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사랑은 자신으로 들어가고 나온다 - Heavenletter #5189 - 2/8/2015
All Love Is to and from the Self
신이 말했다.
내가 너를 보았던 첫 순간으로부터 나는 창조된 나 자신을 보았다. 그것 이전에 내가 너를 생각했던 첫 순간으로부터 우리는 이미 하나였다. 그것 이전에, 내가 너를 구상하기 이전에 우리는 이미 하나이다. 나는 나 자신의 많은 그림들에서 나 자신을 그렸고, 그것의 모든 것이 나의 사랑하는 자신My beloved Self이다.
이것이 창조된 생명이 어떻게 모두 환영인가이다. 진실로부터 환영이 태어났고, 소중한 환영이 태어났다. 지구는 너로 축복받았고, 너는 이 만들어진 풍요한 경이로움인 지구로 축복받았다. 그래, 나의 이미지로 만들어진 너는 경이롭다. 비록 나의 이미지로 만들어졌지만, 너는 실질적인 것이다. 얼마나 많은 방식으로 나는 너의 그림에서 나 자신을 요약할 수 있는가? 나의 아이들아, 가능한 많은 방식들이 있다. 그것을 생각해봐라. 너는 신의 아이이다. 아니, 조립라인으로부터가 아니다. 전혀 아니다. 나의 손으로 만들어졌다. 나의 가슴으로 만들어졌다. 나의 가슴에 의해 완벽하게 만들어졌다. 생명/삶의 기쁨을 위해, 나는 나 자신을 물질화했다. 나는 한 세계에 거주했고, 너를 그 안에 놓았다. 나는 너에게 앞으로 나가서 사랑을 증식하라고 말했다.
거기 이미 있는 것보다 사랑이 더 이상 있을 수 없다. 사랑이 이미 가득 차 있지만, 너희는 사랑을 순환시킨다. 돈은 사랑이 아니지만, 너희는 그것을 쓰면서 사랑을 순환시킨다. 사랑은 무한하지만, 너희는 그것을 분배하는데, 너희가 너 앞에서 사랑을 볼 수 있기 위해 말이다. 너희는 사랑을 사용할 텐데, 네가 사랑이 무엇과 같이 느껴지는지를 알기 위해 말이다. 사랑은 주어지기 위한 것이고, 너는 그것을 주는 자이다. 모든 사랑이 너의 자신으로 간다. 방법들과 수단들을 통해 너는 사랑을 배달한다. 사랑은 천국으로 가는 모든 길에 도달한다. 그 외 어떤 것도 그렇게 하지 못하며, 여전히 사랑이 모든 것이다. 그것에 대해 두 가지 길이 없다.
이것은 삶의 이야기이다. 사랑은 있다. 사랑은 그 줄거리이고, 문법이고, 그 외 모든 것이다. 사랑은 보내진다. 사랑은 받아진다. 사랑은 앞뒤로 주고받는다. 자, 그럼 그것은 누구의 사랑인가? 모든 사랑이 나의 것이다. 너는 나의 사랑을 제공하고, 평화가 회복된다. 모든 세부들을 가지고 노닥거리지 마라. 사랑을 나누지 마라. 사랑을 지체하지 마라. 사랑을 우주로 빙그르르 돌려라, 그리고 그것이 좋음을 알라. 사랑은 너의 태도이다. 사랑은 너의 의기양양이다. 사랑은 그로부터 나오고, 들어가는 곳이다. 사랑은 세계 전역을 날아다닌다. 그것은 전기를 통하게 한다. 사랑은 네가 들이마시는 공기이다. 너는 사랑을 들이마시고 내쉰다. 사랑은 바로 너의 숨이다. 사랑에 제한이 없다. 네가 얼마나 많은 사랑을 주는지에 제한이 없고, 네가 얼마나 많은 사랑을 받는지에 제한이 없다.
삶에서의 너의 목적은 사랑이 들어오고 나가게 하는 것이다. 사랑하는데 어떤 장해물도 순전한 허구이다. 너는 너 자신에게 이야기들을 말한다. 너는 “조심해, 사랑은 제한되어 있어. 그것을 국한해, 사랑이 닳으므로”라는 싸인을 내건다. 닳는다는 그 단어를 제거해라. 사랑이 나올 것이다가 의미를 만든다. 하나의 단어가 얼마나 큰 변화를 만드는가.
나는 너희를 세상이라고 부르는 놀이방에 넣었다. 세상의 생각과는 반대로, 너희는 여기서 안전하다. 너희는 거기, 여기, 모든 곳의 나의 팔 안에 있고, 너희들 자신에게 어떤 것도 일어날 수 없다. 그래 너희 몸으로 말인데, 그러나 너는 너의 몸이 아니다. 얼마나 많이 네가 그것을 알아들을 때가지 내가 이것을 말해야만 하느냐? 자, 그것이 필요한 대로 수없이 나는 너에게 말할 것이다. 너는 파괴할 수 없다. 신에 의해 만들어졌기 때문에 너는 엉성하지 않다. 전혀 아니다. 너는 실질적인 물건이다. 너는 신이고, 탁월함 속의 영광이다.
너는 나의 오른 팔이다. 너는 나를 빛 속의 친구로 두며, 거기 어둠이 없다. 내가 있는 곳에 오직 빛만이 있다. 빛이 아닌 어떤 것도 가정이고, 부가물이다. 우리는 세상의 빛이고, 우리는 빛으로 이끌 것이다. 우리는 함께 사는데, 너는 나의 가슴 속에, 나는 너의 가슴 속에 산다.
Translated by Vera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