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lease read the Guidelines that have been chosen to keep this forum soaring high!

신의 빛 속에서 별들이 빛난다 - Heavenletter #5019 - 8/22/2014

Stars Shine in God’s Light

신이 말했다.

삶의 표면에서 너는 더 이상 한 때 너였던 것이, 혹은 너라고 생각했던 것이 아니다. 세상에서 너희는 자란다. 눈이 보는 것보다 너에게는 여전히 훨씬 더 많은 것이 있다. 이것은 지울 수 없는 너이다. 이것은 영원한 너이고, 숨어있는 듯 보이는, 보이지 않게 숨어있는, 너로부터, 그리고 다른 모든 이들로부터 숨어있는 듯이 보이는 너보다 훨씬 더 많은 것이다.

네가 참된 너 자신인 자로 보일 때, 전 세계가 모든 이들의 눈앞에서 변할 것이다. 세상이 너의 속박 안에 있다. 새로운 세계를 보장하기 위해 그것이 요하는 모든 것은 네가 너 자신을 다르게 보도록, 너 자신을 더 깊게, 신의 빛 속에서 더 많이 보도록 하기 위한 것이다.

너는 네가 너라고 생각하는 듯 보이는 이 악당이 아니다. 너는 이 악한이 아니고, 이 잘못을 만드는 자가 아니며, 지금과 그때 그 자신을 바보로 만드는 이 가상적인 인물이 아니다. 너는 바보가 아니다. 여전히 너는 하나의 역할을 하며, 그리고 너와 전 세계가 네가 참된 너 자신보다 작다고 믿는다.

참된 너는 일어설 것인가? 네가 중요하게 여겨질 것인가? 너는 너 자신을 우주의 신비들로 여길 것인가? 맙소사, 물론, 너는 세계의 경이들 중의 하나이다.

너는 너 자신을 너무나 모른다. 너는 너 자신의 한 면만을 본다. 너는 너 자신을 무시한다. 너는 네가 지극히 평범하다고, 심지어는 그보다 못하다고 생각한다. 너는 너 자신에 대해서는 믿지 않는 자이다. 아마 지구상의 다른 모든 이들이 그의 모습보다 더 가치 있을지도 모르지만, 너는 너 자신을 단지 찌꺼기로 본다. 너는 세상의 아름다운 빛이고, 너는 그림자들 속에 자신을 묵혀두고 있다.

네가 너의 진정한 자아를 숨긴 곳으로부터 나오너라. 너의 삶의 햇빛 속으로 들어가거라. 너는 내가 나의 신뢰를 놓은 뚜렷한 의식적 인간 존재이다. 내가 놓은 것은 정말로는 신뢰가 아니다. 나는 신뢰 이상을 가지고 있다. 나는 완전한 지식을 가지고 있다. 나는 네가 누구인지를 알고, 나는 그것을 선언한다. 나는 되풀이 하지 않는다.

너는 너의 신분에 대해 잘못 알아왔다. 너는 네가 유리라고, 게다가 깨진 유리라고 가치를 매긴 하나의 다이아몬드이다. 만약 네가 단지 너 자신인 다이아몬드를 볼 수만 있다면. 너는 지구상의 많은 것들 안에서 잘못을 만들어왔다. 네가 너 자신의 가치, 너 자신의 고유한 가치에 대해 또한 잘못 여겼음을 고려할 수 있느냐? 만약 네가 내가 너라고 말하는 것의 반만이라도 되었다면. 네가 당당하게 서지 않을 것인가? 너의 어깨들이 쳐지지 않을 것인가? 다른 식으로 걷지 않을 것인가? 너의 머리를 높이 쳐들지 않을 것인가?

너는 이 일시적 몸속에서 슬럼프에 빠져있는 네가 누구라고 생각하느냐, 네가 신의 신성한 아이일 때 말이다. 무슨 대담성으로 너는 너 자신에 대한 책임감을 회피해야만 하느냐? 너는 수줍어하느냐? 너는 수줍어하는 사람 역할을 하느냐, 그래서 네가 겸손하다고 모든 사람들을 속일 수 있도록? 너 자신에게 너의 합당한 유산을 거부하는 것은, 다른 이들에게 너의 빛을 거부하는 것은 겸손한 것이 아니다. 너는 너의 빛을 아끼고 있느냐? 그렇다면, 너는 그것을 왜 아끼고 있느냐? 너는 내가 내려와서 세상에 너를 드러내기를, 그런 다음 네가 영광 속에서 걷게 하기를 원하느냐? 너는 내가 너의 머리에 왕관을 놓기를 원하느냐?

너의 탄생의 힘에 의해 너는 이미 왕관이 씌어졌다. 나는 빛을 지구로 보냈다. 나는 너를 보냈다. 지금 그림자로부터 나오너라. 최소한 너에게 너 자신을 드러내어라. 그럼 다음 너는 너의 빛을 숨겨둘 수 없을 것이다.

너 자신을 너 자신에게 소개해라. 말해라:

“안녕, 나는 신의 아들 혹은 딸이야. 나는 내가 되기를 동경하는 모든 것이야. 신은 그의 빛을 빛내기 위해 나를 지구상에 놓았어. 내가 무엇을 생각하고 있었나? 나는 생각하지 않았고, 나는 한가하게 돌아다니고 있었어. 이제 나는 세계의 하늘에서의 나의 진정한 자리를 받아들이겠어. 지금 나는 내가 어디를 보든 신의 빛을 빛낼 거야. 나는 모든 이들에게 알릴 거야, ”여기 내가 있어, 여기 당신이 있어, 우리들이 신의 빛 속에서 빛나는 별들이라고.“

Translated by Ver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