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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재하는 것이 모든 일이다 - Heavenletter #5010 - 8/13/2014

Being Is Everything

신이 말했다.

너는 어디로 가고 있느냐? 가야 할 아무 곳이 없을 때 너는 어디로 가고 있느냐? 가야 할 아무 곳도 없다. 그 개념은 환영이다. 공간도 장소도 없지만, 너희는 그것을 동경한다.

세상에서 삶은 운동과 행하는 모든 다양한 형태들에 대한 것이다. 우리는 세상의 삶은 항상 하나의 목적/대상을 가진 하나의 능동적 동사라고 말할 수 있다. 그리하여 상실과 획득의 생각이 태어난다.

천국의 삶 그 자체에 대해서, 삶이 천국에서 보일 수 있고, 비록 내가 행하는 자The Doer로 부른다 해도, 삶은 존재하는 것Being이다. 나는 존재하고 있다. 존재하는 것으로 충분하다. 존재하는 것은 하나의 물건이 아니지만, 존재하는 것은 모든 것인데, 너희가 모든 이들이듯이 말이다.

숫자들은 외부 세계의 부분이다. 천국에서는 숫자의 개념이 없다. 천국이 하나됨Oneness일 때, 너희가 그것을 자를 수 있는 어떤 방법이 있을 수 있느냐?

그리고 모든 환영들에도 불구하고, 나의 아이들은 하나이다. 너희를 조각들로 나누는 일은 없다. 너희는 쪼개질 수 없다. 너희는 부분들 속에 있지 않다. 세상의 삶은 모두 조그만 부분들과 조각들에 대한 것이다. 세상의 규칙들은 하나됨Oneness으로 그다지 관심을 주지 않았다. 세상의 삶은 세상의 물질적 요소들에, 너희가 너 앞에서 볼 수 있는 것에, 표시될 수 있는 것에, 사진 찍을 수 있는 것에, 증명될 수 있는 것에 결정적으로 관련되었다. 세상은 보이지 않는 것에, 터치될 수 없는 것에, 측정될 수 없는 것에, 세상을 넘어, 그 계산을 넘어 놓인 것에 열중하지 않았다. 세상은 그 반대들을 사랑한다. 그것은 쌓아놓을 수 있는 것을 사랑한다. 세상은 모든 표면적 매력들을 사랑한다. 이것이 세상에서의 방식이다. 그것은 알려진 대로의 세상의 성질이다.

이것에 대해 잘못된 것은 없음을 너희는 이해한다. 이것에 대해 부끄러울 것은 없다. 이것은 반역이 아니다. 그리고 이것은 세상의 시간의 낭비가 아니다. 세상은 그 자신의 의미로 파악할 수 없는 모든 것을 의심하기를 좋아한다. 그러나 세상에게 가장 편하고 쉽게 접근되는 것 외에 삶에는 더 많은 것이 있다. 세상은 분명히 물질적이지만, 세상은 또한 깊숙이 영적인 것으로 만들어졌다. 만약 세상이 또한 영적이고, 보이지 않고, 고요하고, 방대하지 않았다면, 영적인 것에 대한 이 모든 할 일이 왜 있겠느냐? 대체로 사람들은 관점으로 논쟁한다.

왜 어떤 이는 그가 말한 대로 영적인 것이 있다고, 오직 그것이 될 수밖에 없다는데 단호해질까? 세 장님과 코끼리에 대한 그들의 지각을 기억해라. 이것이 세상의 인간들이 하는 일이다. 그들의 지각은 총체성에 대한 것이 아니고, 조각들에 대한 것이다. 세상에는 평평한 운동장이 없다. 더 높은 개념, 더 낮은 개념, 그리고 그 사이의 모든 종류의 개념들이 있으며, 신은 사랑으로 알려져 있다. 그것이 바로 그것이다.

천국 그 자체 안에는 다른 파벌들이 없다. 만약 있었다면, 파벌들이 서로와 다투지 않을 것이다. 그러나 물론 천국에는 파벌이 없다. 그것이 하나됨Oneness이 의미하는 것이다. 하나됨은 있다. 그것은 조사되지 않는다. 누가 그것을 조사하기 위해 거기 있는가? 천국을 나누는 것이 가능하지 않다. 시작할 분리가 없을 때 누가 그것을 나누려 할 것인가? 그리고 너의 관심을 줄 아름다움이 있을 때 누가 나눔에 귀를 기우리기를 원할 것인가?

누가 천국에서 그가 이미 갖지 않은 무엇을 원할 수 있는가? 네가 방대함을 가지고 있을 때 누가 그것으로부터 떠나기를 원하겠느냐? 하나됨Oneness 속에 있는 누가 바로 그 하나됨으로부터 갈라지기를 원하겠느냐? 천국에는 해결할 아무 것도 없다. 한데 붙여야 할 차이점이 없다.

그리고 여전히 천국으로부터 영혼들이 지구로 내려와서 그 이분법에 참가하기를 선택한다. 네가 그랬다. 네가 그것에 받아들였다. 너는 지금 참가하고 있다.

Translated by Ver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