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 자신을 대표하는 것 - Heavenletter #5151 - 1/1/2015
Representing Your Self
신이 말했다.
매일 나는 내가 말하는 것으로 우리의 얘기를 시작한다. 오늘 나는 너에게 묻는데, 너는 무엇을 말하느냐? 너는 사람과 삶에 대해 무엇을 말하느냐? 흠, 너는 무엇을 가르치고, 무엇을 선언하느냐? 너는 무엇을 우주로 주느냐, 무엇을 너는 가져가느냐? 너는 어떤 종류의 연금술사가 되기를 선택하느냐?
네가 기도로 고려하는 불평들은 충분하다. 이제 네가 무엇을 하고 있는지, 네가 어떻게 둘에 둘을 더해서 행복한 얼굴을 그리는지를 내가 듣게 해라. 네가 세상에서 내게 봉사하는 것에서 무엇이 그 방법이냐? 네가 다른 사람에게 봉사하는 방법이 네가 내게 봉사하는 방법인데, 따라서 나는 네가 다른 이들의 삶으로 어떻게 봉사하느냐고 묻고 있다. 너는 어떤 소란을 일으키느냐? 무엇을 너는 생각하고 있느냐, 무엇을 너는 말하느냐, 그리고 무엇을 너는 하려고 의미하느냐?
그때 너로부터 답변을 요구함 없이 내가 너에게 묻겠는데, 너는 무엇을 주고 있고, 얼마나 많이 주느냐? 어쩌면 너는 주지 않으면서 살아왔는지도 모른다. 만약 네가 조금이라도 주는 것을 생각한다면, 아마 너는 네가 준다고 생각하는 것 이상으로 소모하는지도 모른다. 어쩌면 너는 들에서 블랙베리를 따서, 네가 길을 가면서 그 전부를 먹는지도 모른다.
이것은 정말로 너의 선택이고, 그것은 모두 나쁘지 않다. 사실상 그것은 괜찮다! 그러나 네가 다른 문제들에서 하는 것처럼, 나눔으로 많은 생각을 주었다면 세상이 무엇과 같아질까? 세상의 물건들의 소비가 요즈음 세상에서 하나의 주제가 된 듯 보인다. 물론 너는 하나의 소비자보다 훨씬 더 많은 것이다.
만약 네가 너 자신과 너의 가족의 그림을 여러 색깔의 크레용으로 그렸다면, 네가 가운데에 큰 사람으로서 너를 그렸을까? 물론, 너는 그럴 것이다! 당연히 그럴 것이다! 그러나 너는 모든 다른 사람들을 또한 크게 그릴 수 있다. 하나의 거대한 세계가 있고, 영은 거대하다. 기회가 거대하다. 창조는 거대한 경이로운 물건이고, 단지 너는 그 모든 것을 게걸스럽게 먹을 필요가 없다.
어쨌든 너는 삶을 그처럼 심각하게 받아들이기를 원하지 않는다. 삶을 너무나 심각하게 받아들이는 것은 정확이 너의 가슴으로 연고가 되지 않았다. “삶은 심각하다”고 너는 말할 수 있다. “삶은 결국 삶과 죽음의 문제이다”라고 너는 말한다.
아니, 그것은 아니다. 죽음은 없다. 꿈들의 죽음조차 없다. 꿈들은 모든 이들에게 속하고, 언제든 골라질 수 있다. 삶은 계속된다. 너는 살아간다. 쉬는 순간조차 없다. 네가 무엇을 통해 가든, 삶은 너와 보조를 맞추고 있다. 삶이나 너의 삶으로 중지란 없다. 일단 살아있음을 항상 살아있음인데, 너의 몸을 어딘가에서 찾을 수 있든 없든 말이다.
세상이 무엇을 말할 수 있든, 어떤 삶도 낭비되지 않는다. 이것은 네가 삼키기에는 큰 것인데, 너와 분명히 다른 자들이 있기 때문이다.
삶과의 너의 관계는 네가 어떻게 너 자신과 잘 지내는가이다. 네가 잘 지내는 것은 너 자신이고, 네가 싸우는 것도 너 자신이다. 싸움은 너에게 필요한 것으로 보인다. 싸우지 않음은 포기하거나 양보하는 것을 의미하지 않는다. 너는 싸우는 것이 정당하다고 느낀다. 삶이나 그것 안의 자들이 너의 분노에 불을 붙이게 내버려두는 것은 정확히 너 자신을 고수하는 것과 같지 않다. 만약 네가 적으로 보는 누군가가 “뛰라”고 말한다면, 너는 정말로 그렇게 해야 하느냐? 네가 하는 것이 반응적이냐, 아니면 그것이 고상하게 만드는 것이냐?
반응하는 것이 전에 너를 문제로 넣었다. 여러 해 전에 네가 과격하게 반응했던 문제들의 어떤 것을 너는 지금은 그렇게 하지 않을 것이다. 너는 지금 더 나은 것을 알고 있다. 너는 소란을 만들 필요가 없다. 어떤 사람이 무례하게 굴었다. 누군가가 너를 심하게 짓밟았다. 나는 우리가 그 사람이 어려움을 가지고 있다고 말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그 어려움이 또한 너의 것이 될 필요가 있느냐?
누구든 너의 주도권을 뺐게 하지 마라. 다른 어느 누구도 네가 말할 것이나 행할 것을 결정할 수 없다. 오직 너 만이다. 아무도 너의 동의 없이는 너를 화나게 하지 못한다. 너는 너의 묵인을 줄 필요가 없다. 네가 이것을 하거나 저것을 말할 수 없다고 말하는 바로 그 사람은 너를 그의 가락으로 춤추게 하려는지도 모른다. 사랑하는 이들아, 더 긴 안목을 가져라. 너는 싸움으로 들어갈 필요가 없다.
Translated by Vera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