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 아름다움, 친절, 지혜가 꽃필 것이다 - Heavenletter #5050 - 9/22/2014
Great Beauty and Kindness and Wisdom Will Blossom
신이 말했다.
만약 일어나는 모든 일이, 그것이 너에게 보이는 모습이나 그것이 전 세계로 보이는 모습에 상관없이 일어나는데 옳은 일이라는 것이 정말로 진실이라면 어떻겠느냐? 네가 어떻게 그것을 볼 수 없는가에 상관없이, 그 모든 것이 어떻게 너에게 보일 수 있는가에 상관없이, 네가 현재 반대하는 어떤, 그리고 모든 사건들로부터 오는 정말로 좋은 것이 있다.
길 아래 어디선가, 그것으로부터 전개되는 좋은 것이 있을 것이다. 조만간, 좋은 것이 너희가 지금 상당히 비극적으로 보고 있는 사건으로부터 일어난다.
삶은 네가 그것을 보는 식이다. 말하자면, 너는 삶에서 일어나는 것을 네가 지각하는 방식에 따라 긴장하거나 정착할 것이다. 너는 지각하는 자이고, 네가 어떻게 지각하는가가 세상의 모든 차이점을 만든다.
네가 어떻게 속아왔는가. 진실은 우주에 있는 영혼들이 밝아진다는 것이고, 삶의 무언가가 어떤 방향으로 웅장하게 추진된다는 것인데, 그로부터 큰 아름다움과 친절과 지혜가 꽃필 것이다. 왜 이 접근법을 받아들이지 않는가? 무엇을 너는 얻어야 하고, 무엇을 너는 잃어야 하는가?
근래 내가 좋아하는 표현은 “그렇지 말라는 법이 있는가?”이다. 슬프기보다 왜 행복해서는 안 되는가? 너를 괴롭히는 것을 왜 빨리 극복하지 않는가? 침울한 흐림보다 왜 밝은 빛이 되지 않는가? 왜 낮은 느낌들보다 더 높은 느낌들로 가지 않는가, 네가 더 높은 느낌들을 가질 수 있고 퍼드릴 수 있을 때에? 왜 너의 진실의 단편보다 온전한 네가 될 수 없는가? 왜 보통보다는 놀라운 것이 되지 않는가, 그렇게 됨으로써 너는 세상과 너 자신을 축복하는데? 왜 고속도로를 택하지 않는가? 보라, 누구든 통곡하고, 불평하고, 신음할 수 있다. 누가 네가 슬퍼해야 된다고 말하느냐, 혹은 네가 짧게 보다는 길게 슬퍼하는 것이 좋다고 말하느냐? 네가 재빨리 다시 튀어오를 수 있었다면 어떻겠느냐? 그렇게 하지 말란 법이 있느냐?
만약 네가 상을 찡그릴 수 있다면, 너는 미소 지을 수 있다. 왜 미소 지으면 안 되느냐?
왜 좋은 운동하는 기분으로 삶으로 들어가는 것을 생각하지 않느냐? 왜 짓밟힌 인물 대신에 넉넉한 사람이 되지 않느냐? 만약 네가 불행을 인가할 수 있다면, 왜 행복을 인가하지 않느냐? 너는 너의 수중에 전체 목록을 가지고 있다. 한 음만 부르는 조니는 하나의 음 이상을 노래할 선택을 가지고 있고, 만약 그가 단지 하나의 음만 노래할 수 있다면, 그는 행복한 음을 노래할 수 있는데, 왜 그렇게 하지 말라는 법이 있느냐?
누가 현실주의자는 경기 악화의 말만 해야 한다고 말했느냐? 현실주의자가 독단적이 되어야 하는가? 그가 삶에서 논리적이 되어야 하고, 처방된 길로만 삶을 허용해야 하느냐? 삶이 많은 선택사항들을 가질 수 없느냐? 삶은 너처럼 자유로울 수 없느냐, 왜 안 되느냐? 너무나 많은 삶의 사건들에 병폐들이라는 라벨을 붙이는 일을 그만 두어라.
이것은 세상이 대체로 모든 이들이 따르도록 붙잡고 있는 그 생각들에 너무 사로잡히지 않는 것에 대한 얘기이다. 현재 고통이 삶에 너무나 흔하다. 네가 고통의 할당량을 가지고 있다고, 네가 고통을 겪어야 한다고 어디에 씌어 있느냐? 너는 삶이나 죽음을 네가 하는 식으로 심각하게[ 받아들일 필요가 없다. 세상은 네가 고통을 겪을 것이라고 말할 수 있지만, 나는 그렇지 않을 것이라고 강조하며 너에게 말한다. 네가 그럴 것으로 믿고 있듯이 네가 고통을 겪으라는 계율은 없다.
반대로 네가 행복해지는 것이 나의 바람인데, 무엇이 일어나든, 네가 어떻게 지각하든 상관없이 말이다. 세상이 너에게 건네는 것으로 살아라. 과거가 변경될 수 없을 때는 그것이 가게 내버려두라. 과거를 못마땅하게 여기지 마라. 무언가를 삶에 대항한 것으로 여기지 마라. 오히려 그것이 오는 대로 삶을 받아들여라. 이것이 과거와 해야 할 최선의 일이다.
삶에는 “이크/아차”들이 없다는 생각을 가져라. 이크/아차는 하나의 생각이다. 그것은 단지 일어난 무언가가 일어나서는 안 되었다는 하나의 생각이다. 무언가는 네가 현재 보는 것보다 더 큰 원주와 중요성을 가지고 일어난다는 생각을 가져라. 너는 그것을 보아야 할 필요가 없지만, 너는 삶에서 하나의 좋은 군인으로서 단지 계속 앞으로 행진해야 하는데, 계속 길을 따라 곧장 행진하면서, 용감한 걸음 속에서도 일어나는 것을 받아들이면서 말이다.
Translated by Vera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