깨달음의 흐르는 개울 - Heavenletter #5365 - 8/2/2015
The Running Brook of Enlightenment
신이 말했다.
깨달음은 네가 달리는 경주가 아니다. 너는 첫째가 되려고 노력하지 않는다. 너는 첫째로 들어옴으로서 상패를 타지 않는다. 너는 네가 들어오기에 무르익을 때 들어온다. 속도는 그 본질이 아니다.
더 큰 그림을 보아라.
만약 네가 테이블을 만들고 있다면, 망치로 박은 첫째 못이 마지막 못보다 더 낫지 않다. 각각의 못은 그 목적에 봉사한다.
그리고 깨달음에 목표를 맞춘 그러한 너희에게, 너희는 현재 순간을 놓치지 않는다. 현재의 순간이 또한 봉사한다.
일곱 개의 계단이 있다고 말해보자, 너는 각 계단을 올라간다. 너는 계단들을 달려 올라갈 수 있고, 너는 빨리 갈 수 있지만, 네가 계단들을 달려 올라가는 것이 필요하지 않다. 너는 더 빨리 감으로써 꼭대기에 반드시 도달하지 않으며, 또한 계단들을 달려 올라간데 대해 아무도 너를 응원하지 않는다.
토끼와 거북이의 이야기는 무엇에 대한 것인가?
친애하는 아이들아, 어떤 경우에, 네가 깨닫게 되는데 무르익을 때, 아무 것도 너를 막지 않을 것이다. 깨달음은 보장되어 있다. 너는 모든 발언권을 갖지 있지 않다. 깨달음은 너에게 많은 것을 의미하지만, 깨달음은 단순히 삶의 일부이다. 그것이 적절한 시간에 올 것이다.
깨달음은 새 집으로 들어가는 것과 같다. 너는 오래된 집에서 너였다. 너는 새집에서도 여전히 너다. 얼마 후에 너는 정착된다.
깨달음은 멋진 것이지만, 그것은 모든 것이 되는 것도, 모든 것을 끝내는 것도 아니다. 깨달음은 선의 끝이 아니다. 반면 너는 삶을 산다. 그리고 깨달음 후에도, 너는 또한 삶을 산다. 어느 길이든, 너는 상대적인 세상에서 삶을 살고 있다. 깨달음은 동화 속의 삶이 아니다. 너는 깨달음의 흐르는 개울을 통해 가는 너의 길로부터 가쁜 숨이 되기를 원하지 않는다. 여전히 배울 수 있는 대양이 있다.
가장 확실히, 우리는 깨달음을 새 자동차로 비교할 수 없지만, 우리는 할 수 있다. 너는 네가 새 차를 살 수 있을 때 모든 것이 너무나 멋질 것이라고 너무나 확신하지만, 얼마 후에는 새 자동차가 처음처럼 그다지 새 것이 아니다. 그것은 낡은 모자가 된다.
따라서 나는 다시 묻는데, 무엇 때문에 너는 서두르느냐? 네가 기다릴 수 없다는 것은 무엇 때문이냐? 네가 쉬운 속도를 유지할 수 없다는 것이 무엇 때문이냐?
‘깨달음이 아니라면, 때려치워라’는 진실이 아니다. ‘지금이 아니라면 결코 하지 마라’는 진실이 아니다. 진실은 야망이 아니다. 깨달음은 경력을 바꾸는 것이 아니다. 개달음이 있든 없든, 너는 삶을 산다. 깨달음은 특별한 기적이 아니다. 그것은 단순히 무엇이 다음인가이다. 물론 이 모든 삶의 꿈은 하나의 기적이고, 줄줄이 그렇다. 모든 삶은 하나의 기적이다. 깨달음은 단지 그것들의 하나이다.
깨달음이 있든 없든, 너는 가치가 있다. 네가 점점 더 많은 것을 원하는 것은 자연스럽고, 너는 그것을 가질 것이다. 너는 맹렬한 속도로 그것을 추적할 필요가 없다.
깨달음을 너를 보려고 오고 있는 하나의 방문자로 고려해라. 그 방문자는 대륙을 가로질러, 혹은 많은 우주들 속의 은하계들을 가로질러 걷고 있다. 이 방문자는 너에게 도달할 테지만, 아무도 도착의 그 정확한 날짜를 모른다. 그러나 매일이 더 가까워지는 날이다. 좋다, 열렬해져라. 깨달음으로 부르는 방문자를 기대해라. 그러나 너의 삶은 그의 도착에 의존하지 않는다.
이런저런 식으로 너는 발전을 만들고 있다. 올라가든 내러가든, 너는 너의 길에 있다. 가야 할 다른 길이 없다. 네가 택해야 할 다른 방향이 없다.
지구상의 삶은 월등해지는 것에 대한 것이 아니다. 삶에는 실적 평가들보다 더 많은 것이 있다.
너는 깨달음이 누구인지, 아닌지를 모양들로 알지 못한다. 너는 네가 거기 있을 때까지는 깨달음이 정말로 무엇과 같은지를 알지 못하며, 또한 너는 너의 평가에 기초해 네가 얼마나 가까이 있는지 멀리 있는지를 알 수 없다.
너는 자신들과 그들 주위의 자들을 놀라게 했던 깨달은 자들에 대해 들었다. 갑자기 깨닫게 된 타락한 사람들의 이야기들이 있었다. 준비되었든 아니든, 깨달음은 너나 누구에게나 일어날 수 있다. 나는 너의 한 가지 장점이다. 깨달음은 그 자체로 좋지만, 그것은 전체 이야기가 아니다. 내가 그 전체 이야기다.
Translated by Vera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