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의 가슴의 삶 - Heavenletter #4963 - 6/27/2014
The Life of Your Heart
신이 말했다.
너와 나의 한 아이My One Child의 모든 단일한 반영은 삶에 이 목적을 가지고 있는데, 그것은 너의 사랑을 온전하게 유지하는 것이다.
무엇보다도, 너는 너의 사랑이 덩굴에서 시들지 않게 해야 한다. 너는 너의 가슴에게 왜 그것이 굳어져야 하는지의 잡다한 이유들을 주어서는 안 된다. 너의 가슴을 닫는데 대한 모든 너의 정당화에 상관없이, 너는 너의 사랑을 닫아서는 안 된다. 너는 사랑이 질질 흐르게 하지 않으며, 또한 그것을 수축시키지도 않는다. 너의 가슴 주위로 빗장을 놓는 것은 너의 가슴의 생명을 끝냄과 같다. 나, 사랑의 신은 만약 내가 어떤 죄의 이름을 짓는다면, 너의 가슴을 억제하는 것holding back on your heart이 쉽사리 내가 붙일 이름이 될 것이다.
너는 누군가가 너를 너무나 아프게 해서 네가 자신을 보호해야 한다고 말할지도 모른다. 사랑하는 아이야, 너의 가슴을 닫는 것은 아무 의미가 없다. 너는 말이 나간 후에 마구간 문을 닫지 않는다. 더욱이 만들어진 상처로 인해 너의 가슴을 닫는 것은 너 자신을 마구간에 잠그는 것이다. 너의 가슴을 닫는 것은 너를 아프게 한다. 그것은 너를 해치는데, 오, 그래, 그것은 또한 너의 가슴 상처에 대해 네가 책임을 지울 수 있는 다른 사람을 또한 아프게 하며, 그것은 또한 세상을 아프게 한다. 아무도 새로이 발견한 독선주의로부터 다치지 않고 나가지 못한다. 일어난 일에 상관없이, 너의 상처는 자신이 부과한 것이다. 그것에 대해 정확히 너는 누구를 처벌하려고 하느냐?
나는 너의 가슴이 심하게 다친 것을 이해하며, 나 또한 그것이 다치지 않았으면 바라지만, 그것이 일어났다. 어떤 처벌도 필요하지 않는데, 너를 위해서나 어느 누구를 위해서 말이다. 지구상의 모든 이들이 되돌아볼 때 바보의 심부름 같이 보이는 일로 모험을 했다. 너 자신에게 비난을 면제해라. 아마 네가 지금 후회하는 것은 그때는 올바른 일이었을지 모르지만, 지금은 문제도 되지 않는다. 그것을 내보내라.
너의 가슴은 무장하게 되어 있지 않다. 만약 너의 가슴이 무장하게 되어 있다면, 그때 그것은 사랑의 무기로 무장하게 되어 있다. 원한은 수축한다. 반감, 분노, 불신은 너의 심장을 팽팽하게 한다. 그것들은 너의 심장을 작게 만들고, 너는 너 자신을 작게 만들며, 너는 세상의 사랑을 잘라버린다. 너는 사랑을 위한 하나의 도관이고, 도관들은 모든 사랑이 순환할 수 있도록 열려 있게 된다.
네가 누구이든, 네가 어디에 있든, 환경에 상관없이, 누군가의 무관심이 얼마나 너를 아프게 했는지에 상관없이, 너는 그것을 너의 가슴으로 가져가서는 안 된다. 너의 가슴을 되찾는데 무엇이 필요하건, 너는 너의 가슴을 되찾아야만 한다. 네가 느낄 수 있는 것과 반대로, 보내는 것은 비용이 들지 않는다. 그것은 너에게 갚아준다. 다른 길이 없다. 이것이 네가 닫고 있는 너의 가슴 속의 나의 가슴이다. 문을 활짝 열어라.
말해라.
“산이여, 당신이 그렇게 말한 것에 대해, 나는 내 속에 있는 당신 가슴인 나의 가슴에 빗장들을 내립니다. 내가 나의 가슴을 억제해서는 안 된다고 내가 얼마나 많이 당신과 합의한 것에 상관없이, 나는 그것을 거의 질식케 했습니다. 나는 너무나 미안합니다. 나는 내가 결코 다시는 그것을 하지 않을 것이라고 말하고 싶으며, 여전히 나는 나의 가슴을 전적으로 다시 열 수 없는 듯 보입니다. 신이여, 나는 내게 저질러졌다고 지각하는 무엇이든 나를 해치기 위해 이루어진 것이 아님을 알고 있습니다. 당신은 모든 이들이 당시에는 그의 입장이 올바른 것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습니다. 나는 그것에 대해 죄책감을 느낍니다.
“그리고 어쨌든, 신이여, 우리가 착각에 빠진 인간들이 합리화를 포기하고 대신 사랑을 올리는 일 외에 무엇을 할 수 있습니까? 나는 이것을 압니다. 나는 이것의 진실을 알고 있으며, 그러나 나의 가슴은 이 상처의 무게로 지쳤고, 나는 내가 그것을 들어 올릴 수 있는지 확신하지 못합니다.”
사랑하는 아이들아, 그럼 너 자신의 지각된 상처의 무게와 반감이 떨어져나가게 해라. 네가 너의 상처와 그로부터의 분노로 가득 찬 손수레를 가지고 있다고, 그리고 단지 그 손수레를 길가에서 기울게 해라. 그것들을 쏟아버려라. 일단 너의 가슴에서 나오면, 그것들이 사라질 것이다.
지극히 사랑하는 아이들아, 내가 여기 너와 함께 있을 때 네가 할 수 없는 일이 무엇이냐? 여기서 내가 너를 돕게 해라. 그리고 만약 네가 이것을 몇 번 되풀이해야 한다면, 그럼 그것은 아주 좋은데, 이제 네가 올바른 방향으로 가고 있기 때문이다. 너는 네가 버리는 그 무게가 환경을 오염시키지 않을 것임을 확신할 수 있다. 너는 여전히 한동안 그 찌꺼기의 그림자를 볼지도 모른다. 네가 여전히 보는 것은 소리의 에코와도 같다. 하나의 에코는 너에게 소리가 끝났음을 말한다. 사랑하는 아이들아, 모든 감각들이 그들의 에코들을 가지고 있다.
어쨌든 적대감이 너에게 소중하게 느껴졌고, 이제 너는 그것이 얼마나 비효과적인지, 얼마나 단연 가치가 없는지를 보기 시작한다.
네가 어둠으로부터 나오기를 원할 때, 단순히 빛을 향해 가거라. 그리고 여기 내가, 너를 비추는 빛인 내가 있다.
Trasnslated by Vera

