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전함을 선택해라, 아니면 행복을 선택해라 - Heavenletter #5357 - 7/25/2015
Choose Perfection or Choose Happiness
신이 말했다.
이제 불완전해지려고 노력할 필요가 없는데, 있느냐? 지구상에서는 완전해지지 않는 것이 아주 자연스럽게 보인다고 너는 말하려 하지 않겠지? 완전해지려고 노력하는 것은 너를 고갈되게 할 수 있다. 어쨌든, 누구의 기준으로 완전해지는가?
너는 많은 것들이 되려고 의도할 수 있다. 너는 완전해지려고 의도할 수 있고, 그런 다음 너는 그것에 대해 잊어버려야 한다! 너는 너 자신을 너의 의도로 포장할 수 없는데, 그때 네가 너무나 단단히 매달리기 때문이다. 너는 가게 내버려두어야 하는데, 너의 의도가 숨 쉬는 공간을 갖도록 말이다. 움켜잡는 것은 그 길이 아니다. 내버려두는 것이 그 길이다. 뒤에 앉아서 오늘이 무엇을 가져올지를 기대해라.
물론 너는 완전해지기 위해 미친 듯이 일할 수 있다. 그런 다음 너 자신을 실책자로 부르는데 이어, 너는 또한 너 자신을 실패로 부를 수 있다!
사랑하는 이들아, 어느 것을 너는 선택하려고 하느냐, 완전함이냐, 아니면 행복이냐? 행복을 선택해라. 만약 네가 이 시간에 행복하게 느끼지 못한다면, 그럼 다른 이들을 위해 좋은 어떤 일을 해라. 너는 아마 사람들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일 수 있을 것이다. 받아들임은 세상의 높은 기준들로 인해 어렵게 보인다.
높은 기준들을 갖는 게 멋있지 않느냐고 너는 물을 수 있다.
두 가지 답이 있는데, 그렇다와 아니다 이다. 높은 기준을 가지고 네가 너의 좋은 기준을 맞추지 못하는 다른 이들을 낮춰 볼 때 그것은 멋지지 않다. 무엇이 더 중요하냐, 높은 기준들인가 아니면 사랑인가? 너는 여기서 막바로 옳은 대답을 알고 있다. 사랑은 단연코 받아들임의 한 형태이다. 받아들임은 너의 문 앞에 놓인 환영 매트와 같다.
하나의 환영 매트는 다음과 같이 말하지 않는다.
:이 매트는 신발이 아주 깨끗한 사람들만을 위한 것입니다.“
천국의 문 앞에 놓인 환영 매트는 많은 사람들을 위한 것이다. 그것은 이렇게 말한다.
“여기서는 모두를 환영합니다. 심지어 맨발도 여기 올 수 있습니다. 심지어 발이 없는 자들은 여기서는 환영합니다. 들어오세요.”
아니면 너는 단순히 다음을 말하는 환영 매트를 가질 수 있다.
“환영합니다.”
네가 삶에서 나아갈 때 아마 너는 더 큰 환영 매트를 갖기 위해 자랄 것이다.
그러는 동안 너는 가차 없이 자라고 있다. 성장은 자연적이다. 너는 성장을 만들기 위한 것으로 생각할 필요가 없다. 성장은 그 자신의 주도로 온다. 그것은 네가 그것에게 언제, 얼마나 많이, 등등을 말하기를 기다릴 필요가 없다. 너 안의 무언가, 태어나는 무언가가 너를 돌본다. 하나의 타이머timer가 정해졌다. 너는 그것이 알람을 울리는 것을 듣지 못할 수 있지만, 그것은 울릴 것이다. 너의 성장은 어쨌든 중지할 수 없는 것이다.
강아지가 어떻게 자라느냐? 꼬리가 조금씩, 코가 조금씩 자란다. 누가 성장이 일어나게 만드느냐? 음, 내가 만든다. 그것은 너의 DNA 안에 씌어 있다. 너는 네가 쇼를 운영한다고 생각할 수 있지만, 네가 받는 너무나 많은 것들이 있다. 너는 아침에 해가 떠오르게 하고, 저녁에 해가 지게 하는데 너 자신을 내세우지 않지만, 너는 일출과 일몰의 일부이다. 너는 자라기 위해 너 자신을 때려눕힐 필요가 없다. 그것은 이미 달성되었다. 너의 성장은 네가 태어나기 전에 가동되었다. 왜 너는 너의 성장을 강제해야 한다고 생각하느냐, 그것이 그 자신의 힘으로 오는 것이 확실할 때에.
너는 조립 라인 위에 있지 않다. 너는 단지 미리 조립되어 있을 뿐이다.
너의 DNA 속의 이 모든 것은 너의 동의 하에 일어난다. 너는 잊어버렸지만, 나는 잊지 않는다. 너는 매달리려고 노력하며, 너는 잊는다. 나는 기억하려고 하지 않지만, 나는 네가 배울 모든 것을 기억하는데, 따라서 네가 기억하든 기억하지 못하든 문제가 되지 않는다. 너는 나의 가슴 안에 표시되어 있고, 나의 가슴 안에, 그것이 일어날 때 또한 너의 가슴이기도 한 나의 가슴들의 가슴 안에 지울 수 없이 표시되어 있다.
Translated by Vera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