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은 흐르는 강이다 - Heavenletter #5256 - 4/16/2015
Life Is a Flowing River
신이 말했다.
가끔 삶은 파도를 타는 것과 같다. 너는 삶에서 파도를 타는 자이다. 너는 선택하지만, 그것이 전부 너의 선택은 아니다. 너는 깊은 바다로 뛰어들 것을 선택하지만, 특정 파도가 얼마나 큰지, 네가 어떻게 타는지는 네가 발견할 무엇이다. 가끔 너는 완벽한 파도를 타며, 가끔은 너도 물을 들이마신다.
너는 하나의 필연적 결론이 있다고 말할 수 있지만, 그 결론은 너에게 확실한 것도 아니고, 그것이 네가 반드시 바라는 결론도 아니다. 너의 지각으로부터 삶은 단연 확실한 것이 아니다. 네가 어디서 끝날지는 아무도 모른다.
여전히 삶/생명에서 너는 끝나지 않는다. 삶/생명에는 끝이 없고, 너의 삶/생명으로 끝은 없다. 삶이 언제나 새롭다고 생각하는 습관으로 들어가라. 너도 항상 새롭다. 너는 언제나 선구자이다. 너는 항상 네가 있는 곳이 어딘지, 그 길이 어디로 이끄는지를 알지 못하면서 길을 내려가고 있다. 어쩌면 이것은 너에게 위험을 줄지도 모른다. 뭐라고? 안전이 삶의 유일한 바람직한 측면인가?
삶은 하나의 흐르는 강이다. 네가 출발할 때, 너는 그 진로나 그것이 어디로 너를 데려갈지를 모른다. 불가피하게, 그 강은 너를 나에게로 데려올 것이다. 이것을 우리는 알고 있다. 얼마나 오래 강 아래로 노 젓는 것이 걸릴까, 급류가 있든 샛길이 있든 상관없이, 너는 네가 내려갈 때 단지 발견할 수 있다. 불가피한 진로도 없고, 네가 안전한 진로라고 부를 수 있는 것도 없다. 움직이는 것은 100% 안전하지 않다. 조용히 머무는 것도100% 안전하지 않다. 너는 너의 삶을 붙잡을 수 있지만, 너는 네가 원하는 방향에서 그 모든 것을 운전할 수 없다. 세상에서의 삶은 알지 못하는 것에 대한 것이다. 삶은 전적으로 너의 명령 속에 있지 않다.
세상에서의 삶은 개방되어 있다. 각각의 문 뒤에 무엇이 있는지 알지 못한다. 확실성이 없지만, 너는 확실성의 생각으로 계속 매달리는 듯이 보이는데, 마치 네가 바라는 것이 네가 얻는 것이 되어야 한다는 듯이 말이다. 이런 식으로 너는 삶에 반대하는데, 마치 그것이 너의 지배력 아래 있다는 듯이 말이다. 삶은 취해야만 하는 무엇인데, 그것이 올 때 말이다. 일단 무언가가 일어나지 않았다면, 그것은 일어나지 않은 것이다. 일단 무언가가 일어났다면, 그것은 일어난 것이다. 논의할 무엇이 거기 있는가?
사랑하는 아이들아, 너는 삶을 그 머리로 때릴 수 없다. 삶을 나무라는 것은 너의 자리가 아니다. 만약 비가 온다면, 비가 내리는 것이다. 아무도 세상의 황제가 아니다. 아무도 아니다. 비록 누군가가 그 명칭을 가지고 왕관을 쓴다 해도, 그는 있는 그대로 삶을 받아들여야 한다. 황제가 가질 수 있는 어떤 특권에 상관없이, 삶은 너에게처럼 또한 그에게도 놀람들을 줄 것이다. 모든 이들이 크든 작든 좋은 놀람들을 가질 것이고, 마찬가지로 실망들을 가질 것이다.
모든 이들의 몸이 죽을 것이다. 어떤 것도 똑같이 머물지 않을 것이고, 오래 동안 머물지 않는다. 땅에는 네가 너의 경우를 논쟁하고 삷을 소급해서 바꾸게 할 수 있는 법정이 없다.
변할 수 있고, 변해야만 하는 것은 너의 의견들과 생각들이다. 방대한 장이 있고, 너는 확장할 것이다. 너는 너 자신을 바꿀 수 있고, 그래, 너는 바꿀 수 있다. 나는 네가 그래야만 한다고 감히 말한다. 변화와 함께 가거라. 너는 너의 성장을 볼 것이다. 너는 너 자신을 따라잡을 것이다. 너는 새로운 의미들을 얻을 것이다. 너는 발전할 것이다. 너는 새로운 가락을 노래할 것이다. 너는 다른 북을 칠 것이다. 너는 더 높이 도달할 것이다. 너는 새로운 꿈들과 욕망들을 가질 것이다. 너는 나의 너를 위한 꿈들과 욕망들로 더 가까이 올 것이다. 너는 수문들을 넓게 열 것이고, 사랑이 쏟아져 들어와서 너를 놀라게 할 것이다. 너는 너 자신을 놀라게 할 것이다. 너는 높이 날 것이다. 너는 너의 앎의 방대함으로 들어갈 것이다. 너는 세상의 한계를 넘어 볼 것이다.
너는 항상 제한이 없었다. 너는 네가 누구인지를 단지 발견하고 있다. 너는 항상 떠오르는 태양이었다. 이제 너는 정오에 있다. 너는 계속 떠있고 결코 지지 않는 태양이다. 너는 말하자면, 바로 지금 삶의 절정에 있다.
여기 너 앞에 펼쳐지는 광경이 있다. 보아라.
Translated by Vera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