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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은 지구상의 어둠 속에서도 빛을 낸다 - Heavenletter #5317 - 6/15/2015

God Glows Even in Darkness on Earth

신이 말했다.

오늘 네가 너의 모든 영광 속에서 너 자신을 드러낼 것이라고 약속해라. 이것을 의도해라. 무엇이 일어나는지를 보아라.

너는 네가 슬럼프 속에 있게 될 날들을 예측했다. 지금 네가 이 모든 다른 손상된 너의 그림들 없이, 정말로 참된 너 자신이 될 하루로서 오늘을 예측해라. 네가 너 자신을 무엇으로 생각할 수 있든, 오늘은 내가 너에 대해 가진 그림을 드러낸다. 친애하는 아이들아, 너희는 너에 대한 나의 그림이 진짜임을 깨닫는다. 세상이 너에게 맞는다고 생각하는 그림은 관계가 없고, 그것은 너의 진실이 아니다.

너의 진실은 실로 영광스러운데, 태양처럼 영광스럽다. 나는 태양을 만들었고, 나는 너를 또한 빛나는 빛으로 만들었다. 태양과 별들, 달과 모든 빛을 만든 내가 너를 더 작게 만들겠느냐? 내가 너를 다 합친 다른 무엇으로 만들겠느냐? 내속에서 빛나는 똑같은 빛이 너 속에서 빛을 낸다. 신은 빛을 낸다. 너는 빛을 낸다. 모든 것은 그것으로 신의 빛냄을 가진다. 그것은 다른 식이 될 수 없다.

맙소사, 만약 인간이 반짝이고 빛나는 자동차를 만들 수 있다면, 나는 확실히 나의 가장 위대한 창조물을 눈부시게 빛나게 만들 수 있다. 물웅덩이들도 나의 빛 속에서 빛나는데, 빛의 포탈들인 대양을 말하지 않는다 해도 말이다. 나의 힘과 창조의 정도를 오해하지 마라. 사실상 내가 할 수 있는 것으로 정도란 것은 없다. 나는 무한하고, 내가 창조한 영역들도 무한하다.

너는 단지 빛만이 아니다. 너는 무한한 빛이다. 더 이상 너 자신인 그 빛의 모양을 너의 눈에 흐리게 만들지 마라. 진실을 위해 반짝여라. 너 자신인 빛을 가진 존재로서 세상에 참가해라. 너는 선반 위에서 먼지를 쓰게 되어 있지 않다.

너의 목소리가 빛날 것이다. 너의 생각들, 너의 말들, 그리고 너의 내부 존재가 “나 여기 있어”하고 소리칠 것이다.

그리고 너는 네가 나를 눈부시게 빛낼 것임을 알 것이다.

네가 침울해질 것이라고 생각지 마라. 천국은 침울하지 않다. 나는 심오하지만, 전혀 침울하지 않다. 너는 침울한 존재의 역할을 연기한다. 네가 깨달은 존재임을 기억해라. 나는 너의 빛을 본다. 지금 너의 빛을 보아라. 빛은 흐려지지 않는다. 빛은 어두워지게 되어 있지 않다. 천국에는 그림자들이 없다.

내가 사는 곳에는 빛나는 궁전이 있다. 모든 것이 빛이다. 너는 천사들이 만들어진 바로 그 빛이다. 오, 아니, 너는 착한 체 할 필요가 없다. 전혀 없다. 나의 눈으로 보아라, 너는 지구와 그 위에 발을 딛는 모든 자들을 축복할 것이다.

사랑하는 아이들아, 너의 시각에 잘못된 것이란 없다. 너는 단지 네가 보도록 너 바로 앞에 있는 것을 감히 보지 못했다. 너의 마음은 그것이 볼 수 있는 것에 대해 결정을 만들어야 했고, 따라서 너의 시각이 흐려졌다. 너는 네가 볼 수 있다고 네가 믿는 것만을 볼 수 있다. 오, 그래, 가끔, 너는 빈틈을 엿보고, 너는 소위 일상적으로 부르는 것을 넘어 본다. 너는 아마도 그것을 일축할 것이다.

나는 물론 내적 시각에 대해 말하고 있다. 너는 곧바로 나의 가슴의 중심을 볼 수 있다. 진실은 네가 머리를 돌리지만 않는다면, 네가 볼 수 없는 것이 아무 것도 없다는 것이다.

너는 잠재의식적으로 너 자신에게 “바보, 네가 무얼 하겠다고. 순무를 금으로 만들려고 노력하지 마”라고 말할지도 모른다.

네가 무식한 세상의 명령으로 했던 것은 금을 순무로 만들려는 것이다. 너는 금을 순무로 만드는 기술을 실습했고, 실습했다. 너는 그것에 꽤나 능해졌다. 이제 역방향에서 익숙해져라. 금은 네가 만들어진 것이고, 너는 세상으로 너 자신을 드러낼 것이며, 너의 자신감으로 너 자신을 드러낼 것이다. 네가 나중에 할 수 있는 것을 너는 지금 할 수 있다. 지금 너의 눈을 넓게 떠라.

Translated by Ver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