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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볕을 쐬라 - Heavenletter #5347 - 7/15/2015

Catch the Sun

신께서 말씀하시기를

나의 아이들은 늘 걱정할 무언가를 찾을 수 있다, 그러나 걱정이 삶의 길이 될 필요는 없다. 걱정을 그만두어라. 너는 다른 것 위에 하나의 걱정을 더하여 가지고 있을 필요가 없다. 이것은 삶을 사는 방법이 아니다.

세상에서의 삶은, 다소의 선량함의 끌어당김과 한 편으로는 자비와, 다른 편으로는 마찰을, 네가 이겨 내야 하는 평탄하지 않음이 있는 그 안에서 그 스스로 긴장을 갖는다.

네가 스웨터를 짤 때, 뜨개바늘 둘 다 긴장의 균형을 잡는다. 긴장은 한쪽으로 치우쳐지기로 되어있지 않다. 네가 걱정이라고 일컫는 긴장의 형태는 균형이 맞지 않는 긴장이다. 종종 걱정은 심지어 당황panic과 같이 느낀다. 걱정으로 가득 찬, 너의 긴장은 정말로 경멸적이다.

삶은 두 선택 중 하나보다 더 많은 선택들을 제공한다는 것을 부디 상기해 보겠느냐? 긴장은 네가 만드는 결정이고, 네가 선택하는 하나의 길이며, 네가 훈련하는 함정을 가지고 있는 돌이 많은 길이라는 것을 부디 기억해라. 너는 상상할 수 없는 함정들을 예행 연습한다. 단지 그것뿐이다. 너는 정말로 초조한 가능성들을 상상한다, 그리고 너는 훌륭한 상상력을 가지고 있다. 사전에(앞서) 항상 상상력이 있다.

걱정은 내부에서 존재할 편안한 상태가 아니다. 위험으로 가득 찬 그 자체가 걱정이다. 네가 유원지에 갈 때, 너는 회전목마를 타거나 롤러코스터 또는 사이클론 그리고 중간에 다른 탈 것들을 탈 선택을 갖거나, 혹은 너는 단지 주변을 걷는 선택을 갖는다. 왜 너는 네가 원하지 않는 승마를 선택하느냐?

걱정의 면에서, 너는 삶과 타협(양보)하기를 원하지 않는다. 네가 타협하는 것은 삶이 아니라 그 스스로 걱정한다. 마치 걱정이 행운의 부적인 듯이 너는 아마 걱정을 만나기 위해서 뛰어 올라갈지도 모른다. 너는 마치 걱정에 집중하는 것이 회피의 한 형태인 것처럼, 마치 네가 정말로 걱정하는 무언가를 미연에 방지하기 위하여 걱정하는 것처럼, 걱정을 기꺼이 맞이하며 인사할지도 모른다. 너는 만약 네가 걱정을 충분히 많이 한다면, 네가 일시적 유예를 얻을 것이라고 느낄지도 모른다. 그동안에, 너는 너 자신에게 험한 승마 여행을 주고 있다. 너는 네가 너 자신을 기쁨을 통해 누릴 수 있는 데도 너 자신을 걱정으로 회부시켰다.

만약 네가 상상해야만 한다면, 그러면 즐거움을 상상해라. 즐거움은 너에게 비용이 덜 들게 한다. 걱정이 너의 발목을 잡게 할 필요가 없다. 너는 너 자신에게 냉혹할 필요가 없고 마치 걱정들이 기대는 베개인 듯이 걱정을 쌓아 둘 필요가 없다.

나는 네가 걱정을 과잉 투여했다고 명료하게 말하겠다. 너 자신에게 출옥 카드를 자유롭게(무료로) 주어라. 너는 걱정을 얻을 필요가 없다. 너는 그것을 전혀 가질 필요가 없다. 너는 그것을 떨쳐버릴 수 있다. 너는 결국 나쁜 습관으로 보이는 충분한 걱정을 가져왔다. 너는 걱정에 집착한다, 그래서 지금은 떠나보내는 것이 어렵다.

걱정을 제쳐놓아라. 너는 그것을 따라잡을 필요가 없다. 괄호 안에 걱정을 넣어라 그리고 계속 움직여라. 만약 걱정이 버팀 지주라면, 그것은 손상 입은 지주이다. 걱정은 가지고 다니기에 너무 많다. 너의 깊은 가슴 속에 있는 그런 교두보에 걱정을 주지 마라.

걱정은 지하실 안에 있는 곰팡이와 같다. 일단 그것이 시작하면, 제거하기가 어렵다. 걱정의 곰팡이를 격리시켜라. 너의 마음으로부터 걱정을 회피하라. 걱정을 말끔히 씻어내어라. 걱정은 유령이나 심지어 수다쟁이와 같다. 걱정은 확실히 만병통치약이 아니다. 네가 하는 만큼 많이 그리고 그렇게 자주 걱정하는 것은 식은 죽 먹기가 아니다.

걱정을 던져버려라. 너의 마음을 사로잡기 위해 또 하나의 취미를 찾아라.

너는 구색을 갖춘(여러가지) 걱정을 받을 만하지 않다. 너는 그것을 가질 필요가 없다. 만약 너의 집안이 엉망이라면, 일어나서 그것을 정리하여라. 앉아서 그 쓰레기 더미를 슬퍼하는 것은 너의 소임(너를 위함)이 아니다. 그것을 돌보는 것이 너의 소임이다.

만약 걱정이 침입자라면, 그러면 나는 “아저씨”라고 외치며 그것(침입자)에게 굴복할 필요가 없다고 말한다. 너는 걱정과 친구가 될 필요가 없다. 너는 그것에게 의무를 지우지 않는다. 그 대신에 무관심하여라.

주시해라, 만약 삶이 너를 기습한다면, 그것은 네가 걱정할지 또는 말지 일 것이다. 걱정은 예방책이 아니다. 그것은 분명한 메시지이거나 일상적인 예행연습이 더욱 맞는 표현이다 그래서 네가 원하지 않는 무언가가 발생할 때 너는 깜짝 놀라지 않을 것이다. 걱정은 하나의 예행연습이고, 일종의 앞선 부담, 앞선 걱정이고, 약간의 시운전이다. 마치 걱정이 발전하는 요령 있는 가치인 것처럼 더 이상 너의 걱정을 수집하지 마라. 걱정을 풀어라, 그러면 너는 무척 많이 걱정하지 않을 것이다. 걱정을 벗어버려라. 커튼을 올려라 그래서 태양이 들어오게 하라. 태양이 너를 기다린다. 햇볕을 쐬라!

Translated by Osieart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