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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의 이름, 너의 이름은 거룩하다 - Heavenletter #4976 - 7/10/2014

Thy Name, Hallowed Be Thy Name

신이 말했다.

너, 나의 하나의 아이My One Child인 너, 내가 쓴 이 글을 읽는 모든 이들, 읽지 않는 모든 이들 — 너희는 나의 찻잔이다. 그것이 나의 전체 이야기다. 나는 사랑하는 하나One이고, 나는 많은 이들로 불리는 그 하나One를 사랑한다. 너는 나의 첫잔이고, 너는 하나됨Oneness의 나의 위대한 표현My Great Display이다. 나는 나 자신에게 말하지만, 나는 웅얼거리지 않는다. 나는 큰 소리로 똑똑하게 말한다. 너는 내가 사랑하는 하나One라고. 너는 나의 신성한 자아My Divine Self라고. 너를 통해 나는 모든 곳에서 조명된다. 너를 통해 나는 감탄사가 붙는다. 너를 통해 나는 보인다. 너를 통해 나는 모든 것 안에서 모든 곳에 있다. 사랑하는 아이들아, 너는 나의 교환의 매개체이다.

나 자신에 의해서 나는 완전하다. 내가 너의 포함을 통해 내가 완전해진다고 말해도 될까? 나는 총체성이고, 그리고 너도 그렇다.

그래, 자주 너는 너인 그 총체성을 감지하지 못한다. 가끔은 너는 감지한다. 진실은 표면 밑에서 너는 항상 감지한다는 것이고, 그러나 너의 관심은 다른 것들Other Things 위에 있다. 세계는 다른 것들Other Things 아래서는 모두 포괄적이다. 나는 네가 인간 존재들의 다수Multiplicity of Human Beings를 다른 것들Other Things로 부를 수 있다고 생각하는데, 네가 영원의 토큰 식 측정Token Measurement of Eternity을 시간으로 부르는 것처럼 말이다. 나는 시간을 대문자로 쓰지 않을 텐데, 시간이 그 자신을 착각하기 때문이다. 그것은 행진하지는 않지만, 항상 있는 무엇을 대표한다. 우리는 시간을 상상력의 하나의 허구Figment of Imagination로 부를 수 있다.

어떤 의미로 너, 개체화된 너는 상상력의 하나의 허구이다. 모든 세계가 그렇고, 그러나 내가 그것을, 그 허구를 만들었다. 너는 나를 그 반대라고 보는가? 나, 창조자Creator는 창조한다. 나는 하나의 표현Representation, 아름다운 표현을 창조하지만, 하나의 표현은 단지 같은 것이다. 나는 내가 창조하는 모든 표현을 존중한다. 나는 창조의 모든 단일한 점을, 보이든 보이지 않든, 존중한다. 나는 창조자 신Creator God이고, 내가 창조하는 인간 존재들이 또한 창조자 신들이다.

가끔 너는 명료성과 아름다움을 창조하며, 가끔 너는 혼란과 그런 것을 창조한다. 모든 파이들이 똑같이 창조된 것이 아니다. 모든 블루베리 파이가 똑같이 만들어지지 않지만, 여전히 삶은 하나의 똑같은 기회의 고용자이다.

판단 없이 너는 네가 모든 이들을 동등한 자로 볼 것임을 이해한다. 너는 아직은 이해하지 못한다. 현재 너는 그 차이점들을 조명한다. 그리고 차이점들이 또한 아름답지 않느냐? 절름발이가 아름답지 않느냐? 모든 이들이 지극히 아름답지 않느냐? 판사 앞에 선 하나는 그 판사와 동등하고, 그 판사는 피고인과 동등하다. 궁극적으로, 각자는 밝은 빛이고, 빛의 횃불이고, 자유의 횃불이고, 존재하는 모든 것이 아름답다. 이 모든 것은 물론 말들이다. 말들보다 더 깊은 곳에 진실이 놓여있고, 가끔 그 진실이 올라오는 듯이 보인다. 있는 듯이 보인다. 너의 눈에 있는 듯이 보이는데, 그것들이 아른거린다 해도 말이다.

너는 자동차로 운전할 수 있고, 색깔의 반사들을 볼 수 있다. 색깔의 반사들을 보는 너는 얼마나 큰 특권을 가졌느냐? 어쩌면 다른 명칭을 가진 하나의 색깔이 있지만, 여전히 색깔은 하나One이다. 색깔은 색깔이다.

사랑처럼, 사랑은 가장 중요하고, 그러나 사랑은 사랑만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다양하게 보이며, 네가 사랑을 다르게 볼 때에도 사랑의 평등함이 있다. 너는 사랑을 크게, 또는 작게 양쪽으로 보지만, 사랑, 그 자체는 차이점을 갖지 않는다. 네가 나의 눈으로 볼 때에, 너는 모든 이들을 경계가 없는 빛으로 볼 것이다. 백색 빛이나 황금색 빛으로. 너 자신인 빛은 모든 이들의 빛 속에서 너 자신을 볼 것이고, 그것이 신성한 것이다. 너는 이 능력을 가지고 있다. 그것은 심지어 하나의 능력이 아니다. 그럼 그것이 무엇인가. 그것은 하나의 자연적 사건이다.

삶과 세계를 그것들의 참 모습으로 보는 이 능력이 그 자신에게 올 때, 너는 밝은 빛을 볼 것이고, 너는 그것으로 장님이 되지 않을 것이다. 상상해봐라, 모든 이들이 세상을 보지만 그것을 아름다움을 볼 수 없다면 어떤 세상이 될까를. 모든 것이 사랑이고, 모든 것이 아름다움이고, 너, 어떤 상태에 네가 있다고 보든, 너는 아름답고, 다른 모든 이들이 또한 그렇다. 그 진정한 빛 속에서 보이는 다른 모든 이들이 또한 아름답다. 너의 이름은 아름답고 아름답다. 그대의 이름은 거룩하다.

Translated by Ver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