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lease read the Guidelines that have been chosen to keep this forum soaring high!

두려움을 버려라 - Heavenletter #4995 - 7/29/2014

Abandon Fear

신이 말했다.

조롱과 멸시, 부정이 어디로부터 오느냐?

두려움으로부터이다

두려움은 어디로부터 오느냐?

잘못된 이해로부터 온다. 사랑하는 아이들아, 무지로부터 온다.

선을 따라 어디선가 나의 아이들은 확신 대신에, 내 안의 확신 대신에 두려움을 선택한다. 나의 아이들은 교만에서 확신하게 되었다. 두려움처럼 두려워하면서, 너희는 두려움과 그것의 모든 예언들에서 확신을 얻었고, 너의 바로 그 창조자에 대한 너의 확신을 잃어버렸다.

두려움은 그 자신의 더 많은 것 외에 아무 것도 창조하지 않는다. 그것은 네가 두려움을 위해 일어서는 것 같은데, 마치 네가 그의 결혼식에서 두려움의 최고의 남자가 되듯이, 마치 두려움이 권투 시합에서 심판이 되어 그 자신을 승자로 선언하면서 그 자신의 팔을 들어 올리는 듯이 말이다. 두려움은 생각하는데 두려움이 패할 수 없다고. 확실히 두려움은 강하다.

두려움의 선전이 너무나 광범위하여 두려움으로 너의 충성심을 맹서하는 것이 자연스럽게 고려된다. 두려움은 너희에게는 확실한 것처럼 보인다. 너희는 진실의 편에 서기보다 오히려 두려움의 편에 서려고 한다. 가끔 두려움이 너의 몸속의 모든 뼈 속에 살고 있다. 그것은 거기 숨어 있다가 갑자기 덮치면서 겁을 준다.

왜 내가 그처럼 세부적으로 두려움을 묘사하고 있느냐, 너희가 이미 두려움을 그처럼 잘 알고 있을 때?

나는 지구로 들어오는 모든 이들에게 말한다. “두려움을 버려라. 그것에 귀를 기울이지 마라. 그것이 너에게 덤비게 하게 마라. 두려움은 극찬할 무엇이 아니다.”

겁 없이 있어라. 두려움 없이 있어라. 네가 나의 돌봄 안에 있다는 확실한 지식을 가지고 너의 삶을 살아라. 삶에 무엇이 일어나든, 나는 너와 함께 있고, 나는 너를 위해 너와 함께 있으며, 나는 너 앞에 있다. 나는 길을 이끌 것이다. 나의 의지My Will가 무엇인지를 이해해라. 확실히 나의 의지My Will는 두려움이 아니다. 나의 의지My Will의 너의 견해가 두려운 것이 되게 하지 말라. 나의 의지My Will는 너의 것에 반대되지 않는다. 그것은 단지 네가 제한된 견해를 가지고 있기 때문이다. 나의 의지에 대한 너의 견해가 손상되었다. 두려움이 가르치는 모든 것을 너는 복음의 진실로 받아들인다.

두려움은 소리친다. “위험하다!”고. 그리고 너는 너의 머리를 웅크린다.

보아라, 두려움은 허풍쟁이다. 두려움은 큰 목소리를 가지고 있다. 그의 목소리가 온 장소로 울려 퍼지지만, 여전히 두려움은 만들어진 트럼프 카드이다. 두려움은 비열한 약탈자이다. 두려움을 치워라. 사랑을 앞으로 가져오너라.

사랑은 앞에 있다. 사랑은 너 안에 깔려 있다. 두려움은 너에게 덧붙여진 것이다. 두려움은 본질적이 아니다. 두려움은 범법자이다. 그는 살인을 하고 도망갔다. 두려움은 너의 가슴을 장악하려고 하며, 나는 그가 그것을 상당히 잘 했다고 인정해야겠다. 나는 너에게 두려움의 속박 속에 있는 것을 그만두라고 요청한다. 두려움은 그처럼 그 자신의 촉진자이다. 나는 두려움이 에고ego라고 말하는 것이 정당하다고 행각한다. 두려움은 확실히 에고에 기초해 있다. 나는 두려움을 사용할 일이 없다. 두려움은 너희에게 영속화된 하나의 사기에 지나지 않는다.

사랑아, 만세. 사랑은 두려움을 폐지한다. 두려움은 사랑으로부터 도망간다. 사랑은 진실하고, 두려움은 거짓이며, 그러나 두려움은 크고, 두려움은 유행하며, 잘 주목된다. 두려움의 반대는 사랑이고, 나는 사랑이며, 나는 두려움을 용납하지 않는다.

두려움의 해독제는 사랑이다. 너는 두려움도 사랑할 수 있고, 그것을 잘 싸서 보낼 수 있다. 두려움, 그 천박한 망나니는 집어내어 섬으로 추방할 수 있는데, 거기서 그는 쉬면서 바다 물의 그의 반사로 그 자신을 겁줄 수 있다.

두려움은 그처럼 허세를 가지고 있다. 두려움이 너를 설득시키곤 했다.

이제 너는 두려움을 그의 본래 모습으로 본다. 그는 틀림없이 두려움이다. 그는 두려움에 기초하고, 동시에 두려움은 기초가 없다. 사랑이 들어올 때 두려움은 떠난다. 두려움은 줄어들고, 사랑이 퍼진다. 사랑에 귀를 기울여라, 그리고 두려움을 포기하라. 그것과 끝장을 내라. 너의 가슴을 사랑으로 채우고, 두려움으로부터 너 자신을 빼내어라.

Translated by Ver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