은 얼마나 평온할 것인가. 얼마나 너희가 자연에 친밀할 수 있는가. 너희는 손목시계를 살 필요가 없을 것이고 너희의 팔에 그것을 차지 않아도 될 것이다. 너희는 너희가 제시간에 있는지 확인하기 위해 모든 방에 시계를 필요로 하지 않을 것이다. 시간이 주변의 다른 방법 대신에 왜 너희에 준하여 똑딱 소리를 내며 알릴 수밖에 없는 것이냐?

시간이 보스가 된 것처럼 얼마나 어리석은 일을 하였느냐?

물론, 시간의 환영 또한 식물들에게 언제 자랄지를 알려 준다. 그들(식물)의 시계는 태양이다, 그리고 비는 태양을 식히고 땅을 적시는데 태양이 비를 재흡수 할 수 있도록 말이다. 시간을 시간외에 다른 무언가로 부르자, 그렇게 함으로써 너는 그것에 대해 급히 서두를 필요가 없다. 시간을 부르기 위하여 내가 생각할 수 있는 유일한 말은 무한이다. 네가 시계를 볼 때마다, 너 자신에게 무한의 힘을 깨닫게 하여라. 무한은 똑딱똑딱 그 자체가 아니다. 너는 시계 안에서 수영하지 않는다. 너는 무한 안에서 수영한다.

무한은 너의 자연서식지이다. 무한은 더 천국같이 느낀다. 무한은 말로 묘사될 수 없지만, 천상에서, 너는 무한의 날개 위에서 비행한다. 너는 무한으로 융합되었다. 너는 그것으로부터 분리되지 않는다. 너는 외견상, 하찮은 아주 엄격한 사람인, 시간에 복종해야만 하는 작은 조각들로 절단되지 않는다,

시간은 추가물로서 들락거린다. 시간은 무한을 훼방 놓으려고 애쓴다. 시간이 얼마나 뻔뻔스러운가. 얼마나 철면피인가. 시간은 평화를 방해한다. 시간은 그것을 은폐한다. 시간은 무한의 평화와 싸운다. 시간은 무한이 창문들을 여는 동안 문을 탕하고 닫는다.

아마도 너는 네가 얼마나 많이 무한을 갈망하는지에 대해 전혀 모른다. 무한 속에는 파편들이 없다. 영원함이 존재한다. 시간은 무한에 들어갈 수 없다. 시간은 무한 속에 어떤 그림자조차 있지 않다. 시간은 심지어 무한 근처에 도달할 수조차 없다.

시간은 무한이 고요하게 무궁무진함을 시작하는 동안 많은 시끄러움을 만든다. 무한은 어떤 소리를 만들지 않는다. 오직 존재함이, 설사 존재하지 않는 무한으로 끝이 있다할지라도 네가 완전으로써 생각할 수 있는 대단히 풍부함인, 무한 속에 지배(군림)하기 때문에, 무한 속에 소동이 없고 작은 논쟁도 확실히 없으며, 계산이 없고, 퇴화가 없으며, 저장이 없고, 어떤 분리도 없을 뿐더러, 분리의 개념조차 없다,

우리는 무한이 너에게 최대의 포상금처럼 기운을 북돋운다고 말할 수 있다. 우리는, 그것이 상당히 그렇지는 않지만, 네가 무한 속에서 휩쓸려버렸다고 말할 수 있다. 오직 무한만이 존재한다고 말하는 것이 더욱 적절하다. 꼭 너와 내가 하나인 것처럼, 이와 같이 우리는 무한과 함께 하나One이다. 무한이 바로 그것이다. 시간은 아니다.

Translated by Osieart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