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경우든 잘 대처해라 - Heavenletter #5128 - 12/9/2014
Rise to the Occasion
신이 말했다.
너희는 세상의 경이이다. 지금 나는 그것을 말했다. 너희가 얼마나 멀리 왔는가를 보아라. 너희가 있곤 했던 곳으로부터 너희는 영겁이나 앞서 있지 않느냐?
너희는 아마 이기적이었을지도 모르는데, 지금 너희는 그다지 아니다. 옛날에 너희는 너무나 아는 것이 없었는데, 지금 너희는 더 많이, 훨씬 더 많이 알고 있다. 너희는 너희 성장을 두 배나, 세 배나, 네 배나 증가시켰다. 너희는 수마일이나 앞서 있다. 고백해라, 이것이 진실이 아닌가? 너는 사람을 바꾸었다. 나는 네가 새로운 사람이라고 말할 만큼 멀리 갈 것이다. 한때 너는 네가 지금 알고 있는 어떤 것을 몰랐으며, 지금 너는 많이 알고 있다. 한때 너는 아무 것도 알지 못했지만, 지금 너는 무언가를 알고 있다.
너희는 갈 길들을 가지고 있느냐? 가장 확실히 너희는 여기 도달하고 있다. 사랑하는 이들아, 오른쪽과 왼쪽으로, 척척 너희는 여기로 도착하고 있다. 너희는 너희가 있곤 했던 곳보다 훨씬 앞서 있다. 너희는 너 자신을, 네가 정말로 누구인지, 네가 무엇이 되기로 되어 있는 지의 너 자신의 깨달음을 방금 따라잡기 시작하고 있다. 너희는 네가 너 자신으로 보았던 멍청이가 결코 아니고, 또한 너는 뒤처지거나 너의 발을 질질 끌게 되어 있지 않았다. 너희는 깨닫는데, 네가 – 그래, 나는 그것을 말할 텐데 - 경이롭게 되기로 되어 있다고 말이다.
너희는 지금 나의 책 안에서 단지 좋다. 너에 대해 좋아할 많은 것이 있다. 나는 그 모든 것을 좋아한다. 따라서 그것을 좋아해라. 너 자신을 좋아해라. 나는 너와 사귐을 만들어서 매우 기쁘다. 나는 너를 좋아하는 것 이상이다. 나는 너를 사랑한다. 그러나 만약 네가 모든 너의 잘못된 행위에 대해 너 자신을 질책하기보다는 너 자신을 좋아하기 시작한다면 나는 행복할 것이다.
세상에서 일어나고 있는 무언가가 있다. 딱 꼬집기가 어려운데, 안 그러냐? 네가 꼭 집어 말할 수 없는 무언가가 있을 때, 너는 정말로 많은 것이 일어나고 있음을 알 수 없다. 너와 같이 세상도 또한 일들을 거쳐 간다. 우리는 네가 성장통을 거쳐 가는 유일한 자가 아니라고 말할 수 있다. 세상이 너희를 따라하고 있다.
너희가 성장한 만큼, 너희는 아직 무언가를 보지 못했다. 너희는 단지 앞으로의 큰 도약의 한가운데 있다. 그것을 하나의 전환기로 부르자. 너희는 과거로 좋은 이별을 하고, 새로운 너와, 너와 동행하는 새로운 세계로 거대한 인사를 하고 있다. 무언가가 일어나고 있다. 너희가 일어나고 있고, 세계가 너희와 함께 일어나고 있다. 나는 전체 일이 일어남을 보고, 나는 너희를 응원한다. 너희는 너희가 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 것보다 더 빨리 가고 있는가? 만약 네가 이것을 무언가로 생각한다면, 다음에 오는 것을 보아라.
지금 더 이상의 늑장부리기가 없다. 너희는 속도를 내는 선 안에 있다. 너희는 곧바로 급히 상승하고 있다.
너희는 느려질 것인데, 발전에서 느려지는 것이 아니라, 지각된 속도에서 말이다. 너희는 쉽게 가는 걸음으로 기어를 넣을 것인데, 미술가들이 파라솔을 쓰고 여름날 가로를 거니는 사람들을 그렸을 때의 방식으로 말이다.
너는 네가 지금 무엇을 하고 있는지를 아느냐? 너는 구애를 하고 있다. 너는 삶을 구애하고 있다. 너는 그것과 사귐을 만들고 있다. 너는 앞으로 날, 다소 글라이딩을 할 준비를 하고 있다. 너는 삶을 통해 거의 땅을 터치하지 않으면서 글라이딩을 시작하려고 하며, 너희는 너무나 가볍게 느낄 것인데, 옷을 질질 끌면서 무거운 것과는 반대로 말이다. 이제 너희는 공기처럼 가벼워지고 있다. 시간과 공간이 더 이상 너희에게 모든 지배력을 갖지 않을 것이다. 너희는 심지어 내리지 않을 수도 있으며, 너희는 염려들과 무거운 것들을 떠나면서 삶을 통해 날아다니는데 너무나 기뻐할 것이다. 그것은 과거와 네가 미래로 생각했던 것 안에서 너 자신을 얽어매었던 모든 것을 뒤에 두고 떠남을 의미한다.
너희는 바늘이 걸리면서 녹음기가 거듭거듭 다시 그 자리를 되풀이 하는 녹음기와 다소 같았을 것이다. 이제 너희는 풀렸다. 너희가 얼마나 자유롭게 느낄까. 매인 곳 없이 너희는 자유롭게 난다. 매인 곳 없이 너희는 경계가 없다. 이제 너희는 높이 날고 있다. 너희가 내가 있는 곳으로부터 보는 것은 얼마나 장대한 광경인가.
Translated by Vera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