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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미를 선택해라 - Heavenletter #5204 - 2/23/2915

Choose the Roses

신이 말했다.

인생/삶은 잎들을 가진 나무와 같다. 네가 잎들을 보는 각도가 차이점을 만든다. 햇빛이 잎들로 떨어지는 방식이 차이점을 만든다. 하루의 시간이 그렇다. 네가 잠긴 기분이 그렇다. 나무들은 다차원적이다.

네가 나무로 올라가서 현미경으로 각각의 잎을 본다면, 너는 잎들의 현미경적 견해를 가질 것이다. 이것은 네가 자주 너의 개인적 생활과 할 수 있는 일이다. 너의 삶을 네가 하듯이 강렬하게 보는 것이 항상 너에게 유리한 것이 아니다. 그것은 네가 근시안적이 되게 할 수 있다.

삶은 살아지기 위한 것이지 현미경 아래 조사하기 위한 것이 아니며, 또한 삶은 옆으로 치워지거나 카펫 밑으로 쓸어버리거나, 통채로 무시하게 되어 있지 않다.

나는 삶이 전혀 조사를 필요로 하지 않는다고 말하는데 망설인다. 통찰력이 자생적으로 일어날 수 있다. 만약 내가 네가 생의 장기적 견해를 갖는 것이 좋을 것이라고 말한다면, 너는 그것을 단지 일별하는 것으로 해석할 수 있거나, 장기적 견해를 과거로 매달리는 것으로 해석할 수 있다.

과거가 가게 내버려두고, 현재로 들어가라. 너는 삶을 질질 끌고 가지 않으며, 또한 그것을 통해 경주하지도 않는다. 삶이 그 자체의 것이 되는 입장을, 그것이 또한 네가 삶으로 만드는 것이 되는 입장을 가져라. 삶으로 너무나 많은 것을 만들지 마라. 자, 나무들을 위해 숲을 보지 못하는 입장에 있지 마라.

네가 사는 삶은 많은 차량을 가진 기차의 모습을 가질 수 있다. 네가 사는 삶은 오르막길을 칙칙폭폭 가는 기차나, 언덕을 끼고 내려가는 기차의 모습을 가질 수 있다. 그것은 모든 색깍들의 장미꽃들의 아름다운 커다란 한 다발의 모습을 가질 수 있다. 심지어 삶이 너에게 올 때에도 너는 네가 좋아하는 장미꽃들을 딸 수 있고, 그것들을 화병에 담을 수 있다. 너는 장미꽃들을 안을 수 있거나 그것들을 던져버릴 수 있다. 너는 삶을 야생 동물들의 서커스로 볼 수 있고, 야생 동물들이 풀려서 너를 해치게 될까를 두려워할 수 있다. 너의 삶은 너의 삶이고, 너는 그것을 백만 가지로 볼 수 있으며, 궁극적으로 너의 삶은 네가 그것을 어떻게 보는가이다.

가게 창문을 통해 드레스를 구경하는 두 여자가 있을 때처럼, 한 사람은 그것을 좋아할 것인 반면, 다른 사람은 절대로 아니라고 머리를 흔들 수 있다.

하나의 관점으로부터 너는 이런 저런 방식이 문제되지 않는다고 말할 수 있다. 다른 면에서 그것은 드레스로 세상의 모든 차이점을 만든다. 한 여자는 그것을 사고, 그것을 집으로 가져간다. 그것은 그녀의 드레스가 된다. 그녀는 그것을 입고, 결국 단지 하나의 드레스인 것 속의 그녀 자신을 좋아한다. 그 드레스를 사지 않고 그것을 좋아하지 않은 여자는 그것을 선물로 받고, 그런 다음 그 드레스는 결코 가치 있게 여겨지지 않아 벽장 속에 걸릴 수 있고, 결코 꺼내지도, 입지도 않고, 가치 있게 여겨지지 않는다. 드레스 그 자세는 같은 드레스이다. 드레스는 무고하다.

그리고 인생/삶도 네가 그것을 어떻게 보는 가에 대해, 네가 그것에 어떻게 영양을 주는가에 대해 그렇다. 그것이 너의 삶이든, 너의 드레스이든 상관없이, 네가 그것을 보는 방식이 세상에서 모든 차이점을 만든다.

너의 삶을 잘 입게 해라. 그것이 그 자체인 것에 대해 인정되고 감사되게 해라. 오늘 네가 좋아하는 색깔이 아니다. 오, 그래, 그것은 괜찮다. 너는 너의 삶을 탓하지 않을 텐데, 그것이 오늘 이런 식으로 나타났다고 해서, 오늘 다른 식이 아니라고 해서 말이다.

네가 파이를 구울 때, 가끔 파이는 어떤 날에는 다른 날보다 더 잘 나온다. 상관없이 너는 그것을 우유 한잔과, 혹은 커피나 차 한 잔과 함께 먹는다. 뭐가 문제냐! 그것은 네가 구운 파이였다. 너는 그것을 좋은 사용으로 넣는다.

삶이 너를 데리고 가는 어디든 너를 운반하는 것은 사실이다. 동시에 너의 삶에 대한 너의 의견이 문제가 된다.

매번의 몫을 열렬히 맞이해라. 매일을 환영해라. 너의 삶이 어떤 위장으로 나타나든 상관없이, 너는 곧 그것으로 안녕 하면서 잘 가라고 손을 흔들 것이다. 하루는 지나가는 것이다. 인생/삶은 세상에서 지나가는 것이지만, 각각의 날은 그 속에서 살고, 장미꽃을 선택할 너의 날이다.

Translated by Ver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