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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려움은 “우우 하고 야유를 보내기”를 좋아한다 - Heavenletter #5312 - 6/11/2015

Fear Likes to Say “Boo!”

신이 말했다.

두려움을 갖지 마라. 두려움으로부터 자유로워라. 이것은 새로운 생각이 아니다. 네가 무엇 때문에 두려움이 필요하냐? 왜 두려움의 그림자를 너 위에 놓느냐? 왜 너 자신을 두려움의 음모로 종속시키느냐? 너는 지금쯤 충분한 두려움을 가졌음에 틀림없다. 두려움의 시간이 다 됐다.

두려움은 너를 추적하지 않는다. 네가 두려움을 추적하고 있는데, 마치 두려움이 너에게 다정한 오랜 친구였듯이 말이다. 너는 두려움에 대해 계속 망본다. 너는 두려움을 맞이하는데 신속하다. 너는 두려움을 위해 커튼을 연다. 네가 두려움에 대해 얼마나 불편하게[ 느낄 수 있든, 너는 두려움의 둥을 두드리며, “어서 들어와. 난 너를 기대하고 있었어”라고 말한다.

두려움은 너의 근육을 조이고, 너의 소화를 압박한다. 여전히 너는 두려움을 쓸어들이는데, 마치 두려움이 너를 위한 좋은 소식의 행운을 지닌 듯이 말이다. 나, 신은 두려움에 반대되는 것보다 훨씬 많은 것이다. 나는 두려움을 넘어 있다. 두려움은 나에게는 하찮은 것이다. 언제든 두려움을 넘어 나를 선택해라. 너는 얼마나 두려움에게 충실할 수 있고, 나에 대해선 불확실할 수 있느냐? 세상은 실로 위아래가 바꿨다.

두려움의 시간이 끝났다. 두려움 없음은 부주의한 것과 같지 않다. 두려움 없음과 부주의함은 두 개의 다른 것이다. 대담한은 네가 가는 곳을 네가 보지 않음을 의미하지 않는다. 그것은 네가 바보스러움을 의미하지 않는다. 만약 그것이 겨울의 추위라면, 너는 나갈 때 너의 코트를 입는다. 만약 네가 먹는 것이 맛이 이상하다면 너는 먹지 않는다. 동시에, 두려움을 포용하는 것은 너의 일이 아니다.

너는 두려움 없이도 잘 할 수 있다. 두려움은 만약 네가 그것이 너의 삶에 침입하게 허용한다면 너를 신경쇄약으로 만들 것이다. 두려움이 장악할 것이다. 두려움은 너의 길을 밀어붙이는 깡패이다. 두려움이 너에게 깡패 짓을 하게 내버려두지 마라. 두려움은 너의 문 안으로 그의 발을 집어넣고 네가 그 문을 닫는 것을 막을 권리가 없다. 너는 침입적인 두려움에게 하루의 시간을 줄 필요가 없다.

네가 두려움을 겁주어 쫒아버릴 수 없다고 누가 말했느냐? 당당히 서있어라. 똑바로 서있어라. 나는 네게 말하는데, 너의 가슴 속에 두려움을 위한 여지가 없다고. 두려움은 없어질 수 있다. 두려움이 너에게의 입장권을 얻게 하지 마라. 두려워하는 것은 너의 일이 아니다. 너는 이미 너무나 많이 두려움을 수용했다.

나는 네가 용감해지라고 요청하는 것이 아니다. 두려움은 쓰레기더미를 뒤지는 자에 지나지 않는다. 너는 용감해질 필요가 없다. 두려움은 단순히 두려워하지 않아야 한다. 두려움은 “우우 하고 야유를 보내기”를 좋아한다. 두려움은 그것이 원하는 모든 것을 좋아할 수 있지만, 너는 두려움 같이 잘하지 못하는 것에 겁내는 것을 버릴 수 있다. 두려움은 으스대며 방으로 걸어 들어온다. 눈 속의 두려움을 보고, 그런 다음 두려움에게 너의 등을 돌려라. 너는 두려움에게 정중할 필요가 없다. 두려움은 미묘함이 부족하다. 두려움은 기분 상하는 것을 너무나 좋아한다.

나는 너에게 너의 발로 두려움을 짓밟을 허락을 준다. 두려움을 발길로 차라. 두려움을 걷어 차버려라. 두려움은 너에게 속하지 않는다. 두려움은 너의 팔을 거는 동지가 아니다.

두려움은 도둑이다. 그는 너로부터 기쁨을 훔친다.

두려움은 너의 불편에 히죽거린다. 그는 그 자신을 응원하고, 너에게 조금도 상관하지 않는다. 그는 네가 너의 장화 안에서 벌벌 떨게 내버려두기를 좋아한다. 두려움은 거의 모든 깨어 있는 순간들로 그 자신을 주입하며, 심지어 너의 잠속으로도 들어온다. 너는 떤다. 두려움은 빙그레 웃는다. 두려움은 무해하지 않다. 두려움은 악의적이다. 두려움은 네가 두려움 속에 빠져 죽는 것을 좋아할 것이다.

두려움은 황폐함 위에 있다. 두려움은 나의 아이들의 가슴들의 수집가이다. 그는 그것들 위로 도장을 찍는다. 그는 그가 일으키는 장난을 자랑스러워한다. 두려움은 윙크할 수 있지만, 두려움은 이간질하는 자보다 더 나쁘다. 두려움에 대해 좋은 사용이란 없다. 두려움은 너로부터 확신 외에 무엇도 물리치지 못한다.

두려움에게 마지막으로 영원히 이별을 고해라. 두려움은 이런저런 식의 위장아래 계속 기어들어 오려고 할 것이다. 가끔 두려움은 그 자신을 염려라고 부른다. 무슨 이름으로든 그는 얼마나 흥이 깨는 자인가.

이 두려움의 환영 앞에 서서 말해라.

“두려움아, 신God의 이름으로 없어져라. 너는 지구의 표면으로부터 추방된다. 너는 추방되었다. 너는 나의 생활로부터 없어진다. 다시는 나타나지 마라. 그것을 생각도 하지 마라. 없어져라. 신God의 이름으로, 내가 있게 해라.”

Translated by Ver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