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가 도달할 높이들을 알라, 그로부터 너는 결코 떨어질 수 없다 - Heavenletter #5040 - 9/12/2014
Know the Heights You Reach and from which You Can Never Part
신이 말했다.
모든 이들이 잘 있게 될 것은 질문이 아니다. 모든 이들이 바로 지금 잘 있다. 너는 이것이 그렇지 않다고 느낄 수 있다. 너는 몸을 떨지도 모르지만, 전반적으로, 너의 불안에도 불구하고, 모든 것이 지금 잘 있다. 나는 현실/실재Reality에 대해 말하며, 너의 지각에 대해 말하지 않는다. 극심한 아무 것도 일어날 수 없다. 너는 나의 보살핌 아래 있다. 나의 보살핌 아래서는 죽음도 너를 터치할 수 없다. 나의 보살핌 아래서는 죽음도 없다.
너는 세상에서 가장 겁먹은 사람이 될 수 있지만, 두려움은 너를 터치할 수 없다. 너는 떨고 흔들릴 수 있지만 두려움은 너를 터치할 수 없다. 너는 극심함을 상상할 수 있지만, 아무 것도 너의 삶을 방해할 수 없다. 삶은 하나의 지속성이다. 삶으로부터 중단이란 없다.
세상은 다르게 말한다. 너는 다르게 말한다.
너는 항해하는 배에 승선했고, 되돌아감이 없다. 너는 삶의 이 체험을 위해, 그리고 네가 하는 체험을 위해 돛을 펼친다. 너는 네가 열린 바다에서 항해할 때에도 땅에 갇힌 듯이 느낄 수 있다. 네가 느끼는 것과 실제 있는 것은 당연히 두 개의 다른 일이다. 너는 대조를 만든다.
너의 지각에도 불구하고, 삶에는 비극이 없다. 죽음은 비극이 아니며, 삶도 비극이 아니다. 비극은 마음속에서만 존재하며, 마음은 자주 제멋대로이다. 마음은 그 자신의 삶을 가지고 있다. 가끔 너의 마음이 단순히 허튼소리를 지껄인다. 삶과 죽음에는 너의 마음의 제한들을 초월하는 많은 것이 있다. 너의 마음은 그가 원하는 모든 것을 운반할 수 있지만, 그것이 너의 마음을 그 발음들에서 정확하게 만들지 않는다. 너는 비명을 지를 수 있고, 진실이 아닌 것에, 단지 네게 진실로 보이는 것에 욕할 수 있다.
후회할 아무 것도 없고, 슬퍼할 아무 것도 없다. 원한다면 모든 것을 슬퍼해라, 그것은 무익하다. 슬퍼하는 것은 네가 택하는 우회로이다. 너는 너의 지각을 제외한다면 진실이 아닌 것을 슬퍼한다. 그러나 너의 지각이 너에게 갖는 요새는 얼마나 강한가. 너의 지각은 너를 억제한다. 너의 지각은 견고한 경계이다.
진실은 네가 경계가 없다는 것이다. 너는 네가 너 자신에게 세운 경계들을 한참 너머 있다.
그것이 가라앉게 해라. 죽음은 없다. 문제가 없다. 원한다면 모든 심리학자들한테 가봐라, 질병이 없는데, 그것으로 주어진 이름에도 불구하고 말이다. 네가 지구에 머무는 동안, 삶이 있다. 그게 그것이 될 수 있는 모든 것이고, 삶 외에 아무 것도 없다. 삶은 너의 여정이다. 삶은 너의 경로이다. 네가 아는 삶이 끝날 수 있지만, 삶 그 자체는 결코 끝나지 않는다. 이것은 하나의 오류이며, 여전히 너는 소중한 삶에 대해 오류들로 매달린다. 그 오류들이 네가 매달릴 때 너에게 어떤 위안이 될 수 있는가?
진실은 네가 죽을 수 없다는 것이다. 진실은 네가 영원하고 무한하다는 것이다. 그러나 너는 지구상의 삶의 밀도 안에서 강렬하다. 어떤 상상력의 그림자가 너를 지나가면, 너에게는 상상력이 진실이 되는데, 그것이 그렇지 않을 때에도 말이다.
진실은 두려워할 아무 것도 없다는 것이다. 네가 두려워하는 모든 것은 네가 그렇게 말하기 때문에 두려운 것이다. 너는 죽음보다, 당혹감이나 시달림의 두려움보다 더 나쁜 두려움들을 가지고 있다. 정말로 있는 모든 것은 너와 나이고, 나는 너에게 거듭 다시 말하는데, 우리가 하나라고 말이다. 너는 내가 사라진다고 정말로 생각하느냐? 어떤 경우들에서도 나는 그러지 않으며, 어떤 경우들에서도 너도 그러지 않는다.
너는 네가 진실을 믿는 것보다 더 많이 허구를 믿는다. 일단 하나의 생각이 너의 머리속으로 들어가면, 그것을 제거하는 것이 어렵다. 너는 논리의 뒤틀린 형태를 가지고 있다. 너는 논리를 마치 돌림쇠로 돌리듯이 돌린다. 너는 너의 논리를 너 자신에게 불리하게 증명하며, 너는 것으로 큰 재고품을 만든다. 너는 논리의 깃발을 흔들고, 너는 진실의 얼굴로 흔든다.
너는 육체적 삶을 소중히 여기는데 잘못하지 않는데, 그것이 소중하기 때문이다. 그것은 네가 읽는 이야기처럼 소중하다. 너는 이야기들이 끝난다는 것을 알고 있다. 너는 육체적 삶이 중지되게 되어 있지 않다고 생각하기를 좋아한다. 육체적 삶이 또한 신성함을 알아라, 그러나 그것은 그것이 거기 있는 전부임을, 혹은 네가 마치 그 자리를 차지할 다른 무엇이 없다는 듯이 그것으로 매달리는 것을 의미하지 않는다. 네가 지구상에 너의 삶을 사는 동안에도, 지구상의 너의 삶에는 너에게 보이는 것보다 더 많은 것이 있다. 사랑하는 아이들아, 더 깊이 들여다보아라, 그리고 네가 도달하는 높이들을, 그것으로부터 네가 결코 떨어질 수 없음을 알아라.
Translated by Vera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