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것이 그것이 있는 방식이다 - Heavenletter #5112 - 11/23/2014
This Is How It Is
신이 말했다.
나의 눈을 들여다봐라, 너는 나 자신의 하나의 반사를 들여다본다. 그것은 다음으로 논란의 여지가 있는 질문인데, 누가 누구의 눈을 들여다보고 있는가? 누구의 눈이 반사되는가?
나는 우리가 하나라고 말하고 있다. 누가 누구이고, 어느 것이 어느 것인가는 돌고 도는 하나의 원이다. 우리는 그것을 딜레마로 부를 수 있다. 우리는 그것을 해결될 수 없는 수수께끼로 부를 수 있지만, 어떤 차이점을 하나의 설명이 만드는가? 우리가 하나라는 것을, 하나의 용해될 수 있는 확고한 하나됨one soluble solid Oneness으로 단지 받아들이자. 우리는 분리될 수 없다. 심지어 내가 우리라고 말할 때, 네가 너 자신을 보듯이 인간이 얼마나 연약한지에 상관없이, 나는 너이고, 너는 나이다.
이것이 그것이 있는 방식이다. 이것이 그것이 항상 있었던 방식이다.
따라서 우리가 너에게 가까이 있는 나의 존재와 나에게 가까이 있는 너의 존재에 대해 말할 때 하나의 하나됨Oneness of One의 가까움보다 더 가깝다는 것 외에 무엇을 우리가 말하겠느냐.
우리가 하나라는 것은 믿기가 힘들게 보이는데, 네가 인간들을 어리석게, 혹은 심지어 잔인하게, 자신들을 경시하면서 볼 때, 그리하여 창조의 전체를 그렇게 볼 때 말이다. 만약 인간이 졸렬한 모조품이라면, 그가 어떻게 나와 하나가 될 수 있는가? 어떻게 내가 그렇다고 말할 수 있는가? 그리고 어떻게 네가 나를 믿을 수 있는가? 나는 그렇다고 말하며, 나는 그렇게 본다. 모든 은폐가 없어질 때, 그때 너와 나는 불가피하게 예외 없는 하나이다.
너는 아마도 말할지도 모른다. “선한 주님, 통합보다는 엄청난 양의 분리가 있는 듯이 보입니다.”
그것은 당연히 그것이 보이는 방식이겠지만, 나는 단호하게 말하는데, 분리는 진실이 아니고, 통합이 진실이고 존립가능하다고.
인간은 하나의 허울을 입는다. 그 허울 밑에는 신의 가슴이, 신의 지혜가 놓여 있다. 완고한 아이처럼 인간은 일들을 하는 다른 방식들을 시도하기를 좋아한다. 의식의 하나의 수준에서 그는 그 자신을 강력하다고 본다. 다른 의식의 수준에서 그는 그의 생각과 행동을 후회할 수 있다. 또 다른 의식의 수준에서는 그는 더 잘 알고 있다. 궁극적으로 모든 것이 말해지고 이루어질 때, 허울들은 없어지고 하나됨이 승리한다. 누군가가 위장을 입고 있다고 해서 그가 그의 위장임을 위미하지는 않는다.
너의 진실로 어떤 덧붙여진 덮개의 층들이 있든, 그것들은 진실을 너로부터 떼어낼 수 없다. 그러나 그것들이 너를 속이는데, 판단이 그것을 다르게 보기 때문이다. 아, 만약 모든 이들이 모든 이들 안에서 신을 볼 수 있었다면, 그것이 모습들을 극적으로 바꾸지 않겠느냐! 오직 진실만이 보일 수 있을 때 인간의 눈들이 어떻게 속여질 수 있겠느냐?
세상에는 한 쌍의 눈이 있고, 하나의 뛰는 심장이 있으며, 모든 것의 하나가 있고, 그것은 하나로서 모든 이들을 포함한다.
진실 그리고 오직 진실만이 보이는 알려진 하나의 장소가 있다. 이것이 실재의 현실이고, 현실로 통하는 잘못된 진실로 부르는 모든 헛소리들은 아닌데, 그것이 있을 수 있는 진실로부터 거리가 멀 때 말이다. 진실의 반대가 보이고, 말해지며, 그와 같이 남는다. 그것이 세상에서 그것이 있는 방식이다.
어떤 인간들이 탈선하고 있는가? 그들이 부질없는 시도 위에 있는가? 확실히 그렇다. 그들은 그들이 정확하다고, 정당하다고 믿을 수 있지만, 그들은 그들 자신의 눈을, 그리고 다른 이들의 눈을 속였다. 사랑하는 이들아, 나의 눈은 속이지 못한다.
너희의 눈이 완전히 맑아질 때, 너희는 내가 보는 식으로 완전히 볼 것이다. 그리고 모든 이들이 내가 보듯이 볼 시간이 올 것이고, 너 역시 너에 대항한 모든 검은 점들 없이 너의 참된 모습을 볼 것이고, 또 그렇게 보일 것이다.
이 시간은 세상의 시계들로부터도 그리 멀리 있지 않다. 시간이 없는 무한의 의미에서는, 그 시간이 이미 여기 있다. 너는 하나의 씨앗의 정직함으로부터 착함으로의 완전한 잠재성을 가진 하나의 씨앗이다. 씨앗이 필요한 모든 것은 양분 속에서 마시는 것이고, 태양을 향해 가는 것이며, 그런 다음 씨앗은 자랄 것이다. 너는 성장해오고 있다. 이제 너는 너의 자신/나의 자신의 완전한 높이로 성장한다. 그리고 너는 잘못을 가게 함으로서 그렇게 한다. 너는 물이 새는 보트에서 물을 버리는 방식으로 잘못을 비우고, 그리하여 너는 참된 너 자신인 하나됨Oneness으로서 너 자신을 확보한다.
사랑하는 이들아, 환영한다. 환영한다.
Translated by Vera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