훌륭한 보너스 - Heavenletter #5241 - 4/1/2015
A Wonderful Bonus
신께서 말씀하시기를:
만약 네가 무척 바쁘다면, 너는 무척 바쁘다. 하지만 일부 사람들은 다른 사람들보다 더 바쁘다.
바쁘거나 무척 바쁘거나 심지어 과로했다는 것을 입증할 아무 것도 없다.
많은 나의 아이들은 무엇이 격무에 시달리는 것인지 알지 못한다. 사람들이 1주일 7일 동안 12시간 일하는 나라들이 있다. 그들이 일하는 장소에서 사람들이 사는 나라들이 있다. 아이들이 일하는 나라들이 있다. 사람들이 오직 일만 알고 그것에 대해 전혀 생각하지도 않는 나라들이 있다.
내가 휴식하는 것을 좋게 생각하는 것은 사실이다. 만약 네가 오래도록 힘든 시간 일해야만 하고, 네가 하루를 떠나있지 않다면, 네가 일할 때 네가 느낀 것과 너의 마음을 쉬게 하라. 종종 사람들은 그들이 갖고 싶어 하는 완벽한 일자리를 가져야 한다고 생각한다. 무엇이든지 일하는 것은 괜찮고 심지어 기뻐해라 그리고 너의 시간들을 내는 것에 아까워하지 마라.
바로 지금 네가 일하고 있는 무슨 일자리든지 간에, 불평 없이 너의 최대한을 그것에 주어라. 어쩌면 일보다 더 너를 소진시키는 것은 불평이다.
너는 과로할 필요가 없다. 만약 네가 하고 있는 것이 일 외에 다른 무언가로 명명되어졌다면, 아마도 너는 매우 많이 신경 쓰지 않을 것이다.
아마도 우리는 일자리 축하work celebration라고 불러야 할 것이다. 만약 네가 긴 힘든 시간 동안 일하는 것이 행운이라고 생각했다면, 만약 네가 그것에 대해 전혀 불평하는 것이 아니라, 열심히 일하고 오래 일하는 것이 좋은 일이라고 생각했다면, 얼마나 네가 싫증날(지칠) 수 있겠느냐?
아마도 너는 일하는 것에 대한 너의 저항에 많은 주의를 기울이는 경향이 있다. 늘 그렇듯이, 모든 것으로, 만약 네가 다른 사람을 위해 하나의 감정을 전환한다면 어떻게 될까. 네가 그것(일)들에 관하여 어떻게 느끼는지 왜 재차 보지 않느냐. 너는 네가 항상 느꼈던 방식을 항상 느낄 필요가 없다. 너는 일에 지쳐 집으로 오는 것이 항상 그렇게 나쁘지 않다는 것을 안다. 물론, 지치지 않고 집에 오는 것이 더욱 낫기는 하지만, 너는 어느 쪽이든 감사할 수 있다.
내가 너에게 더 열심히 또는 더 오래 일하도록 그리고 그것에 대해 기뻐 춤추라고 권유하고 있지 않다는 것을 확신해라. 나는, 늘 그렇듯, 황폐한 것 보다는 오히려 네가 하는 것에 대해 한층 더 좋은 것으로 너를 데려오도록 원하고 있다. 만약 네가 열심히 일하고, 네가 땀을 흘린다면, 네가 땀 흘리는 것에 기뻐해라. 만약 네가 영하 온도인 남극에서 일한다면, 네가 좋은 겨울 의복을 가지고 있다는 것을 기뻐해라. 모든 것에는 또 다른 측면이 있고, 자주 충분히 너는 네가 준 혜택들과 네가 받은 혜택들을 보기 위해 다른 측면으로 네가 걷기를 원한다. 축복은 축복이다. 네가 하는 그 자체가 너에게 축복이 되도록 하여라. 너 스스로가 너 자신에게 축복이 되도록 하여라. 그래, 물론, 너 자신의 축복이 되어라. 네 자신에게 진실한 친구가 되어라. 너는 너 자신에게 진실할 수 있다. 너는 많은 가능성들로 만들어졌다.
고통 받지 않는 것은 좋은 발상이다. 너는 고통 받는 무엇이든 너 자신으로부터 없앨 수 있다 그리고 세상은 좋은 것이 되어야 한다. 내가 고통 속에 있는 어떠한 미덕을 본다는 것은 힘들다. 나는 고통 받는 것을 좋게 생각하는 무엇이라고 보지 않는다. 만약 네가 열심히 그리고 오래 일해야만 하는 상황에 있는 너 자신을 발견한다면, 그때 네가 열심히 그리고 오래 일하고 있는 것에 고통을 추가하지 마라. 그것을 제외시켜라. 왜 너는 그것을 지속하고 싶으냐? 내가 알아낸 최하위는, 고통은 명예의 휘장이 아니라는 것이다. 그 대신에 만약 고통이 불명예(치욕)라면 어떨까? 그런 경우에, 아주 많이 고통 받는 것이 존재할까?
만약 고통 받지 않는 것이 세상에서 유행하는 방식이 되었다면! 네가 고통 받지 않기 위해 많은 보너스(상여금)를 받았다면 어땠을까? 물론, 그것은 이미 사실이다. 고통 받지 않는 그 자체가 훌륭한 보너스이다. 너는 너의 아이들이 너의 무엇에 대해 열심히 배우기를 원하느냐?
사고방식(자세)의 변화는 아주 훌륭한 보너스이다. 너의 발상들의 일부를 뒤바꾸고 네가 당연시 여겨져 왔을지도 모를 세상에 대한 완전한 새로운 시각을 갖는 것이 어떠냐? 그것이 또한 너 자신을 축복하기 위한 미덕이 아니겠느냐?
Translated by Osiearth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