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대한 영적 사람들과의 동료애 - Heavenletter #5142 - 12/23/2014
Comradeship with the Great Spiritual Ones
신이 말했다.
더 큰 웅장함이 나타나고 있는데, 볼 수 있는 눈과 들을 수 있는 귀로 인해, 무엇보다도 나의 가슴의 선율로 동조된 가슴들로 인해 말이다.
너희는 점점 더 많은 폭로들revelations, 보통이면서 동시에 특별한 폭로들을 가질 것이다. 나는 여기서 복잡한 것을 말하지 않는다. 간단한 것이 더 좋은데, 동의하지? 물론 너희는 나와 합의한다. 사실상, 새로운 무언가가 너희에게 도달할 때, 그것은 변함없이 간단하다. 그것이 통찰력이란 것이다. 너희가 그것을 가질 때 그것은 간단하다. 너희가 그것을 갖지 않을 때 그것은 하나의 미지이다. 그것은 하나의 수수께끼가 될 수 있다. 통찰력을 가진 자는 알아보는 자이다. 모든 이들은 그 자신을 위해 알아본다. 이것이 그것이 일어나는 방식이다.
세상의 모든 말들은 누구에게나 진정한 폭로를 줄 수 없다. 폭로들은 그들 자신의 힘으로 나타나야만 한다. 누군가가 너에게 천 개의 폭로들을 줄 수 있지만, 그것들은 너에게는 폭로들이 아닐 텐데, 전등이 너를 위해 켜질 때까지 말이다. 너는 정말로 통찰력을 빌릴 수 없다. 그것들은 그들 자신의 힘으로 와야만 한다. 너는 폭로를 빌릴 수 없는데, 그것이 내부로부터 너에게 드러날 때까지 말이다. 통찰력이 너에게 나타난다. 하나의 빛이 켜진다.
우리는 폭로가 하나의 사진을 찍는 것과 같다고 말할 수 있다. 플래시 빛이 터진다. 여기 그 사진이 있다. 이제 그것이 찍혔다. 이제 너는 그것을 가진다.
우리는 폭로가 해가 뜨는 식으로 지평선 위에 나타난다고 말할 수 있다. 그것이 올라온다. 거기 그것이 있다. 바로 너 앞에. 그것을 막는 아무 것도 없다. 그러나 그 지평선은 너 안에 있다. 앞으로 나오는 것은 너의 폭로이다. 그런 다음 너는 폭로하는 자가 된다. 너 안에 하나의 빛이 켜지고, 너는 일부 빛을 반사한다. 너는 폭로를 폭로할 수 없지만, 너의 빛이 또 다른 빛을 점화할 수 있다. 하나의 빛이 다른 빛으로 켜질 수 있다.
빛들이 세계 전역에서 켜진다. 너희는 그것을 이미 알고 있는데, 아니냐? 폭로들이 산불처럼 따라잡고 있다. 폭로가 펑 하고 터진다. 모든 것이 너희에게 폭로될 것이다. 이것이 하루의 질서이다. 나의 가슴으로 환영한다Welcome to My heart. 그것이 온통 계속된다. 나의 가슴이. 너의 가슴이. 하나의 폭발이나 내부폭발처럼. 멋진 무엇과 같이. 그리고 그것은 너를 위한 것이다. 네가 빛의 영적인 방송인broadcaster이 될 것이라고 네가 거의 꿈꾼 적이 없지만, 여기 네가 있는데, 빛의 영적인 방송인으로 말이다.
여기 모든 이들이 신이 보낸 자Godsend이다. 너희는 네가 무엇이라고 생각했느냐? 너희는 빛을 뿌린다. 너희는 빛의 불꽃들이고, 모든 빛이 나의 것이다. 너희는 우리의 연합Our federation, 혹은 우리의 동맹Our confederation을 발견한다.
너희는 오늘 무슨 보물들이 나타날지를 미리 알지 못한다. 너희가 알 수 있는 것은 그래, 보물들이 나타날 것이라는 것, 그것들이 너에게, 너로부터, 너를 통해 나타날 것이라는 것이다. 충만함이 텅빈 곳으로 들어간다. 충만함이 그의 길 위에 있다. 눈부심은 너희 것이다. 위대한 영적 자들과의 동료애가 너희에게 속한다.
사진을 찍는 너는 찍혀진 사진과 같다. 찍힌 모든 사진이 너 자신의 사진이다. 모든 폭로가 같은 것으로부터 일어난다. 그것은 너의 내부로부터 솟아오른다. 너의 날이 여기 있다. 만약 그것이 바로 여기, 오늘이 아니라면, 그것은 내일이거나 모레이다. 요점은 모든 지식이 너에게로 가는 그 즐거운 길에 있다는 것이다. 너는 너의 가슴의 햇빛으로부터 머리카락 한 올밖에 떨어져 있지 않다. 너는 오래 동안 가장자리에 있었다. 이제 너는 단지 너의 진정한 성질을 발견하는 그 첨단에 기대고 있다. 너는 내가 너에게 주기를 동경했던 선물들을 받을 준비가 되어 있다. 완전한 햇빛이 바로 너의 혓바닥 끝에 있다. 너는 그것을 거의 맛볼 수 있다.
폭로가 너의 세포들을 통해 달리고 있다. 폭로들이 그들의 한계를 터져 나올 준비가 되고, 바로 너 앞에서 그 모든 경이들 속에 나타난다. 그것들이 항상 거기 있었지만, 단지 너로부터 터져 나오기 위한 그 시간을 갖고 있었는데, 마치 네가 항상 그것들을 알고 있었고, 이 순간이 올 것을 알고 었었다는 듯이 말이다. 이 순간이 바로 너 앞에 있다. 그것을 잡아라. 그것은 너의 것이다.
Translated by Vera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