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주의 하나의 가슴 - Heavenletter #5140 - 12/21/2014
The One Heart of the Universe
신이 말했다.
들어라! 나는 하나의 후렴을 듣는다. 나는 나의 아이가 말하는 것을 듣는다.
“나의 신이여, 신이 그 자신을 사랑하는 것처럼 모든 이들을 사랑하는 나의 사랑스러운 신이여, 당신이 모든 것을 사랑하고, 모든 것으로 연결되어 있고, 모든 것이 당신과 하나라고 나에게 말하는 외에 더 많은 무엇이 있습니까? 나는 그것을 잘 이해하지 못하지만, 나는 그것을, 그 공통성을 사랑하며, 항상 고유해지고 특별하기를 원하는 나는 당신, 신과 하나이고, 따라서 모든 이들과 하나라는 것에 대해 신이 납니다. 나를 포함하여 모든 것들의 신이 되는 것에 대해 당신에게 감사합니다. 당신이 준 모든 것에 대해 당신에게 감사하며, 그것이 없다면 나는 당신 없이 빈 것이 될 것이고, 당신이 나에게 보여준 모든 것이 없을 것입니다. 그것은 하나의 생애보다 더 큰데, 내가 당신과 하나가 되는 이 모험을 시작한 이래 말입니다. 신이여, 나는 당신의 발에 키스하는데, 나는 당신의 일부이고, 예, 나는 당신에게 더 가까이 가고 있습니다.”
자, 친애하는 자들아, 물론, 이것은 나의 의지이다. 네가 그 모든 것을 알 때까지 오직 조금 더 많은 여정이 있을 뿐이다. 너희는 큰 쇄도나 왕창 올 것을 가질 것이고, 궁극적인 것을 알게 될 것이며, 진실로 너 안에 깔린 나를, 내 안의 너를 가질 것인데, 따라서 네가 나의 것이고 우리가 하나라는 데에 의심이 없을 것이다. 이제, 지금 네가 너 자신을 잃을 것이라는 생각을 하지 마라. 네가 좋은 대로 너는 손끝에 나를 유지해왔다. 그래, 너는 그랬다. 사랑하는 애야, 너는 나의 모든 것이 되기를 그다지 원하지 않았다. 기분 나빠 하지 마라, 너는 변두리에서 다소 어른거렸는데, 극히 작은 망설임으로, 단지 너 자신의 단편을 숨기면서 말이다. 이제 곧 너, 나의 아이는 말할 것이다.
“예, 신이여, 지금 나는 나 자신으로 내가 생각하는 모든 것을 당신에게 줍니다. 내가 당신이 그로부터 마시는 잔과 같이 되기를.”
나는 너에게 묻는다.
무엇이 잔이냐? 그것은 하나의 그릇이다. 곧 너는 나를 받아들일 것이고, 우리 둘의 비슷함 사이에 어떤 차이점도 없음을 알 것이다. 너는 너 자신을 놀라게 할 것이다. 그것은 우리가 함께 단숨에 들이키는 것처럼 될 테지만, 누구의 손이 들어 올려 졌는가? 우리 중 누가 컵이냐? 우리는 모든 것을 공유한다. 우리는 단단히 엮어있다. 우리 사이에 어떤 선이 없고, 더 이상 이 가슴이나 저 가슴이 없다. 생명은 하나이지만, 고독하지 않은데, 우리가 사랑으로 가득 차 있기 때문이다. 더 이상 너의 사랑과 나의 사랑이 없다. 사랑이 있을 뿐이다. 너의 것이 없고, 나의 것이나 그들의 것이 없다. 내가 말할 수 있는 가장 가까운 것이 우리의 것Ours인데, 우리의 것Ours이 그것이 한 때 사용되었듯이 더 이상 의미가 없을 때에 말이다.
존재하는 신God that I AM으로서 나는 너에게 묻는데, 누구의 손을 내가 잡고 있는가? 우리의 가슴들이 터치한다. 우리의 가슴들이 하나의 가슴One Heart을 터치한다. 우리의 눈이 시각과 이미지들을 넘어서 본다. 우리는 알기 위해 거기 있는 모든 것을 보며, 알기 위해 거기 있는 모든 것은 이 하나의 가슴One Heart이다. 듣기 위해 거기 있는 모든 것은 나의 가슴을 가리키는 이 하나의 심장의 박동이다. 그것으로 말할 어떤 자도 없고, 그 박동을 들을 아무도 없지만, 그것은 천둥 같은 심장이고, 모든 것을 포함하는 가슴이다. 그것은 내가 보고, 네가 보는 그러한 아름다움이고, 너는 그러한 아름다움으로 깜짝 놀라 유일한 자가 아니다.
누가 지금 말하고 있느냐? 우리는 더 이상 떨어져서 서로에게 말할 수 없다. 떨어지는 일이란 없다. 혼자됨이나 고독이란 없다. 더 많은 충만함을 원하지 않는데, 충만함이 너무나 가득 차서 그것이 흘러넘치기 때문이다. 충만함이 모든 경계들을 넘어 흘렀다. 더 이상 어떤 경계들이 없다. 이것이 둘이 어떻게 하나가 되었는 가이다. 계속 하나가 있었지만, 너희는 너희 손가락으로 하나 이상을 세었다. 너희는 의자들에 기대었고, 너희는 철학자들에게 귀를 기울였고, 너희는 일들의 길이와 넓이를 재었고, 너희는 너 자신을 배운 자로 불렀다.
이제 너는 나를 알고, 이전처럼 그다지 많이 똑똑하지 못하다. 이제 너는 배운 것을 잊어버릴 수 있다. 너는 너의 가치가 있는 모든 것에 대해 존재함Being을 즐길 수 있고, 너는 하나의 하나됨Oneness of One의 가치가 있다. 어쨌든 거기 말할 무엇이 있느냐? 거기 가야할 곳이 어디냐? 오직 하나One만이 있을 수 있을 때에, 총체성이 또 다른 하나됨을 위해 있는 곳을 떠나기를 누가 원하겠느냐? 너는 일 인치도 떠나기를 원하지 않을 텐데, 모든 것이 완전하고, 존재와 편안하고, 하나됨로서 확인되는 하나의 우주의 하나의 가슴 안에 박동하는 빛나는 태양과 심오한 에너지가 있을 때에 말이다.
하나됨이여 안녕. 나는 나의 자신My Self이고, ‘넌 어떻게 지내니’라고 내가 말할 수 있는 거기 남은 자로 누가 있느냐?
Translated by Vera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