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lease read the Guidelines that have been chosen to keep this forum soaring high!

그러면, 넌 누구냐? - Heavenletter #5269 - 4/29/2015

Well, Who Are You?

신께서 말씀하시기를:

네가 너의 별을 좇(따르)기 이전에, 너는 너의 별이 어디에 있는지를 알고 싶어 한다.

너는 네가 누구인지를 너 자신에게 드러내기 이전에, 너는 네가 누구인지를 알아야 한다.

삶에서, 너는 네가 흔들거리는 그 별을 찾기 위해 분투한다. 네가 아무리 많은 달들을 지구에서 살았더라도, 너는 이 답을 찾아내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너는 네가 아닌 모든 것을 안다. 너는 그것에 능숙하다. 너무 자주 너는 네가 누구인지 혹은 정말로 네가 무엇을 좋아하는지 모를뿐더러 또한 네가 무엇을 할 능력이 있는지를 알기 시작하지 못한다.

그것은 마치 네가 여름 극장에 있는 것과 같다. 너는 연극 의상을 입고 모자를 쓴다. 너는 하나의 배역을 연기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네가 연기하는 배역은 무의미하다.

너는 그 의상과 모자를 제쳐놓고, 다음 여름에 너는 또 다른 의상과 모자를 쓰고 다른 역할로 행동한다, 그리고 네가 너의 별이 어디에 있는지 궁금해 하는 동안 내내 소원을 빌 것이다.

일 년 내내 그리고 너의 일생에서, 너는 네가 언제 항해하기 위한 너의 것인 그 배를 발견할 것인지를 궁금해 왔고, 네가 그것을 볼 때, 어떻게 네가 그것이 너의 것인지를 알게 될 것인가? 하고 너는 궁금해 한다.

너는 너 자신을 잃게 됨으로써 너 자신을 발견한다고 말해져 왔다. 너의 정체(독자)성과 속성을 탐색하는 것을 잊어라, 그러면 너는 네가 보고 있지 않거나 매우 열심히 보고 있는 만큼 너의 별을 잘 발견할 수도 있다.

바로 네가 지금 당장 존재하는 곳이 네가 존재하는 곳이다. 네가 어디에 있든지, 네가 현저하게 존재하는 곳을 시사하는 단서(실마리)들이 존재한다. 머지않은 어느 날, 너는 네가 우연히 존재할 어디라도 존재해야 마땅하다는 것을 알 것이다. 너는 네가 존재하는 어디에든 속한다. 너는 너 이전이나 이후에도 다른 누군가와 같이 될 필요가 없다. 네가 너 자신을 찾아내는 이 낯선 땅은 네가 속한 곳이다. 네가 속한 것 이상으로 다른 이들이 여기에 속한 것은 아니다. 진실인 것은 네가 너 자신을 버린 자라는 것이다.

너 안에 내포된 어떤 행운이 있다. 너는 네가 찾는 행운이다. 그것은 저 밖에 있지 않다. 그 행운은 너의 내부에 있다. 너는 항상 그것을 가지고 있다. 너는 인식하지 못한다. 너는 네가 시련을 겪고 있는 외관(겉치레)들 바깥쪽에 속한다. 너는 어떠한 이미지(상)도 필요하지 않다. 하나 이외의 모든 이미지들은 거짓이다. 너는 네가 아닌 어떤 사람이 되려고 노력해 왔고, 너는 너 자신을 버리고 돌보지 않았다.

만약 단지 네가 진실로 누구인지를 알았다면 너는 너 자신에게 진실할 것이다.

너는 네가 생각했던 것보다 훨씬 더 이상이다. 너는 여성클럽에 속할 필요가 없다. 너는 유명해질 필요가 없다. 네가 해야 할 모든 것은 존재하는 것이다. 네가 해야 할 모든 것은 너 자신에게 약간의 신뢰를 주는 것이다. 만약 네가 바깥쪽에 있다면, 너는 너 자신을 바깥쪽에 남겨두고 떠났다. 너는 무언가를 찾는데 시간을 보내면서 너 자신을 남겨두고 떠났다. 그 동안 내내 너는 네가 받아들일 수 있는 자아상을 찾고 있었다, 너는 너의 진실을 부인하고 있었다.

더 깊이 들어가라. 표면 수준들에서 조차, 너는 네가 너 자신을 신뢰하는 것보다 훨씬 더 이상이다. 그것은 너 자신의 진실에 관한 한 네가 어떻게 읽고 쓰는지를 모르는 것과 같다. 그것은 세상에서 네가 누구인지 모르며, 또한 네가 누가 내부에 깊이 존재하는지도 모르는 것과 같다.

너는 예쁜 얼굴 모습이었는지 모르지만, 너의 내면은 그 보다 훨씬 더 이상이다. 너는 하찮은 사람이 아니다, 그런데 여전히 너는 네가 누구이며 네가 되기로 되어있는지를 이해하지 못한다.

이제 너의 마음은 네가 진정으로 그리고 진실로 나의 반영이라는 것을 알지만, 너는 네가 누구인지 그리고 네가 무엇을 할 수 있는지를 거의 이해하지 못한다. 사랑하는 아이들아, 너희는 표면을 긁어 파지 않았다.

신성한 영혼인, 너는 네가 될 수도 있다고 이제까지 생각했던 것 보다 훨씬 더 이상이다.

Translated by Osieart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