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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실 - Heavenletter #5217 - 3/8/2015

The Truth

신이 말했다.

네가 실제라고 부르는 세상이 네가 살고 있는 세계의, 네가 사는 삶의 하나의 관점에 지나지 않는다는 깨달음으로 와라. 그것은 전적으로 일방적인 해석이다. 삶은 네가 지각하듯이, ‘그렇다Yes’이거나 ‘아니다No’이다. 그것은 이것이거나 그것은 저것이다. 그것은 유한하다. 그것은 그 이분법에서, 그것이 구분하는 모든 다양성에서 무한하다. 세상은 유한하다. 모든 것에 대한 하나의 반대가 있고, 심지어 하나됨에 대해서도 있다. 세상은 하나의 나누는 선을 가지고 있다. 하나됨/하나임Oneness은 그렇지 않다.

네가 살고 있는 세상으로 하나의 차원 이상이 있다. 반대들의 명확한 구분을 가지고 가면서 우리는 무한한 세계에 대해 말할 수 있고, 또는 우리는 단지 무한을 천국이나 진실로 또한 부를 수 있다. 무한이 진실이고, 영원이 진실이라는 내 말은 믿어도 된다. 네가 너의 삶을 어떻게 지각하든, 나는 너에게 절대적으로 말하는데, 무한과 영원이 진실이라고.

네가 보듯이, 세상은 반대들로 엮여 있고, 너는 반대들로서 일시적인 가슴앓이와 일시적인 행복감과 친숙하다. 네가 세상에서 삶을 보듯이, 행복은 제한되어 있고, 가슴앓이는 무제한이다. 이것이 너희에게는 그런 식인데 아니냐?

사랑하는 아이들아, 제한되어 있는 것은 너희의 지각이다. 너는 지구의 세상을 현실로 보고, 천국을 너의 개념들이 뒤바뀌어야 하는 상당한 허구로서 보는 경향이 있다. 천국은 진실이고, 지구의 삶은 허구이고, 과장된 허구이며, 심지어 환상적인 허구이다. 물론, 너는 네가 보는 것만을 본다. 너는 원인과 결과를 세상 속의 변함없는 힘들로 본다. 너의 엄마는 만약 네가 겨울에 모자를 쓰지 않는다면, 네가 심한 감기에 걸릴 것이라고 너에게 말했을지도 모르며, 그래서 너는 내가 원인과 결과는 존재하지 않는다고 말할 때 내가 무엇을 생각할 수 있는지를 의문하는데 — 그것들이 확실히 너에게는 단단하게 보이는 가짜 시간과 장소로 인해 말인데, 얼마나 많이 내가 네가 보고, 듣고, 만지는 것이 환영적이라고 말한다 해도 말이다.

친애하는 아이들아, 너희는 네가 보는 세상을 가지고 있고, 내가 말하는 그 세계를 너희는 아직 보지 못한다.

그리하여, 결과적으로 나는 너희에게 말하는데, 너희의 감각들이 믿을 수 없는 것이라고. 아주 자연스럽게 너희는 의문하는데, “신의 지구에서 만약 감각들이 우리에게 진실을 선언하지 않는다면, 왜 우리는 그것들을 가지고 있습니까?”

오감은 고양이가 구멍을 통과할 수 있는지를 알게 해주는 고양이의 콧수염과 같다. 감각들은 물질적인 세상에서 너희를 보호하는 것에 대한 것이다.

육체는 그 만큼만 진실을 전달할 수 있다. 육체를 넘어, 너희는 가슴과 마음을 가지고 있다. 생각하는 한 가지 방식에서, 가슴과 마음이 또한 육체적이다. 너희는 삶/인생에는 네가 보고, 접촉하고, 듣고, 맛보고, 냄새 맡는 것 이상이 있음을, 그리고 가슴과 마음이 육체 이상임을 알고 있다.

오감은 쾌감을 추구하기 위한 것이거나, 그것들은 경고를 울리는 벨이다. 오감은 너를 위해 세상을 해석한다. 그것들은 너에게 앞으로 가라고 말하거나 그것들은 너에게 경고를 한다. 네가 지구상의 몸속에 있는 동안 오감은 너를 위해 필요하다. 너에게 그처럼 더 명확하거나 믿을 수 없는 다른 더욱 정교한 감각들이 또한 있다. 육체와는 다른 것으로부터 일어나는 미묘한 감각들이 또한 있다. 우리는 이러한 더 미묘한 감각들은 영혼의 앎의 감각들soul awareness senses이라고 말할 수 있다.

하나의 예가 내 소리를 듣는 미묘한 감각이 될 것인데, 헤븐레터/신의 편지Heavenletter에서처럼 말이다. 우리는 내가 수행하는 것 안에서 신비적이고 경이적인 방식으로 조율된 감각들에 대해 말하고 있다. 그래, 우리가 이것은 하나됨Oneness의 경이로서 조율의 감각Sense of Attunement으로 부르자. 이 감각은 보는 것, 듣는 것, 이해하는 것에 더 가깝다. 너는 이 더 미묘한 측면에 대해 낯선 자가 아닌데, 네가 무엇을 생각할 수 있든 말이다.

Translated by Ver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