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편성과 유일성 - Heavenletter #5122 - 12/3/2014
Universality and Uniqueness
신께서 말씀하시기를:
네가 될 수 있는 모든 가능성 중에서, 너는 너이다! 나는 잘 창조한다. 심지어 모든 것이 하나일 때조차도, 나는 너를 지구라 불리는 계에서 유일(독특)하게 너를 창조했다. 서로 같은 두 명은 없다. 모두는 하나이지만, 서로 같은 두 명은 없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모든 것은 하나이다. 하나임으로부터 너는 만들어졌다.
이제 너의 유일성에 대해 말해보자. 너는 내가 창조했던 유일성이다. 신인 나는 세상에서 너를 어떤 다른 사람과 같지 않게 창조했다. 지금 지구에 있는 모두로부터, 그리고 하나임과 관계없이, 너는 꼭 너와 같은 유일한 자이다. 지금까지 지구에 있어왔던 모든 이들과 언제나 지구에 있을 모든 이들 중에서, 너는 꼭 너와 똑같은 유일한 보물이다. 물론, 하나임은 하나임이지만, 너의 이 외관은 유일하고 이전에 아직 알려진 바가 없다. 하나임 만세, 그리고 너의 유일성 만세.
너 이전과 이후에 네가 다른 누구로서도 나타나지 않는다는 것이 어떻게 가능할까! 물론, 나는 기적들의 창조자이다. 내가 그것을 어떻게 하느냐? 아주 많은 개인들과, 정확히 똑같지 않은 둘 그리고, 여전히, 마찬가지로, 하나임을! 나는 바란다, 그래서 내가 바라는 것은 마치 모든 것이 한순간(동시)인 것처럼 발생한다. 너는 네가 지구에 출현하기 오래 전에 시공간의 이 중대한 연결점에서 네가 창조되었다고 말할 수 있다.
마치 시간과 공간이 실재real가 아닌 것처럼, 너의 유일성에서, 너도 그렇다, 실로 실재가 아니다. 하나임은 실재이다. 그렇지만 너는 매우 견고하게 보이고 영속적인 것으로 보이는 상대적 세상의 영역에 살고 있다, 그것이 아닐 때 말이다.
모든 사람은 사랑과 빛, 빛과 사랑을 표현하기 위하여 여기에 있다. 지구에 있는 얼마나 많은 개인들이 사랑을 표현할 수 있는가? 거기에 있는 많은 개인들만큼이나, 이것은 얼마나 많은 이들이 사랑을 표현할 수 있는가이다. 너의 진실은 네가 사랑과 빛이라는 것이다. 너는 나의 사랑과 빛으로부터 왔다. 나는 너를 온 나의 가슴으로 사랑한다. 사랑은 실재이다, 다른 것이 아무리 실재처럼 보일지라도, 다른 어떤 것도 아니다. 에너지는 사랑이고, 에너지는 많은 방식들로 나타난다. 출현(외관/현상)은 진실이 아니다. 사랑의 출현보다 못한 어떤 것도 진실이 아니다.
때때로 나의 아이들은 나, 그들의 창조자를, 사랑이 아닌 것으로 안다. 너는 사랑이 무엇과 같이 보여야 하는 것에 대한 결론을 내린다. 사랑은 네가 믿어야 하는 것처럼 보일 수 있으나, 사랑은 너의 이해력 너머에 있는 방식들로 나타날지도 모른다. 예를 들어, 불공정이나 또는 네가 불공정과 결부하는 무언가가 있을 때, 너는 속이 끓어 오른다. 유일성은 너에게 괜찮다. 너는 그것을 받아들일 수 있다. 그럼에도 네가 아마 너에게 영속된 참혹한 폭풍으로 볼 수 있는 것이 -- 예를 들어, 그것이 죽음이라고 불리워지는 것인데 -- 모든 이들에게 다가온다.
물론, 죽음의 이러한 보편성은 하나의 혜택(은혜)이다. 너는 사랑하는 자의 죽음을, 결코 있어서는 안될 어떤 것인, 불공정한 잘못으로 안다, 게다가 너는 그것을 너에게 개인적 인신공격으로 받아들인다 — 사랑하는 자에 대한 도적질로서 — 그리고 나서, 너 자신의 육체에 대한 외관상 죽음은, 너로부터 너의 고유한 육체를 빼앗는 것으로 안다. 그러나, 사랑하는 이들아, 육체의 죽음은 아무도 홀로 예외로 남겨두지 않는다(누구에게나 해당되는 것이다). 살아 있는, 육체는 훌륭한 장점(가치)을 가지고 있다, 하지만 육체는 삶에 필수적이지 않다. 육체가 있든 없든 삶은 존재한다. 사랑도 개의치 않는다.
네가 육체로 지구에 태어난 것은 행운이다. 네가 지구에 오래 또는 짧게 머무르는 것 또한 행운이다. 네가 지구를 떠나고, 네가 사랑하는 자들이 지구를 떠나는 것 -- 또한 네가 그것을 좋아하든 싫어하든 행운이다.
네가 성장할 여지를 갖는다는 것은 주지의 사실이다. 아무리 많이 네가 저항할지 몰라도, 성장할 기회는 행운이다. 네가 지구에서 얼마나 많이 상처를 받는지는 네가 만든 선택이다. 네가 선택권이 없는 지구에서 주어진 것들이 있다. 너는 네가 선택하는 대로 삶에서 일어나는 것을 만들 선택권을 갖는다.
너는 포용하는 것을 배우고 있다. 포용 속에서, 너는 또한 놓아 준다. 사랑을 잡아라, 그리고 놓아주어라. 포용해라, 그리고 놓아 주어라. 삶에서 비결은 포용하는 것과 자유롭게 하는 것이다. 평정을 유지해라, 사랑하는 아이들아.
Translated by Osiearth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