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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들은 어쨌든 무엇입니까? - Heavenletter #5308 - 6/7/2015

What Are Questions Anyway?

신이 말했다.

너는 지금 새로운 수준에 있다. 너의 의식이 새로운 수준에 있다. 그럼 너의 생활과 너의 생각들, 너의 행동들과 반응들이 또한 새로운 수준에 있게 해라.

나는 너의 새로운 의식을 더 높은 수준으로 부르는 것을 삼가는데, 더 높다는 것은 더 낮은 것과 함께 오고, 따라서 가치의 판단이 있기 때문이다. 그것이 세상에서 그런 것처럼.

너는 다른 누구도 할 수 없던 거대한 콩나무의 꼭대기로 올라갈 수 있었던, 정확히 잭Jack과 콩나무의 성격은 아니다. 사실상 어떤 다른 콩나무도 그 거대한 높이로 자라지 않았다. 그 이야기는 민속신화로부터 나온 하나의 이야기이다. 콩나무의 꼭대기에서 잭은 한 거인을 발견했다.

너는 의식의 너의 꼭대기로 올라갈 것이고 신God을 발견할 것이다. 너는 너와 내가 똑같은 키를 가진 것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우리는 “아버지같이Like Father, 아들이 같다like Son”고 말할 수 있다.

요점은 네가 착실하게 올라가고 있다는 것이다. 너는 계속 올라갈 것이고, 너는 나에게 도달할 것이며, 우리가 얼마나 행복하게 될까. 너는 가장 높은 나무로 올라가는 정찰병이 될 것이다. 너는 너의 손을 눈 위에 놓는데, 네가 눈부신 태양을 통해 볼 수 있도록, 그리고 너는 그러한 거대한 높이로부터 세상을 볼 것인데, 그리하여 네가 위로부터 모든 것을 보고, 모든 것이 너의 것임을 알 것이다.

너는 항상 더 높이 올라가고 있었다. 이것은 새로운 것이 아니다. 그러나 너는 결코 끝내지 못하는데, 오븐 안에 굽는 것이 다 되고 그것을 끄집어 낼 수 있다는 의미에서 그것은 결코 끝나지 않는다. 너는 네가 너의 지각을 정련하고 정련한다는 의미에서 점점 더 높은 곳으로 올라가게 될 것이다. 너는 더 미묘한 것을 지각할 테고, 그때 여전히 더욱 미묘한 것을 지각할 것이다. 너는 장구한 여정 속에 있다. 너는 무한으로 들어가고 있음을 자각하고 있다. 너는 무한을 지각하고 있는데, 비록 너의 고양이 소리와 이것저것 질문해댐에도 불구하고 네가 항상 무한했다 해도 말이다.

너는 너의 질문들의 끝으로 올 텐데, 네가 나와 함께 손을 잡고 걷고 있음을 네가 알 때, 너의 손이 내 손이 될 때, 나의 목소리가 너의 것이 될 때, 우리의 심장들의 박동이 하나일 때 무슨 질문들이 있을 수 있느냐? 우리가 완전히 의식적으로 하나일 때, 거기 물을 무슨 질문이 있을 수 있느냐?

만약 여전히 하나의 네가 있었다면, 나는 네가 다음을 물을 수 있다고 가정한다.

“신이여, 내가 지금 알고 있는 것처럼 내가 당신에게 그다지 가깝지 않았을 때, 내가 무엇을 알기를 원했을 수 있을까요? 내가 무엇을 당신에게 물었을 수 있을까요? 내가 날씨에 대해 물었을까요? 내가 완전한 삶의 의미에 대해, 내가 그것이 당신의 것과 분리된 것으로 보았을 때 나의 삶의 의미에 대해 당신에게 물었을까요? 내가 언제 결혼하게 될 것인지를 물었을까요? 내가 얼마나 많은 아이들을 갖게 될 것인지를 물었을까요? 그리고 불운으로 보이는 모든 것들로부터 구제될까요?

“신이여, 내가 당신의 대답들로 귀를 기울였을까요? 내가 묻는데 너무나 급급해서 내가 당신의 대답들을 간과하면서 나의 다음 질문을 묻기에 열렬했고, 정말로 당신의 대답들을 받아들이지 않았을까요?

“다분히, 당신으로부터 하나의 대답을 흡수하는데, 그것을 완전히 듣는데, 내가 정말로 이해했다고 말할 수 있을 때까지 거듭 다시 나의 앎으로 그것을 알리는데 많은 해들이 걸렸을 수 있습니다.

“내가 물었을까요: 질문들이 어쨌든 무엇인지를? 그리고 대답들이 어쨌든 무엇인지를? 무엇이 의미의 의미인지를? 무엇이 나에게 다정한 손을 잡는 것으로부터 오는 풍부함인지를? 한 손이 나를 따뜻하게 만들고, 다른 손이 그렇지 않은 것이 어떻게 있을 수 있는지를? 어째서 하나의 신God이 있고, 그처럼 많은 과거, 현재, 미래의 인간 존재들이 있는지를?

“지구가 지금의 그것으로부터 달랐을 수 있습니까? 당나귀들이 날고 새들이 수레를 끄는 세상이 있을 수 있었습니까? 심지어 창조의 문제로 올 때에, 지구가 달랐다면 내가 얼마나 달라졌을 것인지를 물었을 수 있습니까? 내가 대답들을 알아야만 한다는 이 채울 수 없음은 무엇입니까? 그때 대답들을 가지고 나는 무엇을 합니까? 내가 그것들을 철할까요, 아니면 내가 어디에 둘지를 몰라 지금 내가 그토록 많은 것을 처넣는 부엌 서랍 속에 처박을까요?

“신God이여, 내가 어디에 둘지를 모르는 소유물들을 내가 여전히 갖게 될까요?”

Translated by Ver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