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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 옛적에’란 없다 - Heavenletter #5131 - 12/12/2014

There is No Once Upon a Time

신이 말했다:

너희는 많은 것을 그리워한다. 너희는 과거를 그리워하고, 너희는 미래를 갈망한다. 그러나 너희가 흡수할 수 있는 것은 오직 현재 뿐이다. 현재는 건너 뛰거나, 단지 통과하지 않는다. 네가 대양에 너 자신을 잠글 수 있듯이 현재 속으로 잠겨라, 너는 욕구할 테지만 갈망은 아니며, 너의 길이 밝아질 것이다. 너는 현재와 동조 속에 있을 것인데, 그것과 나란히 말이다. 너와 현재는 하나의 합의이다.

롯의 아내는 소금으로 변했는데, 그녀가 뒤를 돌아보았기 때문이다.

사랑하는 이들아, 무한과 보조를 맞추는 것에 대해 말할 많은 것이 있으며, 무한은 바로 지금이다. 네가 현재 순간 속에 진실로 있을 때, 너는 무한 속에서 걷고 있다. 현재가 무한이다. 너는 무한 속에서 진화한다. 너의 성질은 무한하게 되는 것이다. 무한에는 라벨이 없다. 멈춤도 쉼도 없다. 이 하나의 순간이 무한이다. 시간, 그 환영은 행진할 수 있지만, 무한의 방대함이 손짓하기가 더 쉽다. 정말로 무한은 쵸콜렛의 맛을 묘사할 수 있는 같은 방식으로 설명할 수 없다. 그것은 맛을 보아야만 한다.

이제 네가 무한 속에 있을 때 너는 그것을 측정한다. 그것은 단지 그것이다. 무한은 조각들로 나눌 수 없다. 그것은 무한이 측정될 수 없음을 의미한다. 측정하는 것은 무한을 자르고, 나무 조각에다 흠집을 내고, 그것을 자로 부르는 것과 같다. 시간은 세상을 괜찮게 다스린다. 무한한 하나됨은 시간을 허용하지 않으며, 오직 무한한 무한만을 허용한다. 하나됨은 네가 정말로 편안히 쉴 수 있고, 좋은 시간을 가질 수 있고, 시간 가는 줄 모르는 좋은 친구들과 체험하는 것이다. 자, 무한은 존재함과 같고, 순수한 존재와 같으며, 내가 말했듯이 설명하기를 어렵다.

네가 시간이 버릴 때, 무한에 대한 약간의 앎이 생긴다. 약간의 앎은 더 큰 앎으로 자란다. 삶이여, 너의 이름은 무한인데, 비록 나의 아이들이 시간 안에서 놀고, 저녁때이기 때문에 저녁 먹으러 집에 가기 위해 멈춰야 한다 해도 말이다.

네가 시계를 가지고 있을 때 시간의 바퀴로부터 내려오는 일이 없다. 이것을 위한 시간이 있고, 저것을 위한 시간이 있을 때, 무언가가 임박하게 된다. 무한 속에서는 임박함이란 없다. 또한 ‘나중에’가 없다. 오히려 무한 안에서 너는 하나됨 속에 잠긴다. 무한 안에서는 네가 시간이 다 되어간다는 일이 없고 — 너는 시간의 영역 밖에 있으며, 무한 속의 시간에 있다. 이것은 네가 그 속에서 존재하는 진짜 상태이다. 너는 이중생활을 한다.

무한 속에서는 ‘옛날 옛적에’란 없다.
너는 바로 이 순간 무한 속에 있고, 너는 그것을 알지 못한다.
너는 영원하며, 너는 그것을 재지 못한다.
너는 영원 속에서 무엇을 잊어버릴 수 없고, 또한 너는 기억하느라고 시간을 낭비하지도 않는다.

무한의 순수한 상태 속에서는 그것이 네가 또 다른 나라로 건너간 것과 같다. 너는 하나의 경계를 지나갔다. 단지 너는 비자나 패스포트가 필요 없다. 아무 것도 스탬프를 찍을 필요가 없다. 너는 단지 너의 전체 가슴과 영혼을 가지고 여기 무한 속에 있어야만 한다. 너는 이 세계 밖에 있다. 그것은 매우 다른 나라이다. 그것은 거의 팬터마임 속에 있는 것처럼, 시간이 멈춘 것처럼 보이는 반면, 무한은 멈추지도, 정말로 움직이지도 않는다. 그것은 방대하다.

그것은 당혹스러운데, 안 그런가? 무한과 시간이. 시간의 없음과 시간외 아무 것도 없음이. 무한 속에서 너는 너의 시간을 갖지 못한다. 너는 시간을 구성하지 못한다. 너는 일분을 얻거나 잃지 않는다. 너는 바로 지금 무한 속에 태세를 갖추고 있다. 너는 무한 속에서 살지만, 단지 포착하지 못했으며, 따라서 너는 시간 속으로 들어온다.

Translated by Ver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