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를 위해서 - Heavenletter #5091 - 11/2/2014
For Your Sake
신이 말했다.
너는 이미 모든 것을 알고 있다. 다른 어떤 식으로 너의 가슴이 무언가가 진실임을 알겠느냐? 나는 작은 진실이나 진실이 아닌 일들의 사실에 대해 말하고 있지 않다. 사실들은 진실과 동맹 속에 있지 않다. 사실들은 오고가며, 사실들로 만들어진 것은 변한다.
물론 너의 지능은 너의 가슴을 흔들 수 있다. 지능은 강탈할 수 있는데, 지능이 그것을 알고 있음을 확신하기 때문이고, 지능이 논리로 그 자신을 둘러싸는 것을 좋아하기 때문이다. 너의 마음은 세상의 어떤 논리를 수없이 들었을 수 있고, 따라서 너는 변하기 쉬운 허위들이 마치 그것들이 진실인 것처럼 너에게 인상을 주도록 허용했다.
내가 진실에 대해 말할 때, 나는 변하지 않는 진실들 – 무한, 영원, 하나됨, 영혼의 생명, 그리고 사랑 그 자체 – 에 대해 말한다. 사랑이 지구상에서는 유동적인 듯이 보일 수 있지만, 내가 말하는 사랑의 하나됨은 영원하고, 명확하며, 지구상에서 너희가 친숙한 오르내리는 사랑이 아니며, 오늘 여기 있다가 내일 없어지는, 다른 무엇으로 변하는 그런 사랑이 아니다.
진실로 무엇이 진실임을 알고 있는 것은 가슴이다. 너의 배운 마음은 당연히 아니다. 그리고 어떤 수준에서, 너의 가슴조차 속을 수 있는데, 비록 네가 무언가 진실이 아니라고 말하는 희미한 느낌을 궁극적으로 인식할 수 있을 때에도, 너는 너의 가슴을 무시한다. 어쩌면 세상의 누군가가 설득하는지도 모른다. 네가 설득되지 않는 것은 어렵다.
삶에서 영원한 진실로 올 때, 어떤 것도 너의 가슴보다 더 잘 알지 못하는데, 내가 너의 가슴을 나의 손안에 쥐고 있고, 내가 결코 그것이 나가게 하지 않기 때문이다. 말들horses도, 어떤 것도 내가 너의 가슴을 놓게 만들 수 없는데, 우리가 가끔만이 아니라 언제나 분리할 수 없기 때문인데, 네가 분리할 수 없음으로 무엇을 만들 수 있든 없든 간 말이다.
우리는 같은 파장 위에 있다. 너의 수신기는 물론 꺼질 수 있다. 그 무엇에도 상관없이, 나의 스피커와 수신기는 단절될 수 없는 것은 고사하고 한 순간도 방해될 수 없다. 절대로 그렇게 될 수 없으며, 너와 나 사이에 어떤 순간의 단절도 없는데, 비록 너의 수신기가 꺼져 있거나 단절되어 있다 해도 말이다. 네가 받을 수 없음은 아마도 놀라운 것이 아니다. 너는 너의 생의 대부분 나의 메시지들을 의식적으로 받고 있지 않을지도 모르는데, 네가 나를 의심하고 내 앞에 다른 신들gods을 갖기 때문이다. 세상이 아무리 강하게 그 메시지들을 쏘아댄다 해도 세상의 소문과 보도들로 귀 기울이기보다는 나의 속삭임에 귀를 기울이는 것이 너를 위한 일이다.
사실상 너는 예측한 대로 진실이 되지 않는 기후 예보처럼 네가 안다고 주장하는 이 모든 다른 것들을 비교할 수 있다.
사랑하는 이들아, 너는 무엇에 내기를 걸겠느냐? 보도들이나 아니면 나냐? 만약 너와 내가 합의하지 않는다면, 승산은 네가 나를 잘못 해석한다는 것이다. 진실과 너의 언어와 이해 사이의 어딘가에 가로막은 것이 있을 수 있다. 인간 마음의 변덕들이 있을 수 있음을 인정해라.
네가 나의 소리를 듣고, 내가 말하는 것을 잘못 해석하지 않는다면, 의심이 있을 수 없다. 내가 아는 진실과 네가 진실이라고 알고 있는 것이 같을 수도, 같지 않을 수도 있음을 너 자신에게 상기시켜라. 심지어 너는 이것의 정확성을 인정해야만 한다. 누구에게 너는 신용을 주겠느냐, 지구상의 잡다한 한 사람에게, 아니면 천국에 있는 하나/하나님에게? 그것은 쉬운 문제인데, 안 그러냐?
문제는 네가 천국에 있다고 주장하는 하나One가 하늘의 신인지 하나의 환상인지, 혹은 너의 마음인지, 혹은 트릭을 부리는 어떤 사람의 마음인지를 확실하게 알지 못한다는 것이다. 그러나 모든 혼란 속에서도 너는 무엇이 진실인지, 무엇이 부분적으로 진실인지를 알고 있다. 부분적으로 진실인 것은 충분히 좋지 않다. 너는 부분적인 진실을 원하지 않는다. 너는 혼자 당당히 서있는 흔들리지 않은 진실을, 존재하는 진실을, 유일한 진실을 원하지, 그보다 못한 어떤 것도 아니다.
사랑하는 이들아, 나에게 기대어라, 나를 위해서가 아니라 너를 위해서 말이다.
Translated by Vera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