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발은 천국에 - Heavenletter #5191 - 2/10/2015
One Foot in Heaven
신이 말했다.
네가 나를 방문하는 이 경우 내가 무엇을 빚졌는가? 나의 시각인 너는 우리가 결코 떨어져 있지 않았을 때 나를 방문하려 온다! 너는 마치 우리가 항상 하나가 아니었다는 듯이 내 앞에 너 자신을 앉히기 위해 특별한 이유를 만든다!
내 앞에서 참회란 없다. 너는 그렇게 생각할 수 있지만, 나는 네가 누구인지 알고 있다. 나는 너를 나 자신으로 안다. 이제 너는 나 자신으로서 너를 알기 위해 나오겠는가? 이것은 네가 뻐기도록 만들지 않는다. 이것은 너 자신의 성취가 아니다. 우리가 하나임이 항상 그 경우였고, 너는 단지 이 현실로 지금 깨어나고 있다. 우리의 사귐은 새로운 무엇이 아니다. 우리는 항상 함께 있었다. 시간의 시작 전에는 그것이 단순히 질문이 아니었는데, 거기 내가 있었고, 너의 총체적 잠재성이 있었기 때문이다. 너는 나의 생각이었지만, 여전히 너는 생각 전에, 그리고 생각을 넘어 있었다.
우리가 항상 존재를 공유했을 때 누가 누구를 창조했는가? 존재의 소유자가 없다. 하나됨은 어떤 산물이 아니다. 그것은 하나의 드러남이다. 나는 너라는 자와 손을 잡으며, 우리는 함께 손을 잡고 있는데, 우리의 하나됨이 손들을 훨씬 넘어 있을 때에도 말이다. 우리의 가슴들은 하나이다. 논의할 다른 무엇이 거기 있느냐?
너는 내 앞에 오도록 초대된다. 나는 너를 나 자신으로서 환영한다. 우리는 매료되는데, 심지어 하나가 되는 하나만이 있다 해도 말이다. 하나됨은 내적이다. 외부가 없다. 너는 우리의 하나의 성질을 포옹하는 것으로 대단힌 일을 만든다. 그것을 복잡하게 만들 필요가 없다. 너는 나를 찾고, 그래, 여전히 동시에, 너는 지적으로 나를 찾는데, 지능이 하나됨의 경우가 아닐 때에 말이다. 지능은 분리할 수 없는 것을 분리하는 경향이 있다. 전혀 논의할 아무 것도 없을 때 너는 어떻게 논의를 좋아하느냐? 오직 받아들임만이 있다. 사랑의 한 숨을 내쉬어라. 너는 집에 있고, 너는 결코 다른 어딘가에 있지 않았을 뿐만 아니라, 있을 수도 없다.
나는 우리들, 우리라는 자들 사이에 차이점이 없다고 말할 수 있다. 그러나 그 차이점은 내가 나 자신이 누구임을 아는 반면 너는 하나됨의 현실을 보기 시작하고 있다는 것이다. 네가 한숨을 쉬면서, 하나됨의 단순성을 받아들이는 외에 네가 해야만 할 일이 없다. 너는 한 두 걸음으로 올라가지도, 내러가지도 않는다. 모든 그러한 생각들은 가식적이다. 너는 하나됨이 있을 때 하나됨과 게임을 한다. 모든 것이 내부에 담겨있다.
너, 상상된 너는 지금 이미 네가 되어야 하는 모든 것이다. 다수의 변화를 넘어서 너는 나와 다르지 않다. 그러나 너는 나를 신성으로, 너 자신을 초심자로, 일종의 우연으로, 혹은 잘못된 우연으로 부른다. 너는 마치 네가 유독 인간이라 듯이 인간의 춤을 추는데, 너의 진정한 색깔들 안에서 본다면, 너 또한 신성이 아니다. 너는 마치 빛이 너무나 눈부신 듯 너를 덮기 위해 그림자를 끌어내렸다. 오, 그래, 빛이 켜지면, 너는 너 자신인 영광을 인정해아 할 것이다. 아무 것도 너의 외부에 있지 않다. 모든 것이 내부에 있다.
몸속에서 너는 아침에 일어나고, 밤에 잠잔다. 누가 밤에 너의 눈을 감기고, 아침에 그것들을 뜨게 하느냐? 너는 네가 한다고 생각한다. 내가 너에게 신호를 준다. 잠을 자러가라고 나는 말한다. 나는 일어나라고 말한다.
너는 지구로 투사된 나의 의지이다. 그것은 마치 내가 거울들로 기적들을 일으키는 것과 같다. 너는 걷고, 너는 말한다. 그러는 동안 내내, 너는 깊이 내 안에서 수립되는데, 내가 깊이 너 안에서 수립될 때 말이다. 요점은 네가 너 자신을 분리된 실체로 상상한다는 것인데, 거기 있는 모든 것이 하나가 되는 하나의 존재일 때 말이다. 심지어 네가 싱상된 지구에서 활보할 때에도 너는 천국에 한 발을 놓고 있고, 여기서 너는 하나됨과 고요 속에 거주하며, 나 자신으로서 깨어 있다.
Translated by Vera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