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의 가슴이 누구의 것인가? - Heavenletter #5340 - 7/8/2015
Whose Heart is Whose?
신께서 말씀하시기를:
모든 사람이 사랑을 갈구하고, 사랑을 열망하며, 그것을 갖아야만 한다는 것을 누구나 인정한다. 지구에 있는 나의 어린이의 일부에 대하여, 그들은 정확히 알아낸 것에 대해, 정확히 보게 된 것에 대해, 심지어 지나칠 정도로 애지중지하지 않았던 것에 대해 기뻐할 것이다, 하지만 지구에 존재한 것에 대해 그리고, 어떻게든, 그것(지구)을 통해 만든 것에 대해 단순히 사의를 표명했다.
네가 거리를 따라 걸을 때, 그리고 네가 단순히 길을 잃은(탈선한) 사람에게 인사할 때, 너는 아마 그 사람에게 그리고, 결과적으로, 세상에 대하여 네가 한 선행에 대해 전혀 모를 수도 있다. 그래서 나는 너에게 친절하고, 관대할 것을 요청하며, 네가 보는 모든 이들에게 인사(감사)하라고 부탁한다. 비록 네가 사람이 식사 전에 호의를 베풀듯이(감사의 기도를 하듯이) 고요히 사의를 표명할지라도, 너를 스쳐 지나가는 이러한 외관상 알려지지 않은 영혼을 위해 그것을 하여라.
네가 축복하는 그 사람은 의식적으로 너의 은총을 알고 있지 못할 수도 있지만, 가끔 낮 동안, 그의 걸음에서 생기를 띠고 있을지도 모르며 그가 그에게 즐거운 무언가에 대해 생각하고 있을지도 모른다. 그가 인지하든 못하든, 너는 나를 대신하여 그에게 인사했다. 너는 나의 이름으로 실행하였다. 너는 얼마나 멀리 또는 얼마나 깊이 너의 인사(감사)가 도달했는지 알지 못한다.
네가 알 수 있는 것은 그것이 도달하는 것인데, 꼭 산들바람이 너를 스쳐 지나갈 수도 있는 것과 같이 말이다, 그리고 너는 그것에게 생각을 주지 않는다, 그래서 너는 다른 생각들로 사로잡혀 있다.
누군가에게 인사한다는 것은 이토록 작은 일이다. 이것은 요청하기에 많지 않다.
나는 이것이 네가 하기에 늘 쉽지 않다는 것을 인정한다. 너는 아마도 거리에서 거지와 눈을 마주치기를 원하지 않을 것이다. 솔직히, 마치 네가 너의 빛을 잃는 것에 대해 두려워하는 것처럼, 네가 아마 너의 눈이 다른 이들의 것과 마주치고 싶지 않을 것이다. 너는 갈등을 가지고 있다. 너는 나누어 주는 것을 지지하지 않는다, 그럼에도 너는 누군가가 배고픈 것을 절망하거나, 더욱 나쁜 것은, 너의 장점을 빼앗는 것에 대해 절망한다.
만약 네가 눈길을 외면해야만 한다면, 마찬가지로 너의 축복도 보내라. 네가 너 자신의 내부 어딘가에서 변론하는 것을 알아차릴 때를 제외하고 너는 거지에 대해 무척 기분이 언짢지 않을 것이다, 그리고 너는 그것을 좋아하지 않는다. 너는 게다가 너 자신을 약간의 비공식적인 방식으로 다른 이들에게 의존하도록 만들었다, 그래서 너는 이것이 그렇게 되기를 바라지 않는다.
나는 너에게 다른 이들의 존재를 인정하는 너의 마음으로부터 나눠주라고 요청하기를 주장한다. 여기 이른바 다른 이들 또한 지구를 걷고, 그는 절망한다. 너의 어려움들은 다른 얼굴 인체 할 수도 있다. 너는 지구에서 큰 걸음으로 걸을지도 모르고, 그가 비틀거릴지도 모르지만, 너희의 혼들은 서로의 행로를 가로지른다.
비록 네가 진정으로 다른 사람을 축복할 수 없더라도, 너는 네가 행로들을 가로질렀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심지어 매일 생기는 일들과 다시 발생하는 일들조차 어떤 목적을 갖는다. 너의 작은 끄덕임(묵례)은 너를 지나치는 외관상 낯선 사람에게 줄 수 없을 만큼 매우 많은 노력이 들지 않는다. 사랑하는 아이들아, 감사의 말(인사)은 비용이 들지 않는다.
네가 다른 사람에게 가장 적은 일견(눈짓)조차도 주지 않을 때마다, 너는 나를 대신할 하나의 기회를 놓쳐왔다. 이것은 너에게 기분이 좋지 않다. 혹시라도 너의 눈이 일견할 수 없다면, 너의 가슴은 할 수 있다. 너희의 인간의 가슴은 (다음과 같이) 말할 수 있다:
“나는 당신을 봅니다. 나는 정말로 당신을 봅니다. 곧장 나를 지나치는 것은 진실로 당신의 형태 속에 있는 내 자신일까? 비록 당신이 예쁠지라도, 그것(예쁨)은 내가 보는 내 자신입니다. 비록 당신이 못생겨도, 그것(못생김)은 내가 보는 내 자신입니다. 여하튼, 내가 보는 모든 사람은 몸 안에 갇혀있다. 명백히 숨겨진 것이 내가 인정하고 싶은 것보다 훨씬 더 많습니다.
만약 당신이 극빈자일지라도, 당신은 나보다 더 가난한 자가 아닙니다. - 만약 당신이 아주 부자라도, 당신은 나보다 더 부자가 아닙니다. 우리는 둘 다 살아있고, 우리는 둘 다 열망합니다. 당신이 쓰레기들과 아무것도 아닌 모든 것을 날려버릴 때, 우리는 동일합니다. 나는 이 세상에서 두려워하는 내 자신을 발견합니다. 당신도 마찬가지인가요? 그러면 당신을 진정시키기를 바라는 것은 나의 가슴 안에 존재합니다. 우리의 가슴들은 어루만지며 나의 가슴의 반응을 살피는데, 그러면 누구의 가슴이 누구의 것인지 우리가 어떻게 압니까?”
Translated by Vera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