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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의 사랑 - Heavenletter #5035 - 9/7/2014

God’s Love

신이 말했다.

너의 목소리의 음은 나의 귀에는 음악이다. 너는 내가 너의 소리를 듣지 않는다고 정말로 생각하느냐? 나는 너의 목소리의 다정한 음과 나를 부르는 너의 가슴의 소리를 듣는다. 나는 너의 소리를 듣고, 나는 너를 듣는다. 너는 나의 소리를 듣느냐?

네가 나에게 가깝게 느꼈다면 어떻겠느냐? 그것이 무슨 해를 가하겠느냐? 어떤 희생을 네가 만들어야 하느냐? 버려져야만 하는 것을 버리는 것이 희생이냐? 너는 내 앞에 무엇을 놓느냐? 실제로 무엇이 먼저 오느냐? 나와 바꾸면서 무엇을 갖겠느냐? 무엇 때문에 나를 파느냐, 무엇이 너의 추정된 이점이냐?

네가 싸게 파는 것은 정말로 나에 대한 너의 평가가 아니다. 그것은 너 자신에 대한 너의 평가이다. 너는 너 자신을 싸게 판다. 너의 권리들을 나에게 주어버리는 경우에, 너는 너의 타고난 권리를 주어버린다.

물론 이것은 어느 순간에든 뒤바꿀 수 있다. 나에게는 결코 시간제한이 없다. 나 없이 네가 만든 어느 이전의 계약도 네가 말하는 어느 순간이든 무효이다. 너는 벌금 없이 나를 다시 가질 수 있다. 체납 세금도, 어떤 종류의 벌금도 쌓이지 않는다. 사실, 승리감이 있다. 너는 나를 너의 것으로서 주장했고, 모든 당사지가 협력한다. 사실상의 문제로서 너는 결코 정말로 너의 권리들을 나에게 주어버릴 수 없었다. 그것은 단지 네가 너 자신과 만든 어떤 종류의 거래일뿐이다. 너는 공범자였다.

실제의 나를 떠남이란 없다. 나는 떠나질 수 없다. 너는 나의 사랑으로부터 너 자신을 추출할 수 없다. 너는 나에 대해 너의 손을 씻을 수 없다. 아무리 네가 하려고 노력해도 우리는 하나이다. 너는 밀고 밀칠 수 있다. 너는 너 자신을 장님으로 만들 수 있지만, 아무리 반대한다 해도 너는 너의 거룩한 자아Holy Self로부터 떠날 수 없다. 네가 해보려고 해도 너는 할 수 없다. 너는 그렇게 생각은 할 수 있다. 세상은 그렇게 생각할 수 있지만, 그것은 가능하지 않다. 너는 우리의 하나의 가슴을 둘로 자를 수 없다. 우리는 침범할 수 없다. 너는 지는 편이 좋다. 하나의 가슴이 뛴다. 너는 그 박동을 떠날 수 없다.

너는 너 자신의 행운을 찾기 위해 나가야만 한다고 느꼈다. 너는 너에 속한 무언가를 생각했다. 너는 찾아야만 했다. 너는 너 자신의 땅의 신이 되기를 원했다. 너는 반짝임에 이끌었다. 너는 거짓 금을 따라 갔다. 너는 거짓 깃발을 날렸다. 그 금속과 보석들이 얼마나 귀한지에 상관없이, 그것들은 보고 다른 이들에게 보여줄 장롱 속의 무엇에 지나지 않았다. 그것들이 너에게 걸쳐졌다. 그것들에 먼지가 쌓였다. 그것들은 보관을 요했다. 너는 금과 귀중한 보석들을 보관하기 위해 무엇이든 했지만, 금속과 보석들이 너를 소유하고 있다는 생각이 동틀 때까지이다. 너는 너 자신을 그것들의 신하로 만들었다. 너는 그것들로 절을 했다. 너는 그것들의 포로였다. 그것들이 너에게 요술을 걸었다.

너는 우월감을 원했고, 너는 투표권을 발견했다. 너는 나를 변색되고 양철이 더 나았을 금과 나를 바꾸었다. 네가 금고 안에 간직해야 하는 무엇도 보석이 아니다. 그것은 무거움이다. 너는 정말로 가슴의 가벼움을, 사랑으로 부르는 것을 찾고 있다. 나는 원래의 사랑이다. 나는 사랑의 근원이다. 너는 반죽이 더 나았을 보석의 빛나는 조각을 위해 나를 거절했다.

너는 네가 한때 선택했던 것을 지킬 필요가 없다. 나는 언제든 너를 환영한다. 낮이나 밤의 어느 시간이든 나의 문을 두드려라. 실제로 나는 개방 정책을 가지고 있다. 천국은 접근하기에 쉽다. 단지 걸어들어 오너라. 올바른 복장과 모양에 대해 신경 쓸 것 없다. 나는 너를 알고 있다. 나는 너를 잘 알고 있다. 나는 너를 위해 마련한 의자를 가지고 있다. 네가 해야 할 모든 것은 곧바로 들어오는 것이고, 나는 말할 텐데, “나와 머물라”고 말이다.

Translated by Ver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