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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의 음악 - Heavenletter #5029 - 9/1/2014

The Music of the Heart

신이 말했다.

네가 아침에 일어날 때, 너 자신 안에서 나에게 말해라:

“오, 나의 아름다운 신이여, 존재에 대해, 우주를 창조하고 당신의 가슴을 우리 모두에게 준 것에 대해, 우리의 끊임없는 친구로서 당신을 우리에게 준 것에 대해, 우리를 당신의 가슴 안에 간직한 것에 대해, 우리가 당신과 함께 시작한 바로 그곳에서 끝나는 멋진 여정에서 우리와 함께 여행하는 것에 대해 당신께 감사합니다. 나는 하나로서 당신과 내가 아니라, 당신의 많은 사랑하는 아이들로서 여기 우리들에 대해 말합니다.”

그리고 나는 너, 나의 하나의 사랑하는 아이에게 말한다:

나는 이 존재의 궁전에서 나와 동행하는 것에 대해, 좋을 때나 나쁠 때나 나와 함께 있어준 것에 대해 너에게 감사한다. 물론 네가 가거나 있을 다른 아무 곳도 없지만, 동시에 너는 단이 쳐져 있지 않다. 너는 어디든 나는데 자유로우며, 너는 너의 작은 자아로 보이지만, 궁극적으로는 너의 거룩한 자아인 너 자신과 단지 부딪칠 수 있을 뿐이다. 궁극적으로, 우리는(나는 하나로서 너와 나를 말하는데) 단순히 세상의 삶으로 부르는 이 동화의 나라를 통해 환상적인 빛을 여행하고 있다. 우리는 춤추는데, 안 그러냐? 우리는 노래 부르는데, 안 그러냐? 우리는 신이 나서 뛰어다닌다. 우리는 관계한다. 우리는 도시도do-si-do를 춘다. 그 우리가 하나가 된다. 와! 우리는 얼마나 행복한가.

우리는 대화를 하고 있는데, 말할 것이 없을 때에도 말이다. 어떻게 우리가 우리의 약혼을 말하기 시작할 수 있는가. 우리는 신나는 모험에서 약혼했다. 우리는 우리의 하나의 자아를 분산시킨다. 우리는 언덕과 골짜기를 달린다. 우리는 잭Jack와 질Jill과 함께 언덕 아래로 떨어진다. 우리는 콩나무의 잭처럼 높은 곳으로 올라간다. 오직 우리는 거인을 보지 못할 뿐이다. 손에 손을 잡고, 우리는 우리의 하나의 자아를 발견하고, 우리는 웃고, 우리는 웃으며, 우리는 더욱 웃는다.

단지 그것에 대해, 우리가 함께 여행하는 것에 대해 생각해봐라. 우리는 바다에서 수영을 하고, 우리는 위로 아래로 달리고, 우리는 회전목마에서 빙빙 돌아간다. 우리는 어지럽게 되지 않지만, 만약 우리가 어지럽다면, 우리는 사랑으로, 거듭거듭 사랑의 너울거림으로, 우리의 놀라운 포옹으로 어지럽게 될 것인데, 둘로 보이는 가슴들이 하나로서 만날 때 말이다. 그것은 우리가 교향곡 속에 있는 것과 같으며, 우리는 가슴의 음악과 하나가 된다. 우리는 한데 붙어있지 않지만, 우리는 떨어질 수 없고, 하나로서 함께 있는 것이 행복하고, 계속 우리의 하나의 자아를 반기면서 사랑의 여정에 승선한다. 우리는 이 놀라운 하나됨과 우리의 하나의 가슴 안에 거주하는 사랑으로 시끌벅적하다. 윙윙거리고, 웅웅거리면서 우리의 하나의 가슴이 간다. 사랑, 사랑이 우리의 하나의 가슴을 친다. 지금 우리의 말 없음에 귀를 기울여라. 조심스럽게 귀를 기울이지 마라. 단지 우리의 하나의 가슴의 박동 사이에 귀를 기울여라. 들판의 백합들과 같은 기쁨의 소리 없음으로 귀를 기울이고, 심장박동에 앞서 뛰어라.

말할 아무 것도 없다. 우리는 그처럼 넓게 미소 짓고, 그처럼 명랑하게 웃어서, 우리는 웃음을 멈출 수 없다. 우리는 우리의 숨을 따라 잡고, 그런 다음 또 다른 힘찬 웃음이 웃음의 꼭대기에서 나오며, 우리는 너무나 행복해서, 너무나 숨 쉴 수 없을 정도로 행복해서, 우주와 천국을 그 가장자리까지 채우는 교향곡처럼 사랑 속에서 결합한다.

사랑은 손에 가깝다. 그것은 우리의 하나의 심장 박동처럼 가깝다. 우리의 사랑은 모퉁이 주위에 있지 않다. 우리의 사람은 바로 지금 세상에서 폭발하고 있다. 세상이여 만세. 인생이여 만세. 우리의 하나의 가슴 속에서 가볍게 올라가는 천국의 눈부심으로 만세.

모든 것이 기적이다. 기적이 아닌 것이 없다. 경이가 아닌 무엇이 거기 있느냐? 하나의 새 소리. 아기 새의 지저귐. 사자의 포효 소리. 고무가 땅을 치는 소리. 빛의 폭발. 구석으로 들어오는 햇빛. 긴장. 한 순간의 행동의 멈춤. 그 사이의 잠시 쉼. 생각의 멈춤. 사랑의 탁월성, 언제나 솟아오르고, 언제나 머물고, 그 자신의 거듭된 파도에 언제나 기대고, 결코 한 번도 천국의 가슴을 떠나지 않는 사랑의 탁월성, 천국의 산책로, 우리 손의 바로 그 손바닥 안에서의 천국의 펼쳐짐. 우리는 천국을 소집한다.

Translated by Ver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