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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의 세상에 대한 그림 - Heavenletter #5103 - 11/14/2014

Your Picture of the World

신이 말했다.

바로 수평선 너머 너를 기다리는 아름다움이 있다. 진짜 좋은 것들이 너에게 오는 그들의 길에 있다. 좋은 행운이 너에게 오는 그 길에 있다. 특권들은 너의 것인데, 무슨 형태를 취하든 말이다. 너희는 인류 안에서 새로운 높이들로 올라가도록 선택받고 있다. 천국에서는 지상에서처럼, 너희가 모든 이들에게 하나의 축복이 되도록 축복 받는다.

여기에 너의 목적이 있는데 — 신에게 봉사하는 것이다. 신에게 봉사해라, 그러면 너는 모든 이들에게 봉사한다. 봉사의 범위는 광범위하다. 봉사에는 제한이 없는데, 비록 네가 너의 봉사의 형태가 무엇인지를 제한 없이 알 수 있다 해도 말이다. 나에 대한 생각이 있든 없든, 너는 나에게 봉사해왔다. 앎이 있든 없든, 너는 나에게 봉사해왔다. 가끔 너는 너무나 겸손하게 봉사하고, 너는 너의 봉사의 방대함에 대해 잘 모른다. 물론, 너는 모르는데, 네가 너 자신을 아직 충분히 잘 알지 못하기 때문이다. 너는 너 자신을 잘 피했고, 아마 너 자신을 변두리에서 보기를 더 놓아할지도 모르는데, 네가 나의 오른쪽 팔일 때 말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너는 너의 봉사를 주고, 나는 봉사를 받는다. 네가 봉사를 받고, 전 세계가 봉사를 받는다.

세계가 새로운 장을 넘기고 있다. 이것은 세계를 위한 거대한 제작이 아니다. 세계는 오른쪽과 같이 왼쪽으로 쉽게 갈 수 있다. 그것은 네기 기대는 방향에 의존한다. 세계는 너희가 세상을 올바로 세울 때 낡은 방식들로 다시 빠질 기회를 잡지 않는다. 너는 하나의 세상을 균형 잡는 자이다. 한 마리의 바다표범이 그 코로 세상을 잡을 수 있다. 너는 너의 가슴 속에서 세상을 잡고 있고, 너는 나와 세계와 그 안의 모든 이들을 너의 가슴을 통해 잡고 있다.

너의 가슴은 세상의 향상을 향해 잘 배치되어 있다.

내가 몇 번이나 말해야 하는 것은 네가 세상을 네가 원하는 대로 만들지 못한다는 것이다. 너는 단호하게 거기 나가서 그것을 할 수 없다. 네가 그것을 하는 방법은 너의 가슴으로 기대는 방법이다. 의도는 강력하고, 너는 강력하게 의도한다. 그것을 쉽게 한다. 너는 대단한 개혁자가 아니다. 너는 변해야만 하는 것의 우선순위의 리스트를 만들 필요가 없다. 단지 쉽게, 심지어 게으르게, 세상을 위해 너의 가슴 속에 사랑을 느껴라, 그러면 세상 그 자체가 단지 올라갈 수 있다. 세상을 들어 올리는 네가 또한 들어 올려 진다. 너와 세상은 일체로 춤을 춘다. 너와 세상은 서로에게 의존한다.

세상의 정상에 너의 가슴이 있다. 너의 가슴은 지구상의 삶의 그 배ship를 돌리는 손이다. 너는 세상의 엔진이다. 또는 너는 세상의 기계적 크레인으로 고려될 수 있다. 너는 세상을 여기로 움직이고, 너는 세상을 저기로 움직인다. 세상이 너의 높이로 올라가고, 네가 세상의 높이로 올라간다. 너는 지금 알아야 하는데, 네가 세상의 견인 장치임을. 너는 경이로운 방식으로 발언권을 가지고 있다.

네가 해야 할 모든 것은 세상에 호의적이 되는 것이다. 만약 세상이 색칠하는 그림책이라면, 너는 그림들에 색칠을 하고 있다. 너는 네가 선택하는 아름다운 생동하는 마법의 펜들을 가지고 있고, 보라, 너 앞에 그처럼 밝은 빛 속에 아름다운 세계가 존재하고, 너는 공기처럼 가볍게 올라간다. 보기에 얼마나 멋진 경이들인가. 마치 페달을 가진 듯, 너는 세상을 새로운 높이들로 올린다. 네가 무엇을 하고 있다고 생각하든, 너는 하나의 스위치를 켬으로 세상을 올리고 있다. 네가 켜는 그 스위치는 너의 느낌들이고, 세상의 그림이다.

너는 영화 필름을 감은 테이프를 가지고 있고, 너는 그것을 틀며, 세상은 그 역할을 배우고, 세상은 너의 생각을 따르는데 월등해진다.

만약 네가 평화로운 세상을 원한다면, 평화로운 세상을 그려라. 너의 그림들은 그만큼 강력하다. 선함과 자비의 세상을 그려라, 그럼 보라, 그것이 떠오를 것이다. 세상의 상태에 대해 호통 치기보다는 그것을 축복해라. 세상을 엄격하게 전복하려고 노력하는 대신, 네가 너의 모든 가슴으로 사랑할 세상을 그려라, 그러면 그것이 너 앞에 나타날 세상이다. 세상은 그것이 어떻게 너의 돌팔매질과 화살들을 흡수했는지에 놀라워하고 있다. 이제 세상은 너로부터 새로운 평가를 기대하며, 그것은 너의 생각들을 따를 것이다. 너는 세상을 벗어날 수 없는데 – 네가 여기 있는 동안 – 따라서 그 응원단장이 되고, 따라서 팡파르 없이 그것을 변화시켜라, 그러면 나의 의지가 이루어진다.

Translated by Ver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