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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기해라. 시인해라. 그것을 인정해라. 너는 사랑이다 - Heavenletter #5137 - 12/18/2014

Give up. Concede. Admit it. You Are Love

신이 말했다.

사랑은 태어나지 않는다. 사랑은 너희가 알듯이 창조 이전과 이후에 항상 있었다. 사랑이 있기 위해 다른 것이 있어야 할 필요가 없었다.

사랑은 그 자신의 증기로 달린다. 사랑은 정복할 수 없다. 그것은 비교를 넘어서 있다. 사랑이 이것을 좋아하거나 저것을 좋아하는 것은 정말로 아니다. 사랑은 끝이 없다. 가장 중요한 것은 사랑은 있다는 것이다. 그리고 내가 있고, 네가 있다. 존재가 있다. 사랑 없이는 존재가 없다. 사랑은 그 날을 이긴다. 사랑은 그 날에 있다. 사랑은 있고, 있는 것은 사랑이고, 사랑은 있고, 있는 것은 사랑이며, 이것이 전체 이야기이다.

그리고 너는 사랑이고, 사랑 외에 아무 것도 아니다. 하나의 원자는 사랑이다. 사랑은 모든 가슴들을 결합한다. 연결되지 않는 가슴이란 없다. 모든 가슴들이 하나이다. 마찰이라는 허구 속에 너는 다르게 생각할 수 있다. 만약 네가 다르게 생각한다면, 너는 오직 표면을, 페인트가 칠해진 것, 덮고 있는 것, 위장만을 보고 있다. 너는 사랑이 없다는 가장 속에서만 있을 수 있는데, 사랑이 없음이 존재하지 않기 때문이다. 사랑이 없음non-love이 사는 장소가 없다. 사랑이여 만세. 그것이 전부이고, 그것은 무한하며, 사랑은 여기이고, 사랑은 지금이다.

네가 사랑을 단절할 수 있는 듯이 보일 수 있다. 너의 가슴이 두 개로, 혹은 많은 조각들로 잘라진 듯이 보일 수 있다. 너의 가슴이 잘라진 듯 보일 수 있지만, 그것은 단지 하나의 이미지, 거짓 이미지에 지나지 않는다.

‘내 앞에 신들을 갖지 말라’는 사랑에 대해 말하고 있다. 내 앞에 검을 놓지 마라, 내가 무엇이기 때문이냐? 나는 사랑이다. 나는 비할 바 없이 뛰어난 사랑이다. 그리고 너도 그렇다. 네가 무엇을 생각할 수 있든, 너도 그렇다.

사랑을 찢을 수 없다. 그것은 나눠질 수 없다. 너는 그것을 세게 잡아당길 수 있지만, 너는 그것을 끌거나 밀 수 없다. 너는 한동안 상관하지 않을 수 있지만, 사랑은 항상 나와서 태양에 버금가는 빛을 낼 것이다. 사랑이 나올 것이다. 그것에 대해 선택권이란 없다. 너는 사랑을 벽장 속에 넣을 수 있고, 열쇠를 던져버릴 수 있지만, 사랑은 잠긴 벽장으로부터도 일어날 것이다. 사랑 그 자체가 충분한 승인이다.

계속 부푸는 도넛 빵에 대한 하나의 이야기나 동화가 있다. 그것이 집을 가득 채운다. 그것이 집의 문으로부터 터져 나오면서 길거리들을 채운다. 이것이 사랑이 무엇과 같은 가이다. 그것은 게걸스럽게 먹지 않지만, 그것은 모든 틈새들을 채운다. 한 송이의 민들레처럼 사랑은 어디서나 피어날 수 있고, 사랑은 모든 곳에서 자란다. 사랑은 그 자신의 합의에 속한다. 그것은 외부로부터 아무 것도 필요하지 않다. 그것은 스스로 추진한다. 그것은 항상 그의 길을 찾는다. 사랑은 적어질 수 없는데, 자라는 것이 사랑의 성질이기 때문이다.

가슴들이 사랑으로 터질 수 있지만, 가슴은 둘로 깨질 수 없다. 사랑에 관한 한 쪼개짐이 없다. 그것을 마르게 할 수 없다. 또한 사랑의 물에 빠져 죽는 일도 없는데, 비록 너희가 진실로 사랑 속에 잠겨있다 해도 말이다. 사랑으로부터 너를 분리할 수 없다. 사랑은 너를 버리지 않는다. 너는 일종의 보호책으로 그것을 밀칠 수 있지만, 사랑은 너를 찾을 것이고, 너를 깨울 것이다. 그것은 너의 가슴을 흔들고, 너는 네가 사랑 속에 빠져 있음을 알 것이다. 너는 사랑 속에 깊이 빠져 있는데, 아무리 네가 그것과 싸우든 상관없이 말이다. 사랑은 매일 새롭게 온다.

사랑은 집으로부터 나와 아침의 신선한 공기 속으로 걸어 들어간다. 사랑은 고집하는 떨어지는 물방울이 아니다. 앞지르는 것은 사랑의 조수의 파도이다. 그것은 그것 안에서 너를 휩쓴다. 사랑의 기쁜 소식들이 있고, 너희는 따라잡고 있다. 너희는 사랑의 흐름 속에, 사랑의 강 속에, 사랑의 대양 속에, 사랑의 흘러넘침 속에 사로잡혔다. 귀를 기울여라. 사랑은 경계가 없다. 사랑의 옆에는 그것을 간직할 제방들이 없다. 사랑은 모든 방향으로 빠져나간다. 너희는 사랑이 너의 것이라고 생각하면서 사랑에게 사슬을 걸었을 수 있는데, 사랑이 전체 왕국이고, 너희가 불가피하게 만들어진 것일 때 말이다. 사랑은 정복자이고, 너희는 단지 조만간 항복할 수밖에 없다. 그것을 더 빨리 만들어라. 포기해라, 시인해라. 그것을 인정해라. 너희는 사랑이다.

Translated by Ver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