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이 그 안에 너를 안고 있는 그 사랑 - Heavenletter 5159 - 1/9/2015
The Love in Which God Holds You
신이 말했다.
그래, 너는 작은 생각의 습관으로부터 벗어나야 한다. 최종적으로 너는 너의 불만을 일으킨 네가 만든 그 배워진 반응으로부터 벗어나야만 한다. 네가 작은 일들에 대한 너의 반감, 분노로부터 벗어날 수만 있다면, 삶이 얼마나 더 좋아질까.
내가 너를 도울 것이다. 내가 너를 코치할 것이다. 유일한 일은 네가 너 자신의 더 큰 지배로 와야만 한다는 것이다.
3일 동안 세 번째로 회사의 로봇이 너의 정직한 질문으로 어떤 대답을 보냈다고 말하자. 그 대답은 전혀 대답이 아니다. 로봇은 네가 말하는 것에 아무 생각도 없다. 로봇은 힌트를 갖고 있지 않다. 그리고 프로그램 된 로봇은 겁먹지도 않는다. 그 로봇은 언제든 너의 질문에 대답하는 것이 행복할 것이라고 명랑하게 주지한다. 로봇이 너무나 맹목적이고 무신경하기 때문에 너는 믿을 수 없을 정도로 불만스럽다. 가끔 살아있는 몸은 단지 너의 소리를 듣지 않는 컴퓨터 로봇과 같다. 네가 무엇을 말하는가는 문제되지 않는다.
친애하는 아이들아, 너는 불만의 습관을 가지고 있다. 아동기로부터 너는 경청되지 않음의 바이스vise로 죄어져 있을 수 있다. 경청되지 않음은 묵살되는 것과 같다. 무시되는 것은 너에게 아주 싫은 것이다. 너는 무시되는 것에 너무나 화가 난다. 물론 그것은 옳지 않다. 나의 아이들의 모든 이가 보이고, 경청되고, 솔직히 흠모되고, 무시되지 않을 자격이 있다.
그러나 아동기는 항상 그것이 되기로 의도된 모든 것이 되지 않았다.
따라서 너는 이제 네가 되기 원하는 인간 존재가 어떻게 되느냐? 삶에서 무시는 계속 터져 나온다. 반감과 분노는 남아서, 거듭 다시 돌아와 괴롭히고 쫓아다니는 파리처럼 항상 너를 괴롭힌다.
너의 짜증이 파리채로 파리들을 때리는 것과 같아진다. 너의 마음과 너의 가슴의 표면이 너의 주위에서 계속 윙윙거릴 권리가 없는 그러한 파리들을 잡으려고 나와 있다. 그리고 여전히, 여기에 그것들이 있고, 너는 그것들의 윙윙거림을 개인적으로 받아들인다.
회사가 너에게 대답하는 로봇들을 가질 때, 그것들을 잡기 위한 파리채가 없다. 켬퓨터화 된 프로그램이 너에게 속임수를 주고, 너는 할 수 있다면 그 로봇을 내려칠 것이다. 이것은 세상에서 네가 생각할 수 있는 최악의 종류의 무반응이다. 무시되는 것, 완전히 무시되는 것, 공정하게 경청됨 없이 즉석에서 오해되는 것 말이다.
돈키호테는 풍차들과 싸웠다. 너는 컴퓨터 로봇들과 싸운다.
한때 너는 무력한 어린애였다. 너는 더 이상 무력한 아이가 아니다. 기계로부터 말도 되지 않는 대답들조차 이제 너에게 어떤 힘도 가지고 있지 않은데, 네가 그것을 허용할 때를 제외한다면 말이다. 그리고 너는 계속 그것을 허용한다.
선을 따라 어디에선가, 너는 꼭두각시들과 전쟁을 선포했다. 꼭두각시들은 순진하다. 다른 누군가가 그들을 대신해 말하고, 너는 그 꼭두각시와 화를 내는 자이다.
너는 과거에 대해 불평하는데 그것이 어떤 위장으로 나타나든 말이다. 다른 이들이 너를 무시하는 함정으로 떨어질 수 있는 반면, 너, 친애하는 가슴은 지금 과거를 버리고, 단순히 그것이 가게 하는 법을 배운다. 그 당시에도 그것은 너의 문제가 아니라, 무시하는 자의 문제였다. 그때에 너는 그것을 알 수 없었다. 지금 너는 그것을 안다. 무시하는 자는 무식하다.
과거는 아무 것도 아니다. 이 순간이 모든 것이다. 과거를 현재로 유지하지 마라. 더럽혀지지 않은 채 과거를 나와 걸어라. 오래 전부터 하나의 불만이 있다. 그것을 살리지 마라.
어떻게 너는 경청되지 않음의 노예로부터 벗어나느냐? 사랑하는 이들아, 나의 말을 들어라. 나의 소리를 들어라, 평화로의 너의 내적 장애물이 무너질 것이다. 내가 너를 안고 있는 관심과 사랑 속에서 안전하게 걸어라.
Translated by Vera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